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5년 4월 5일, 김양재 목사님
말씀 : 이사야 43장 1절 말씀
제목 :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
우리는 어떻게 하면 살아날까요?
지금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65279;
#65279;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1.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신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신다고 합니다.
나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입니다.
#65279;나에게 말씀하시고 나를 지명하시고 나를 내것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내 인생에 왜 이런일이 생긴건지 숨이 쉬어지지 않는 환경이 있습니까?
그것의 해결책이 있습니까?
#65279;해결책은 내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65279;하나님이 나를 지으신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를 지으신 분이 다 알아서 하십니다.
#65279;나의 사건이 해결될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아도 말씀을 들어야 해결이 됩니다.
#65279;나의 모든 환경에서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신다고 합니다.
믿음의 조상, 야곱에게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65279;변해도 들어야 할 말씀이 있다고 하십니다.
#65279;믿음의 조상도 말씀이 안들립니다,
#65279;이미 구원된 우리와 아직 구원되지 않은 사람가운데 말씀이 들렸다 안들렸다 합니다,
2. 말씀이 들리지 않는 구조가 있습니다,
결혼에 대해서 말씀을 하겠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재료가 다릅니다. 남자는 흙이고 여자는 뼈입니다.
흙은 금새 먼지가 되지만 뼈는 비바람이 불어도 안깨지고 변하지 않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섞일 수 없는 구조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부부는 환상을 버려야 합니다,
#65279;여자로 인해 죄가 들어왔습니다.
#65279;인류는 그때부터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라고 합니다.
#65279;
남자는 땀흘려야 소산을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야 그 집에 예수님이 오시는 축복을 주신다고 합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라고 합니다. 복종의 언어를 써야합니다.
복종은 군사용어 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것을 못합니다.
#65279;뼈가 먼지에게 복종을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사랑을 할수도 만들수도 지을수도 없습니다. 남편에게는 오직 아내를 사랑하라고 합니다,
#65279;남편은 결혼전에는 사랑하지만 후에는 괴롭히는 존재가 됩니다,
남편에게는 땀흘려 수고허는 벌을 주시고 여자는 복종하는 벌을 주십니다,
#65279;여자는 죄는 시기 질투 교만입니다. 남자는 정욕과 탐식 나태의 죄가 있습니다. 이것이 본능 입니다.
정욕은 눈으로 짓는 죄를 짓습니다, 안목의 정욕을 짓습니다. 시력이 발달하여 쳐다보는 것이 자동입니다.
#65279;다른여자에게 눈이 가면 당신 참 눈이 건강하다고 해야합니다.
#65279;하지만 이것을 절제하는 것이 주 안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여자는 영적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뼈인데 먼지같은 남편의 품질이 조금 좋으면 교만하고
조금 떨어지면 시기와 질투가 폭발합니다. 이것이 만난것이 결혼입니다.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65279;정욕은 교만에게 명함을 들이밀지 못합니다.
남편의 인격에 복종하라는 것이 아니라 역할에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65279;결혼을 하면 그날부터 무조건 뼈위에 먼지를 올려놓고 복종을 하라는 것입니다,
#65279;복종해야할 남편만 있을뿐 좋은 남편 나쁜 남편이 없습니다,.
#65279;이혼이 안되기때문에 고르기를 잘 해야합니다,
결혼은 선택입니다.그러니 책임을 전가 할 수 없습니다.
#65279;너가 나를 속였다가 모두의 주제가 입니다, 속이지 않으면 결혼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악합니다,
#65279;속인자보다 속은자가 더 나쁜것입니다.
#65279;아내에게는 남편과 자녀를 고난으로 느낄수 있습니다. 남편을 사모하는 것을 벌로 주었습니다.
삶이 화려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부모가 잘 보여야지 자녀들도 잘 따라 갑니다. .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입니다. 조건으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65279;결혼은 계약이 아니라 서약입니다. 서약에 목적으로 두면 행복은 따라옵니다,
#65279;지금 말씀하시는 음성이 들린다는 고백이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변화시키십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음성이 들립니까?
▶말씀이 들리는 구조속에 있습니까?
▶복종과 사랑의 언어를 잘 쓰고 있습니까? 잘 쓰기로 결단합니까 ?
▶결혼의 목적이 행복입니까 거룩입니까 ?
▶나의 결혼이 서약입니까 계약입니까?
3. 두려워하지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사야는 앞으로 일어날 일은 예고 한 책입니다. 포로로 갈 것이고 회복시키신다고 합니다.
성경은 장차받을 환란의 예방주사 입니다. 우리는 언제 넘어질지 모르지만 언젠가 넘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65279;아무생각이 없으면서 넘어지면 크게 다칩니다. 예방주사를 안맞아서 산다 못산다고 합니다.
포로로 가니 두려워 할 일이 많습니다. 구약에 때가 끝나면 신약의 회복의때가 도래합니다,
우리는 항상 #65279;두렵습니다, 시기마다 두렵습니다. 사로잡혀 있어서 그것에서 떠나라고 하면 두렵습니다.
두려운일이 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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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고 하십니다.
인생은 지명당하여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명당하기 위해서 맹령한 엄마가 되기도 합니다.
아무리 지명을 해도 소수가 지명을 당합니다. 지명못받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65279;사회도 그렇습니다,.돈과 미모가 있어서 지명받습니다.
지명당하지 못하는 순서로 잘 삽니다.
#65279;지명당한 경험이 없는 사람은 낮은 자리에서 다른사람에게 순종을 잘합니다.
#65279;우리는 외모로 사람을 차별합니다.
#65279;차별당할때 차별을 당하면 됩니다. 차별을 잘 받으면 리더가 됩니다,
#65279;하나님은 나를 창조하셨기에 나를 부르십니다.
#65279;첫번째 시작을 야곱아 라고 하면서 나를 부르십니다.
#65279;야곱은 거짓말쟁이에 부인이 4명입니다. 자식이 12명입니다. 콩가루집입니다.
#65279;이런 사람을 야곱아라고 하면서 부르십니다. 너를 내가 구속하였다고 하십니다
어떤재앙 가운데서도 야곱을 불러주신 것처럼 우리를 불러주실 것을 믿습니다.
#65279;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역약함에도 불구하고 나를 부르십니다.
▶여러분은 차별을 합니까? 당합니까 ?
▶지명을 당하셨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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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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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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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람언니 (86)#65279;
-사건이 와도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다면 축복으로 여길 수 있도록
-사람에게 인정과 사랑을 갈구하지 않도록
-진로에서 이끄시는 대로 따라가길
-교회 안과 밖에서 전도의 사명 감당하기
2. 한혜린 (89)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 잘 듣기
-유아부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할 수 있길
-언니와 아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한주가 되길
3. 길희언니(88)
-공부랑 일 잘 분배해서 가기
-시험이 끝나고 하나님 우선순위에 두기
-엄마의 두려움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길
4. 지현언니(88)
-공부 잘 되는 한주 되길
-아빠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