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일과를 마치고 일기를 쓰는 마음으로 목보를 남깁니다.
약간 쌀쌀한 저녁바람에 벚꽃잎이 날리는 걸 보며, 올 봄도 무심코 지나가는 건 아닌지 걱정이 앞섭니다.
감성터지는 이 마음을 뒤로하고..ㅋㅋ
이번주 모임은 공차에서 김철주 목자 및 오승주,노사무엘,김일우,전영근 5형제가 함께 나누었습니다.
(공차는 당도 50에 블랙밀크티 with 펄이 진리인듯..)
[말씀]
지금말씀하시는 하나님 [사43:1]
1.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신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신다고 하십니다.
2. 말씀이 들리지 않은 구조가 있다.
특별히 목사님의 주례사를 가지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적용> 지금 말씀하시는 음성이 들립니까? 말씀이 들리는 구조에 있습니까?
근데 본차이나가 무슨뜻인가요? 아시는 분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물어본다는게 꼭 까먹네요^^
(본이 Bone인지.. Born인지.. 차이나는 China인지..)
3. 두려워하지 말라
4.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나눔]
새로 목장에 합류한 전영근 형제님과 서로 소개하며 오픈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정욕, 탐식, 나태가 우리 목장의 죄패로 보였습니다.
참..쉽지않네요~
목자님의 급 질문
Q. 결혼 후 자신의 습관중에 이것만은 밝히기가 창피하다 하는 것들을 나눠보자.
창피하니까 패스
Q. 최근에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느냐?
말씀보다 다시한번 서로간의 죄성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반적인 기본3죄를 공통분모로, 추가되는 부분은 게임이나, 담배 중독류가 좀 있었습니다.
[기도제목]
은 노사무엘 부목자님께서 댓글로 남겨주실 예정입니다.
원래 잘 메모를 해놓았는데, 메모한 파일이 일부 날아가..간략히 남겼습니다.ㅎㅎ
그럼 모두 한주간 승리하시고,
담주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