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65279;요약
“처음과 나중” (욥기 8:7)
+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사탄의 타겟이 되는 거 같다.
+ 하나님을 너무 사랑하니까 시험이 고난이 많이 온다.
+ 하나님은 내 고통 중에 침묵하시면서 나를 바라보신다. 내 신앙의 모습을 보고 싶어서.
+ 내가 정말 실패하고 못 됐는데도..고백할 수 없는 상황에서 고백할 때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지 마라 해도 영광 받으신다.
+ 욥이 뭘 잘못했는지 얼마나 잘못했으면 하나님이 38장에 폭풍우를 대동하고 나타나셔서 욥에게 따진다.
+ 내가 세상을 창조할 때 너 어디 있었느냐? 존재 자체가 없다.
+ 욥기 19장 6절에 하나님이 나를 억울하게 하시고 자기 그물로 나를 에워싼줄 알아야 할지니라.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내 신의를 지키고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했는데 이렇게 망하게 하신 하나님은 너무 나를 억울하게 하신다.
+ 세계 가난한 나라에 선교사로 가겠다고 하나님 앞에 알아서 서원했는데 하나님은 나를 맨날 어렵고 고독하고 슬프게 하시는 거 같고.
+ 이 양반은 특별하게 역사하시나. 부럽네. 나도 모르게 그런 생각이 들 때 사탄이 좋아하는 생각이다.
이해가 안 되더라도 반드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은 하나님은 사람을 억울하게 하시지 않는다.
+ 하나님은 공평하신 하나님이고 모든 만민을 심판하신다. 공평하지 않으면 심판하시겠나. 결
코 사람을 억울하게 하지 않으시는 분이 하나님 뿐이다.
+ 요셉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을 굳게 믿는다. 그렇게 믿는 요셉을 고난, 감옥 속에서 형통케 하신다.
+ 욥기 13장 24절에 욥의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 주께서 어찌하여 얼굴을 가리시고 나를 원수처럼 여기시나이까
+ 하나님은 우리 죄 때문에 십자가에 하나님이 달리실 때 외에는 결코 그의 얼굴을 자기 백성에게서 돌리신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없다.
+ 나를 향하신 뜻이 계셔서 이 고통 속에 하나님이 침묵한다.
+ 욥기서 9장 17절에 주님이 까닭없이 내 상처를 깊게 하셨다. 하나님은 이유없이 자기 백성을 괴롭힌적이 한 번도
없다. 욥에게 깊고 어마어마한 경륜과 섭리를 가지고 그에게 아픔을 허락했다.
+ 욥을 통해서 자기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고난 받을 것을 하나님이 욥을 통해 예표하신 거다.
이렇게 욥의 고난이 귀하게 쓰임 받고 있는 거다.
+ 욥이 실수하고 잘못하는 영적인 교만을 하나님이 깨뜨리실려고 의도하고 허락하신다.
고난이 없으면 나도 모르게 교만해진다.
+ 하나님이 죄를 공개적으로 들어내셨을 때 그 때 믿음의 진가가 드러나는 거다.
+ 그렇게 죄를 드러내도 태도가 그런데 안 드러내면 얼마나 영적으로 교만하겠나.
+ 내 영적인 교만이 깨질 때까지 하나님이 기다리고 계신다.
+ 욥이 내 밥을 안 먹어본 사람이 아무도 없고 나는 처녀와 내 눈하고 언약을 맺었는데 나는 처녀를 주의깊에
바라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자기가 그렇게 말하면 안되죠. 왜요? 그게 하나님의 은혜이지 자기 신앙이 아니다.
+ 요즘 청년들은 어른의 말을 잘 안 들으려고 한다. 자기 생각이 꽉 차 있다.
+ 아무리 은혜가 있어도 아무리 대단해도 겸손한 것 보다 더 위대한 것은 신앙에 없다.
+ 욥기 31장 1절에 욥이 자신을 의롭게 여기므로
+ 하나님의 절대주권. 하나님의 때가 되면 어떤 방법으로든지.
하나님이 내 생애 가운데 주권적으로 역사하신다는 것.
+ 하나님은 모든 순간에 우리를 겸손할 수 밖에 없다.
+ 엄청난 고난이 있는데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면 가고 안해주시면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나는 감사하리라
하고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고 믿음으로 살다보면 하나님이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베푸신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고 사는 사람을 마귀가 어떻게 할 수 없다.
+ 잘되게 해달라고 하지만 더 위대한 기도는 아버지 뜻대로 되기를 원합니다.
목장나눔
| 권윤정 목자, 김윤경 부목자, 임경숙, 손영신, 이지혜
| 모임장소 : 지혜자매 집
권윤정 목자
사탄의 언어 방해로 큐티가 쉽지 않다. 절대주권 하나님 은혜로 샵을 운영할 수 있다. 일 할 때 의도치않게 되어 고민이다.
김윤경 부목자
말씀이 안 깨달아지고 양육과제도 못하고 게을렀다. 직장에서 교만하게 말했고 절대주권 하나님 때를 기다려야한다.
손영신
사건을 통해 영적교만을 깨뜨리신거같다. 회복되여야 할 영역은 첫 순전했던 예배자로서의 모습, 첫 마음이다.
이지혜
선교사님 딸 얘기를 들으며 내가 살아온 지난 날 가족들과 내 삶에 대해 평상시와 다르게 생각이 났다.
임경숙
힘들면 하나님께 맡기지 못했다. 싫어할것 같아 예수님을 전하지 못했는데 그럼에도 살아냅시다 책을 선물로 주는 적용 하려한다.
기도제목
이혜영
1. 수술후 빠르게 회복하고 안정화 될수 있게
2. 집에 있는 시간 동안 구약 통독을 하려해요 말씀 묵상하는 시간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 누리는 시간 될수 있게
3.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많아 지는데 그 시간 가운데 사랑의 통로 복음의 통로로 사용되어지게
4. 회복하는 시간 잘 쉬고 영육간 건강해 지는 시간 잘 누릴수 있게
김윤경
1. 말씀 깨닫고 내죄보도록
2. 양육과제 게을리 하지않도록
3. 직장에서 진심으로 웃고 겸손하도록
4. 큐티책 받는 이들의 삶이 구원으로 이뤄지도록
5. 신교제 하기까지 절대주권 때를 잘 기다리도록
손영신
1.큐티와기도가 깊어지도록.
2.오빠가 삶의 곤고함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3.엄마의 건강이 회복되고,권사의 직분을 잘감당하도록.
4.비염증상이 사라지고 면역력이 강화되도록.
5.겸손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도록.
권윤정
1. 가족 구원, 건강
2. 절대순종 하는 한주 보내도록
3. 체력 지켜주시길
임경숙
1. 가족 구원, 건강
2. 내 죄를 보며 회개하는 삶
3. 애통하며 눈물흘리며 기도할 수 있는 믿음이 생기도록
4. 감사하는 생활 , 말씀안에서 깨어있도록
5. 날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며 믿음안에서 굳게 살아가도록
6. 나에게 맡겨진 일 열심히하며 두려워않고 지혜롭게 말할수 있도록
7. 울 조카 창현이와 서빈이 주님안에서 지혜롭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이지혜
1.다시 건강 회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직장문제 잘 해결될수 있도록
박은영
1. 마음평안해지길
2. 건강해지길
3. 부정된것 막아 주시고 바른마음갖고살도록 지켜주시길
4. 좋은 직장구해지길
5. 신결혼
김은성
1. 주님과의 첫사랑 회복하여 기쁨으로 예배드리기
2. 매 순간 집중해서 맡은일에 최선다하기
3. 형부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