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
(이사야 43:1) - 김양재 목사님
1. 나를 창조하시고 지은 신 하나님을 지금 말씀 하신다고 하십니다.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
나를 지으 신 하나님
두려워 말라 하신 하나님
지명해주시는 하나님
2. 말씀이 들리지 않는 구조가 있습니다.
3. 두려워하지 말라는 명령을 하십니다. (우리는 두려운 게 많지만)
4. 내가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하십니다.
나눔
현재 우리에게 두려운 것은 무엇입니까?
A : 부모님의 생활을 보고 온 저는 신교재, 신결혼에 대해 두려움이 있습니다. think 양육 가운데 내안에 뿌리 깊은 나의 세상적 가치관이 깨져서 가치관의 변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 : 미래의 직장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걱정은 하고있지만 조금은 막연히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C : 직장 내의 힘든 프로젝트 때문에 두렵고 언제가 또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다는 생각에 두려운 생각이 듭니다.
D : 지금은 혼란 상태에 있습니다. 예전에는 결혼에 대한 싫고 가족에 멀어지는게 인생의 목표 였는데 1월달에 나의 모습이 변했습니다. 결혼을 하면 이런저런 일을 격는 것이 당연한데 내가 못받아 들였던 모습이 있었습니다.
학교 다닐때는 이념 #51922;다 예전에는 인문학으로 해석 받기 원했는데 안#46124;고 가족에 대해 오랫동안 증오에 가족이 너무나 싫었습니다. 올해 1월에 큰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사건 이후 부모님 너무 불쌍히 느껴졌고 그전 생활이 너무나 허무했고 상실감이 듭니다. 현재 답답한 부분에 대해 답을 찾지 못했고 너무 힘이 듭니다.
목자: 누군가 두렵지 않냐고 질문하면 나도 당연히 두렵다고 말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예전과 지금은 두려움의 정도가 확연히 다릅니다.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몰라 두렵고 어떤 방향으로 가는줄 모르니 두렵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만남도 하나님께서 세팅하신다는 믿음이 있기에 덜 두렵기도 하지만 그 시기에 내가 감당하지 못할까 하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지금 말씀 가운데 너무 힘들겠지만 제일 잘하고 있는 시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E: 힘든 시기에 벼랑끝에서 계속 버티고 있는 시기에 있습니다. 자영업 사업이 잘못된후에 가게가 처분이 되지 않아서 너무나 두렵고 힘이 듭니다.
F: 요새 너무 정신없이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배 회복이나 말씀에 대한 결실이 없어서 두려움이 있습니다.
G : 바쁘고 힘든 환경 가운데 직장 신결혼에 대해 두려움이 많이 내려놓고 평안한 한주였습니다. 환경은 변하지 않았지만
think 양육 하는 내 삶속에 말씀이 들어가니 평안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기도 제목
정수석
1. 한주마다 평안하게 때를 잘누릴수있도록
2. 미래에 대해 조급함 없이 현재 환경을 잘 누릴수 있도록
3. 때에 잘 순종해서 신교제 할수있도록
방준현
1. 직장에서 만남의 복
2. 양육 간건함을 위해
3. 신교제 신결혼 잘 분별할수있도록
류주열
1. 가족의 마음이 평안해 질수있도록 ( 특히 막내 동생)
이명규
1. 가게 잘 나갈수있도록
유경호
1. 한주간 조금더 거룩한 삶을 살수 있도록
2. think 양육을 통한 믿음이 향상 될수이있게
장지건
1. think 양육을 통한 가치관이 변화 될 수 있도록
2. 가족 구원을 위해
심명진
1. 절약하는 습관을 가질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