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파리바게뜨에서 재경이형, 양곤이형, 동일이, 윤수, 저 이렇게 5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생일 케#51084;은 제가,
음료는 양곤이형이, 태국여행에서 사온 과자는 재경이형이 대접하여서 풍성하게 먹으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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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이
토익 강사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고 지난 주 부터 토익 공부를 시작했다. Off the record.
원동훈
공부하는 것도 힘들지만 공부보다는 성적인 욕구가 계속 올라오는 것이 더 힘들다. 공부할 때도 계속 올라온다. 내가 정신병자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정신과에서도 얘기했더니 내가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 없고 성취감을 느끼는 게 없어서 그렇다고 하더라.
양곤이형
내가 소방 공무원 공부를 할 때 하루에 길어야 1~2시간만 제대로 집중하더라. 그래서 할 수 있을만큼 하고 좀 여유있게 마음 가지면서 공부를 했다. 물론 준비 기간이 1년 반 정도였으니 그랬을 수도 있다. 너무 공부에만 몰입하지 말고 쉬엄쉬엄 했으면 좋겠다.
재경이형
집-도서실만 다니는 일정한 패턴이라 더 욕구가 강하게 올라올 수도 있다. 시선을 다른 데로 옮기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동훈이는 취미가 여러가지가 있지 않나? 가끔씩은 취미를 좀 즐겼으면 좋겠다.
동일이
동훈이도 나랑 비슷한 타입인 것 같다. 한 번 몰입하면 그거에만 몰입하는 스타일 같다. 공부할 때 목표를 '시간'이 아닌 '양'으로 정했으면 좋겠다.
윤수
형이 과목 중에서 '경제'부분을 어려워 하시는데 내가 경제학과를 나왔으니 형이 원하시면 형이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해서 알려주겠다. 형이랑 나랑은 집도 가깝지 않나.
-목자 형과 목원 분들이 참으로 귀한 처방과 위로를 해주었습니다^^-
윤수
목요일에는 서울 오케스트라 봉사활동을 갔다왔다. 공연 브로마이드를 붙이고 티케팅을 하는 일이었다. 공연도 공짜로 봤고 일이 아닌 봉사활동이라 조금은 마음 편하게 했던 것 같다. 토요일은 친구들과 도봉산에 산행하고 왔다.
이번 주 토요일에 이랜드에서 인, 적성 시험을 본다.
양곤이형
금요일날 이사를 했다. 페인트칠도 했다. 요새 먹고 살아야 된다는 생각이 주로 든다. 그럼에도 마음의 중심엔 하나님이 계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놓치는 것 같다. 오늘 비번인데 새벽 6시부터 훈련이 있었다. 그런데 교회에 와야 하니 그냥 왔다. 4년차 소방관이 되었는데 나만이 할 수 있는 전문적인 기술이 없어서 좌절감을 느낄 때가 있다. 현장에서 쓸 수 있는 자격증과 기술 등을 알아보고 배워볼려고 하고 있다. 요새 몸이 좀 안좋은데 내 몸이 약해지는 것을 인정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경이형
태국여행 잘 다녀왔다. 코끼리도 타고 배도 탔다. 가보니 좋더라.
-기도제목-
재경이형
1.직장과 결혼 인도하시는 하나님 믿고 따라갈 수 있게
2. 매일 말씀으로 묵상할 수 있게
양곤이형
1. 예배, 기도 , 큐티, 헌금 다시 세우기
2. 신결혼
3.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는 마태복음 말씀처럼 되기
4. 건강과 재산 키우기
윤수
1. 시간 관리 잘하기
2. 인,적성 시험 준비 잘하기
동일이
1. 늘 하나님만 섬기며 경배하러 올라가는 자가 되길
2. 저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주시길
3. 기복이 아닌 순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앙을 갖게 해주시길
원동훈
1. 정욕에 무너지지 않길
2. 마음이 낙담되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길
3. 부모님의 건강 회복
4. 예배팀원들의 건강과 진로와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치환이형
1. 부대 이동하는데 이사에 차질 없도록
2. 매일 깊이 말씀 묵상 및 나눔하도록
3. 가족 구원과 신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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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