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이사야 43:1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기도원에서 열심히 기도하신 집사님이 이혼을 하셨다. 하나님이 품으신 뜻을 몰랐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교회를 다니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이 너무 많다. 외적으로 신앙생활을 경건하게 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지도 모르고 안 믿는 사람보다 더 지옥 같은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어떻게 해야 우리가 살아날까?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 이 하나님을 만나길 축언한다. 나에게 말씀하시는 음성, 회개로 돌이키시는 말씀을 들어야 할 것이다. 오늘은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알아보길 원한다.
1.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신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신다고 하신다.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 나를 지으신 하나님, 두려워말라 명령하시는 하나님, 너는 내것이라 지명해주신 약속의 하나님. 1절에서만 이렇게 많은 하나님을 찾을 수 있다. 우리도 내가 이 집안을 전도하고 배우자를 변화시키겠다, 참 당차게 결혼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온갖 배반과, 무능력과 치부로 얼룩지지 않았는가? 왜 이런 상황이 내게 왔는지 모르겠는가? 그럼 해결책은 무엇인가? 해결책은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아는 것이다. 내가 피조물임을 알면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신데, 다 알아서 하지 않겠는가? 내가 너무 끔찍하고 기막힌 사건이 있어도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면, 이 모든 사건에서 풀려날 줄을 믿는다.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해결이 된다. 너를 지으신 이가 이제 말씀하신다고 한다. 믿음의 조상 야곱에게 말한다. 야곱은 여자 좋아하고 돈 좋아하다가 믿게 되었고 변하여 새사람이 되었는데도 지금 말씀하신다고 한다. 그만큼 이미 이루어진 구원과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구원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성숙해지는 과정에 있어서 말씀이 들렸다 안 들렸다 한다. 그래서 인생이 두렵다. 야곱이 변하였는데도, 야곱아. 이제 말씀하신다고 한다. 말씀이 안 들린다는 것이다. 모태신앙 4대째 다 필요 없고 말씀이 안 들린다는 것이다. 왜 말씀이 안 들릴까?
2. 말씀이 들리지 않는 구조가 있다.
오늘은 특별히 결혼에 대해서 나누고자 한다. 인간에게는 본질적으로 말씀이 들리지 않는 구조가 있다. 특별히 남자와 여자는 생각하는 구조가 다르다. 왜냐면 남자와 여자는 일단 재료부터 다르기 때문이다. 남자는 흙으로 만들어졌고, 여자는 뼈로 만들어졌다. 흙은 조금만 흔들면 금새 먼지와 티끌로 갈라지고 물속에도 형태가 없어지고 바람만 불어도 다 흩어진다. 그러나 뼈는 흔들어도 갈라지지 않고 물속에서도 형태가 변하지 않는다. 세게 흔들어도 깨지지 않는 것을 본 차이나라고 한다. 그러니 본 차이나와 먼지는 살수가 없다. 남자는 목욕탕 들어가도 앗 뜨거 하고 5분도 안 되어서 나오고 여자는 오래있어도 시원하다 한다. 여자와 남자는 섞일 수가 없고 함께 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창세기에 뱀이 꼬임을 한다. 흙으로 만든 창조물 중에 짐승이 있는데 짐승과 남자는 재료가 같다. 그래서 "남자=짐승"이 된다. 뱀은 짐승이면서도 지혜롭다고 남자와 말을 안 섞는다. 지혜롭기는 배과 여자와 레벨이 맞는다. 그래서 선악과 먹으라고 할 때 말을 알아들은 것은 여자이다. 남자와는 말도 섞지 않고 말도 안통한다. 먼지가 뭘 알아 듣겠나.(ㅋㅋ) 그래서 지금도 남자들은 알아듣질 못한다. 짐승이 뭘 알겠나. 그래서 여자가 선악과를 먹으라고 여자를 꾀었다. 남자보다 여자가 야망이 많다. 그래서 남자가 어벙하게 여자의 말을 듣고 선악과를 먹었다. 하나님은 여자 때문에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에 벌을 내리기로 하셨다. 여자는 먼지와 티끌 같은 남자를 머리에 이고 순종하라고 하신다. 본차이나가 티끌같은 남편을 이고 지고 살라는 것이다. 남자는 땀흘려야 소산을 먹을 수 있다고 하신다. 이것을 벌로 여기고 잘 지고 가면 네 가정에 예수님이 온다하여 축복의 벌이다.
