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지금 말씀 하시는 하나님
1.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신 하나님이 지금 말씀 하신다.
어떤 하나님?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 , 지금 말씀 하시는 하나님 , 나를 지으신 하나님, 두려워 말라 명령하시는 하나님, 너는 내 것이라 구속해주시고 지명해주시는 약속의 하나님.
당차게 결혼했지만 온갖 무능력과 배반과 절망과 치부로 얼룩진 환경이진 않으신지? 이런 환경에서 해결책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아는 것이며 내가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 이라고 합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 하신다고 합니다. 믿음의 조상 야곱은 여자 좋아하고 돈 좋아하다가 믿게 되었고 야곱이 변하여 새사람이 되어 하나님과 겨루어 이겨서 이스라엘이 되었는데도 지금 말씀 하신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이루어진 구원과 아직 이루어지지않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지만 성숙해져가는 과정이 있고 그래서 말씀이 들렸다 안들렸다 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된 야곱인데도 이제 말씀하신다고 합니다.
즉 말씀이 안들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2. 말씀이 들리지않는 구조가 있습니다.
특.별.히 결혼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에게는 본질적으로 말씀이 들리지 않는 구조가 있다고 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생각하는 구조부터가 다른데 그 이유는 만들어진 재료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남자는 흙으로 만들어졌고 여자는 뼈로 만들어졌는데 흙은 조금 흔들면 금세 먼지와 티끌로 갈라지고 훅 불면 날아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뼈는 비바람이 불어도 안깨지고 흔들어도 흩어지지않는다고 합니다. 특히 뼈 중에는 몇 미터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는 뼈를 본차이나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창세기에 뱀이 선악과를 가지고 와서 꼬이는데 흙으로 만들어진 피조물 중에 짐승이 있고 짐승과 남자는 재료가 같다고 합니다. 하지만 뱀은 자기도 짐승이면서 지혜가 있어 본차이나인 여자와 레밸이 맞아 선악과를 먹으라고 할 때 알아들은 것은 여자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뱀이 간 후에 여자가 남자에게 선악과를 먹으라 하였고 남자가 선악과를 먹고 인류의 죄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모든 인류의 죄는 나는 맞고 너는 틀리고 옳고 그르고 모든 것에 옳고 그름이 있는 이것은 원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여자 때문에 죄가 들어왔기 때문에 벌을 내리시기로 하셨고 여자는 임신과 출산 자식양육과 남편을 사모하는 마음 남편이 다스리는 벌을 내리시고 남자는 땀흘려 일해야 소산을 먹을 수 있는 벌을 내리셨다고 합니다.
부부간에는 복종과 사랑 두 단어 밖에 없으며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의 언어만 쓰면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복종의 언어를 쓰지 않으면 남편은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게 아니라 복종은 군사용어로써 완전히 안하면 죽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복종의 언어를 쓸려면 늘 깨어있어야 하며 인간의 힘으론 안#46080;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은 사랑을 할 수 도 만들 수도 지을수도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 죄의 양상이 다르다고 합니다. 남자가 저지르는 죄의 123는 정욕과 탐심과 나태라고 합니다. 여자 123 교만과 시기와 질투라고 합니다. 남자는 1 정욕적인 죄를 짓고 2째는 먹는 것 밖에 모르고 3 먹었으면 자는 것 밖에 모른고 말씀하시며 그래서 나태하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땀흘려서 수고해야 되니까 먹을 걸 찾아야 해서 눈이 발달되었고 정욕 중에서도 안목의 정욕이 최고의 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여자에게 눈이 전자동으로 가며 다른 여자에게 눈이 가는 것을 욕하면 안#46080;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이걸 절제하는 게 믿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교만과 시기와 질투가 정욕과 탐심과 나태를 만난 것이 결혼이라고 말씀하시며 정욕은 교만에게 명함도 들이밀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여자가 뭘 복종하라 하냐면 남자의 인격에 복종하라는 것이 아니라 남자의 역할에 복종하라 하는 것이라고 좋은 남편 나쁜 남편은 없고 그냥 복종해야할 남편만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혼은 안돼는 것이니까 처음부터 고르는 것을 잘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자기가 고른 것을 책임전가 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여자는 똑똑하고 잘났어도 여자를 깨어지게 하는 것은 남편이며 여자는 남편과 자녀 때문에 깨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남자는 오직 백수가 되어야 깨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며 약속은 계약과 서약이있는데 서약으로 시작한 결혼이 계약으로 깨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복종하고 사랑하지 못하기 때문에 고난을 주셔서 이제야 말씀이 들리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생살을 반을 잘라내고 반을 채우는 것이 얼마나 힘든일인것인지 이 땅에 가장 힘든 프로잭트가 결혼이라고 말씀하시며 교만과 시기와 질투가 정욕과 탐심과 나태를 만난 것이기 때문에 주님이 반듯이 들어가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3. 두려워 하지말라
우리는 결혼 생활을 유지하려는데 너무 두려워한다고 합니다. 선지자 이사야는 예수님이 오시기 700년 전에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로로 갔다가 그곳에서 회개하면 회복시키실 것이다. 라는 것을 일이 일어나기도 전에 미리 썼다고 합니다. 이사야나 150년뒤 예례미야나 똑같은 이야기를 썼고 2000년 뒤에도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성경의 역사 이고 그러므로 성경은 장차받을 환란의 예방주사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얼음판을 걸어도 안넘어지네 해야 팔이 뒤로가서 팔만 다치고 온몸에는 이상이 없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무생각 없이 가면 대형 사고가 되는 것처럼 큐티가 예방 주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다.
인생은 지명당하기 위해서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며 어린 학생들도 불려질려고 노력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지명 받는 아이들보다 지명 못 받는 아이들이 훨씬 많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지명 당하지 못한 아이들이 더 잘산다고 합니다. 교회는 차별이 있다고 합니다. 믿음의 이삭도 자기 자식인 야곱과 애서를 차별했는데 차별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믿음이 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얘기를 해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 최고의 리더쉽이 생기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야곱은 여자 좋아하고 돈 좋아하고 거짓말에 사기꾼이며 부인은 4명이고 아들은 12명이나 되고 첫째는 첩과 동침하고 둘째 셋째는 살인하고 넷째는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동침하고 딸은 강간을 당하였다고 합니다. 어떤 죄악에 있어도 나를 불러주시는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들교회는 탈북 청소년을 돕고 있다고 합니다. 탈북학교 창립 1주년 예배를 드릴 때 각자 아이들의 소개를 하였다고 합니다. 부모도 없고 두려움 가운데 있는 이 아이들이 이렇게 사랑을 받았고 사랑을 받으니 7명이나 대학에 진학을 했다고 합니다. 이 아이들이 남북한이 통일이 되면 북에 남한을 소개해줄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의 사랑이 이 아이들을 지명해 부르셨기 때문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학교 총장님의 연설을 말씀해주시며 약속이 우리를 지킨다는 개념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약속은 삶을 나아가게 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
지수: 아빠 건강, 친구들한테 의지하지않고 하나님께 의지 할 수 있도록
지혜: 말씀의 가치관이 잘 세워지길, 아빠와의 시간을 집에서 잘 보내기, 동생과의 사건이 말씀으로 해석되길
혜진: 복종의 언어를 가족들한테 잘 쓰기, 공부 끈기있게하기
지연언니: 말씀이 들리는 구조 속에 있기, 반복적으로 온 사건을 통해서 교만하다는 걸 알았는데 그게 회개까지 이어지길, 커피 안사는 적용 계속하기, 매일 큐티하기
보시는 분마다 중보 기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