처음과 나중 욥 8:7
욥의 착각이라는 생각으로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의식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해도 하나님은 우리를 바라보고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각과 사탄의 생각 사람의 생각이 모두 다르다. 예수님 마져도 성령에게 이끌려 마귀에게 시험받게 하신다. 욥만이 아닌 하나님이 아들도 그리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마져도 시험에 들게 하신다.
내가 태어나서 아무것도 가져오지 않고 태어났는데 그간 내가 누린 것만 감사하더라도 시간이 부족할 정도이다. 나의 길 오직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한 후에...내가 못 되었어도 하나님이 나의 길을 아시기에 나를 단련시키는 훈련이다.
욥이 친구들과 말하는 과정에서 욥이 실수하는 말이 있다.
38장에 폭풍우를 대리고 오셔서 하나님이 욥에게 말씀하신다. 잘못으로 욥은 대답을 못한다.
19장 6절. 하나님이 나를 억울하게 하시고 나를 그물에 쌓이게 하여 억울하다며 말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섬기면서 잘되면 좋아하는데 잘 안된다면 따지고 드는 것이다.
세상의 일도 교회의 일도 잘되고 잘나가는 사람을 보면 어려운 고난 속에 있는 내가 시험에 빠진다.
나도 모르게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사단이 넣는 소리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억울하게 하지 않으신다. 하나놈은 공평하고 억울하게 하지않는 하나님이다.
13장 13절에 욥은 하나님께 얼굴을 가리시고 나를 원수로 여기시냐며 따지는데 이말이 하나님께 못을 밖으신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밝힐때 외면한 것 외에는 외면한 적이 없다. 내가 고통 중에 있다고 해도 하나님이 나를 외면한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뜻이 있어서 바라보고 계신 것이다.
9장 17절 까닭없이 내 상처를 깊게 하셨다. 하나님은 상처를 그냥 주신적이 없다. 욥에게 하나님은 그냥 고통을 주신 것이 아니다. 욥을 통해서 예수님의 고통을 예언하는 것이다.욥은 하나님께 위대하게 쓰인 것이다. 욥에게 고난을 주시는 것은 영적 교만을 깨려고 하는 것이다.
가장 무서운 것은 영적이 교만이다.
영적인 교만에 하나님의 말씀을 못듣는다.
자기의 사람을 긴는 것은 영적 교만이다. 가자 무서운 것다.
아무리 은혜롭고 신앙이 대단해도 겸손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다.
청년의 때에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욥도 잘 나갈때 겸손해야 한다.
욥 35장36절 하나님앞에 범죄하지 않은 것이 무슨 유익이냐? 라는 말을 한다.
경견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욥이 망언을 하는 것이다.
작은 경건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가장 큰 보배로운 생활이다. 그럼에도 욥이 그렇게 사는게 무슨 이득이랴며 말하는 실수를 한다.
31장 1절. 욥이 자기를 의롭다고 생각하며 하나님을 불공평한 하나님으로 만들어 버린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지 않고 지식적으로 많이 안다면 무슨 소용이 있나?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때마다 인정하며 가야한다.
윤영호 83 : 우리들교회는 개척시부터 어머니와 누나들을 따라서 나오다가 공부때문에 일본에 있었다. 그리고 다시 나오고 있다. 했던 공부를 계속 진행해 가고 있는 가운데 있다. 그러면서 아버지와의 관계와 전도에 고민을 하고 있다.
이종찬 83 : 그간 내가 성품을 참고 있던 중독의 문제를 해결했다면서 교만하게 있던 것이 다 깨지는 한주를 보내게 되었었다. 부모님과의 관계에서도 경제적으로도 힘든 시기이다보니 다시 중독의 문제쪽으로 가는 것 같다. 다음 주 부터 새직장으로 출근을 하는데 잘 적응하고 갔으면 한다.
박성준 82 :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던 한주이다. 상대방을 내 기준에 판단하고 내 입장이 하나님이 보시는 입장인 것처럼 판단을 했다. 그런 가운데 목자형과의 나눔으로 많은 부분이 편해 졌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문제의 중심에서 무너져서 힘들어지는 나를 보게 되었다. 교만하기만 했던 나 자신을 일깨워 주시는 하나님이 주신 사건인 듯 하다.
종찬.
1. 부모님한테 절대순종
2. 양교 끝에 마무리 3. 아무것도 안하기(몇달동안 내생각 내 열심 내려놓기)
1. 자기할도리를 했으면
2. 가정의 평화(부모님의 소통)
1. 거리 잘 유지 하기
2. 하나님 뜻에 맞끼고 가기
3. 혈기 좀 없애기
희윤.
1. 5월8일 아버지 판결까지 큐티와 기도로 기다리기
2. 운동좀 꾸준히 할 수 있도록
3.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잘 활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