부부관계는 복종과 사랑의 언어밖에 없다. 여자는 복종의 언어만 써야 한다. 복종의 언어는 써도 되고 안 써도 되는 것이 아니고, 안 쓰면 죽는다. 그래서 군사 용어라고 한다. 복종의 언어를 쓰려면 늘 깨어있어야 한다. 어떻게 본차이나가 먼지, 티끌에게 복종하겠는가,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되는 것이다. 돈 있고 명예 있으면 한다. 그러나 돈 떨어지고 명예 떨어지면 안한다. 여자는 영물이다. 있을 때는 사랑하다가 없으면 가, 라고 한다. 사람은 사랑을 만들수도 지을 수도 없다. 왜 신결혼을 해야 하는지 이유이다. 남자는 결혼을 하기 전에는 사랑하는데 결혼한 후에는 여자는 괴롭히는 것이 전공이다. 남편과 아내는 벌을 주신 것이 다르다. 남편에게는 평생 일로 수고하는 벌을, 여자에게는 아이를 낳고 평생 양육하는 벌을 주셨다. 남자의 3대 죄는 정욕, 탐심, 나태이고 여자의 3대 죄는 교만, 시기, 질투이다. 눈이 발달돼서 정욕 중에서도 안목의 정욕이 있다. 그래서 다른 여자에게 눈이 가는 것이 자동이다. 멋진 나눔만 하지 마라. 이 세 가지에서 벗어나는 나눔을 하면 위선이라고 생각해라. 나만 처다 보는 것은 여자가 남자를 처다 봐야 한다. 여자는 남자를 사모해야하지만, 여자만 처다 보는 남자는 이상한 남자이다. 남자에게는 세 가지 죄가 있다. 반면, 여자는 어떤 죄를 짓는가, 자기가 본차이나면서 먼지의 질(남편의 품질)이 높으면 교만하고, 먼지의 질이 좀만 떨어지면 열등감에 사로잡힌다. 정욕과 탐심과 나태와 교만과 시기와 질투가 만난 것이 결혼이다. 어떤 것이 더 나쁜가? 성경에 의하면 정욕은 교만에게 명함도 내밀지 못한다.(ㅠㅠ) 그래서 교망은 패망에 선봉이고 멸망에 앞잡이라고 한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다른 사람에게 순종할 수 있게 된다. 본차이나는 흙을 전도하기가 정말 쉽다. 그러나 흙은 본차이나를 전도할 수가 없다. 여자는 본차이나라서 깨질 수가 없다. 여자는 본차이나이기 때문에 먼지에게 복종하라고 하니까 기분이 너무 나쁘다. 그러나 남편의 인격에 복종하라는 것이 아니라, 오직 질서에 역할에 복종하라는 것이다. 본차이나 머리위에 먼지를 올려놓고 복종하는 것을 명령으로 주셨다. 좋은 남편, 나쁜 남편은 없다. "복종해야할 남편만 있는 것"이다.
리더는 자기를 인정해야 하는데, 인정하지를 못한다. 니가 나를 속였다가 다 주제가 이다. 속이지 않으면 어떻게 결혼을 하겠는가? 속여서 결혼할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은 악하다. 다 속인다. 그래서 우리들 교회가 멋있는 것이다. 뭔가 다 오픈한 것 같아도 한 구석은 구린데가 다 있다. 여자가 아무리 똑똑해도 남편과 자식 때문에 다 깨진다. 여자는 남편을 사모하는 것을 벌로 주었다. 본차이나가 왜 남편 때문에 저러지? 이게 벌이다. 예수 믿고 달라져야 하는데 정말 믿음이 없는 것이다. 남편만 쳐다보고 자기 자식만 쳐다보는 것이 믿음의 수준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것이 벌이다. 남편은 땀 흘려 수고하는 것을 벌로 주셨다. 남편은 오직 백수가 돼야 깨진다. 아무리 여자가 어쩌구 자식이 어쩌구 되도 안 깨진다. 남자들도 사랑의 언어를 알지 못하면, 모든 행동이 다 쓸데가 없다. 남자는 사랑, 여자는 복종, 간단하다. 삶이 아무리 화려해도 부모가 잘 보여야 자녀도 잘 따라한다.
