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차 주일설교 요약
4월 5일 2015년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 (이사야 43:1)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한다
1.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신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신다고 하신다.
창조, 지으신 두려워말라, 지명해주신 하나님
청년들은 곧 결혼할거니깐 이말씀을 잘들어야해요. 현재상황- 절망으로 얼룩졌나요 숨이안쉬어지나요? 해결책은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안다면 알아서 하시려는 것을 아야야. 그리고 말씀을 들어야. 믿음조상 야곱에게 하신 말씀- 하나님과 겨루어 이스라엘 되었는데도 들어야 할 말씀이 있다. 믿음의 조상도 이렇게 말씀이 들리지않는것이다. 왜죠?
2. 말씀이 들리지 않는 구조가있다.
남자 여자 생각구조가 다르다. 흙은 흔들면 금세 먼지와 티끌로 나눠지고, 뼈는 깨지지 않는.목욕탕에 들어가도 심지어 남여 반응은 다르다. 그만큼 섞일수 없는 재료로 각각 만들어졌다.창세기 16절- 남자를 머리에 지고 순복해라,17절 땀을 흘려야
골 3:18- 간단하고 엄중한 말이다. 아내는 남자에게 복종하고 남편은 아내에게는사랑을 주라. 왜 신결혼을 해야하는가? 를 잘알아야한다.정욕은 교만에 명함도 내밀지 못한다. 여자 구원하는것이 어렵다, 남자는 돌아오는경우가 많다. 남자인격에 복종이 아닌 역할에 복종해야하는 거이다.명령으로 주셨다. 좋고 나쁜 남평은 없다. 복종해야할 남편밖에 없다. 그래야 책임정가가 안됩니다. 리더는 자기를 잘 인정하고 가야하는데. 니가 나를 속였다가 우리의 노래다. 모든이는 다 서로를 속인다. 그래서 속이지 않고 결혼하는 우리들 교회가 특별한것이다.복종언어 잘쓰려면 구조를 알아야. 행복이 아닌 거룩입니다. 이땅에서 가장 어려운 프로젝트는 결혼이다. 부부사이에서 힘듦이 있어야 말씀이 들리기시작합니다.가치관의 변화가 일어나야한다. 백수가되니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겠네요 축하해요 여보.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십니까? 복종사건의 언어 잘쓰겠다고 결단하셨나요?
3. 두려워말라
포로로 갔으니 얼마나 두려웠을까? 70년후에도 또 가려니 얼마나 두려웠을까? 우리는 때마다 두렵습니다 계속두려움의 시기가 찾아옵니다.
4.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다. 내가 너를 지명했으니 넌나를 믿어라.
사회, 학교에서 지명을 받기 정말드믈다. 그런 사람들도 소수의 불구하다. 어려서 지명 받는 사람은 돈을많이 벌지 못한다. 차별당할때 어떻게 하나요? 차별당하면된다. 하나님은 내가 어떤 모습이던간에 나를 부르셨다.야곱-돈만 사랑하고, 사기꾼이고 바람도 잘피고,아내와 자식들도 많았다. 정말 콩가루 집안이다. 포로로 갔다 돌아올때 하나님은 야곱을 부르셨다. 주일학교, 목장에서 차별하는가 안하는가? 연약해도 불구하고 우리를 지명하심. 나는 지명을 하는사람인가 아니면 지명을 받는사람인가?
목장 기도제목:
예리: 하나님 계획대로 면접관련 잘 묻고 갈수 있도록, 가정질서에 잘 순종할수있도록.
유현: 규칙적 생활할수 있도록, 늘어지지 않는 삶을 회복할수있도록,고3동생 압박받지 않고 공부 잘 진행할수있도록.
효정: 적용- 수정언니가 음식 해줄때 맛있다고 칭찬해주기; 학교 잘 붙어있을수 있도록.
윤지: 아빠가 하나님을 빨리 만나고 교회 나오실수 있도록.
은비: 유치부 지각하지 않고 일찍 일어날수 있도록, 학교 수업 빠지지않고 잘붙어있을수 있도록, 양육숙제 미루지 않고 잘 할수 있도록, 유치부 엠티잘다녀올수 있도록.
나은: 시간관리 잘할수 있도록, 공부결과에 두려움 갖지 않고 잘 진행할수있도록,오빠 교회 나올수 있도록.
윤조: 아빠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생길수 있도록, 아빠가 빨리 하나님께 돌아와구원받을수 있도록, 양교훈련 숙제 잘 은혜받으면서 미루지 않고 할수있도록, 규칙적 생활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