목장에서 건강하게 싸우기 때문에 한 커플도 이혼 하지 않았다.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결혼에는 약속이 있고 계약이 있다고 했다. 조건가지고 결혼하는 것이 아니다. 결혼은 계약이 아니라 서약이다. 서약을 목적으로 두면 지킬 수 있다. 내가 복종을 못하니까 하나님이 고난을 주셔서 복종하게 해주신다. 생살을 반을 잘라내고 반을 채우는 과정이 얼마나 힘든 과정이겠는가, 이 땅에서 가장 어려운 프로젝트는 결혼이라고 하신다. 아이러니하게도 남편과 부인이 힘들게 하면 말씀이 들린다는 것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안 들리던 말씀이 남편이 힘들게 하니까 들리기 시작했다. 남편이 속을 썩여 주시는 것이 최고의 축복이다. 여자가 본차이나이기 때문에 깨어지는 것이 그것밖에 없다. 말씀이 들리는 구조 속에 왔네요 축하해요 하는 것이다. 가치관의 변화, 발상의 전환이 와야 한다.
적용: 지금 말씀하시는 음성이 들리는가? 나는 말씀이 들리는 구조 속에 있는가? 복종과 사랑의 언어를 잘 쓰고 있나? 나는 복종과 사랑의 언어를 잘 쓰겠다고 결단하는가? 나의 결혼의 목적은 행복인가 거룩인가? 나의 결혼은 계약인가 서약인가?
3. 두려워 하지 말라는 것이다.
포로로 가지도 않았는데 포로로 갈 것이고 그곳에서 회개하면 회복시키실 거라는 이야기다. 성경은 장차 받을 환란의 예방주사이다. 말씀 묵상이 예방 주사이다. 이것을 맡기 때문에 이혼하지 않고 가정을 지키는 것이다. 예방 주사를 안 맞아서 산다, 못산다 한다. 인생은 시기마다 두렵다. 남편과 자녀에게 다 사로잡혀 있어서 떠나라고 할 때마다 두렵다. 육적으로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다 두려워하는 것이 생긴다.
4.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인생은 지명당하기 위하여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들도 공부를 잘해야 선생님께 불리고, 이 세상은 잘나가는 사람만 지명한다. 지명 받는 사람보다 지 명 못 받는 사람이 훨씬 많다. 돈 있어서 지명 받고, 미모가 있어서 지명 받는다. 그렇게 지명 받아도 사회 나와서는 지명 받지 못한 순으로 잘 산다. 지명 받은 경험이 별로 없는 사람은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에 네네, 를 잘해서 성공하기가 좋다.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고 되는 일 없어서 교회 왔는데 교회도 사람을 차별한다. 가족도 자녀를 차별하는데 교회라고 왜 차별을 못하겠는가. 우리는 이렇게 외모로 사람을 차별한다. 그럼 차별 당할 때 어떻게 하나? 차별을 받으면 된다. 차별을 잘 받으면 리더가 된다. 하나님은 내가 어떤 모습이던 간에 나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나를 지명하신다. 야곱아, 야곱아 하시면서 내 이름을 지명하셨다. 야곱은 여자좋아하고 사기꾼에 거짓말쟁이였다. 야곱은 첩이 4명이나 있고 자식을 12명이나 낳았다. 성경에 그 수많은 모델 중에서 이런 야곱을 지명하여 불러 주셨다. 너는 내 것이라, 내가 너를 구속하여 불렀다. 야곱을 불러주시는 주님께서 우리를 불러 주실 것을 믿는다. 하나님의 형상인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가고 싶어한다. 가야 한다.
적용: 나는 지명하는가, 지명 당하는가? 차별 하는가, 차별 받는가? 나는 어디서 어떻게 차별하고 있는가?
"하나님께서는 모든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지명하여 주신다."

HAPPY EASTER~♡
<기도제목>
유진: 말씀과 기도로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부모님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보고 기도할수 있도록
은미: 열등감을 해결해주시길/ 말(나눔, 표현)을 잘 할 수 있도록
유정: Telling(오픈) 후 말씀으로(H) 해석(I)받았으니 양육(N)잘 받고 마지막 Keeping(사명 중수)의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학교 끝까지 잘 다니기)/가족구원 잘 감당할 수 있도록/가족, 친구, 학생들 객관화 할 수 있도록/편애, 차별하지 않도록 지혜주시길
태경: 신교제, 신결혼 하나님의 때를 믿고 기다릴 수 있는 인내를 주시길/회사 일에서 지혜 주시길/재정을 채워주시길/두려운 마음, 열등감 치유될 수 있도록
주은: 연봉협상하는데 내가 제시한 금액이 수렴되기를/열등감, 조급함 내려놓을 수 있도록/ 죄책감 갖지 않고 현명하게 분별하면서 하나님과 관계가 가까워 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