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제목 :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
본문 : 이사야 43:1
교회를 다니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보다 더 지옥 같은 가정생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살아날까요?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합니다.
1.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신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십니다.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 말씀하시는 하나님, 나를 지으신 하나님, 두려워하지 말라 말씀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에게 어떤 문제가 있을 때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해결이 됩니다.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신다.’고 하십니다. 야곱에게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야곱은 새사람으로 변하여 이스라엘이 되었는데 또 말씀을 들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이렇게 믿음의 조상도 말씀이 안 들린다는 것입니다.
2. 말씀이 들리지 않는 구조가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본질적으로 말씀이 들리지 않는 구조가 있습니다.
남자는 흙으로 만들어졌고 여자는 뼈로 만들어졌습니다.
남자인 흙은 바람만 불어도 날아가지만 여자인 뼈는 변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처음부터 남자와 여자는 섞일 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절대로 흙과 뼈는 섞여 살 수 없는 것입니다.
부부 관계는 두 마디 밖에 없습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라 하십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의 언어를 쓰는 것 밖에 없습니다. 복종이라는 단어는 군대 용어인데 안하면 죽습니다. 그래서 복종의 언어입니다.
인간은 사랑을 할 수도, 만들 수도, 지을 수도 없는 존재입니다.
남편들에게는 아내를 사랑하라고 합니다.
남자는 첫째로 정욕적인 죄를 짓고, 둘째는 먹는 것, 셋째는 잠자는 것 밖에 모릅니다. 아무리 이야기해도 이 원죄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여자는 역적입니다. 그래서 티끌과 먼지 같은 남편 먼지에 품질이 좋으면 그렇게 교만합니다.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어떤 것이 더 무서운 죄 일까요? 정욕은 명예에 명함도 들이대지 못합니다.
여자는 뼈이기 때문에 먼지에게 복종하라 하니까 기분이 나쁩니다. 남편의 인격에 복종하라는 것이 아니라 역할에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항상 말하지만 이혼은 안 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고르기를 잘 해야 합니다. 살아온 날의 결론이라고 합니다. 옳고 그름이 들어왔기 때문에 신 결혼을 하지 않으면 누구든지 여기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아내에게는 남편과 자녀가 고난이 됩니다. 여자를 깨지게 하는 것은 남편과 자녀밖에 없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들려서 남녀를 가리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반응하면 믿음이 있다며 신뢰를 하니 결혼이 잘 됩니다.
목장에 가서 건강하게 싸우면서 한 커플도 이혼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각자 문제가 많은데 아무도 이혼하지 않는 것은 지금 말씀하시는 음성을 듣기 때문입니다. 말씀대로 하면 지켜주시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확고해야 합니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입니다. 서약으로 시작한 결혼이 스펙이 없어지면 계약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결혼은 계약이 아닌 서약인 것입니다.
복종하지 못하기 때문에 고난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해주신 것을 사람이 깨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남편과 아내는 힘들어져야 말씀이 들리는 것입니다. 남편과 자녀가 힘들게 하니까 가난해도 안 들리던 말씀이 들리게 됐습니다. 남편이 속을 썩여주는 것이 예수를 믿게 하는 최고의 환경입니다. 깨어지는 것이 그것밖에 없는 것입니다. 가치관의 변화 발상의 변화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변화시키십니다.
(적용) 지금 말씀하시는 음성이 들립니까? 말씀이 들리는 구조 속에 있습니까? 복종과 사람의 언어를 잘 쓰고 있습니까? 잘 쓰겠다고 약속합니까?
3. 두려워하지 말라고 명령하십니다.
성경은 장차 올 고난의 예방주사입니다. 우리가 하는 말씀 묵상이 예방주사인 것입니다.
포로로 가는 것이 두려운데 또 떠나라니까 두렵습니다. 인생은 계속 두렵습니다.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두려운 일이 시기마다 옵니다.
4.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인생은 지명당하기 위해서 산다고 해도 됩니다. 사회에서 돈이 있어서 지명 받고, 미모 때문에 지명 받습니다. 어렸을 때도 지명 당했는데 사회에 나와서도 지명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창조하셨기에 나를 지명하십니다. 오늘 어떤 죄악 가운데 있어도 우리를 불러 주신다고 믿습니다.
(적용) 나는 어디서 얼마나 차별하고 있는가? 나눔 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지명합니까? 지명 받습니까? 차별을 합니까? 차별을 당합니까?
알츠 하이머 이야기.
‘저는 살면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중요한 상황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결정은 확실하게 했습니다. 제 아내는 저와 함께 있으면 즐거워 하지만 함께 없으면 불안해합니다. 이제 아내와 24시간 같이 있으려 합니다. 결혼식 때 약속을 했습니다. 항상 같이 있겠다고 했습니다. 이제 약속을 지키려고 합니다. 여태까지 빚을 지고 살아왔으니 앞으로는 빚을 갚으면서 살겠습니다. 아내를 돌보는 것은 저에게는 큰 영광입니다.’
내가 약속을 지킨다는 개념보다 약속이 우리를 지킨다는 개념을 가져야 합니다. 그 약속이 우리를 지켜줄 것입니다. 이것이 신 결혼을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신 결혼을 하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제가 애통하여 여러분에게 날마다 부르짖는 말은 불신결혼하지 말고 이혼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꺼져가는 인생이 새롭게 타오릅니다. 우리는 두려움이 많습니다. 두려워 말라고 하십니다. 그 명령을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질문, 답 다 하셨습니다. 나를 지명하여 부르셨고 나는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찬양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목장나눔 장소 : 파리 바게트
모인사람 : 수민, 진혁, 영상, 봉규
나눔주제
-하나님께서 지금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 중 내가 반응해야 하는 것.
수민
-요즘 삶이 너무 피곤하다. 사람들과의 관계가 피곤하다. 회사 사람이 자기 할 일을 안 하고 있다가 꼭 내가 오면 같이 하려고 하는데 이번 주에는 내가 오자 일을 나에게 떠넘기고 가려고 해서 가지 못하게 잡았다. 요즘 상대방의 이기심과 악한 동기가 눈에 보이는데 이때 너무 짜증이 나며 참는 것이 힘들다.
두번째는 이번 주에 나는 3부 청년부 예배를 드리고 싶은데 유치부에 일이 있다고 1부 예배를 드리라고 하는 것이 짜증났다. 또 부활절이라고 계란을 삶아 오라는 이야기에 짜증이 났다. 요즘 부 담임 선생님이 3주째 안 나오고 있어서 짜증이 났다. 가뜩이나 아이들 케어하는 부분이 힘든데 그러니 짜증이 났다. 이런 나의 모습을 보며 요즘 나는 마음에 여유가 없는 것 같다. 짜증이 났을 때 언제 표현을 해야 할지, 아니면 계속 참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요즘 이렇게 항상 피곤하고 짜증이 차고 있다. 이 문제를 가지고 기도를 해야 할 것 같다.
나에게 말씀 하시는 것 중 반응해야 할 것은 요즘 기도를 하면서 나에게 소망이 별로 없음을 느낀다. 내가 기도를 해도 기복적인 기도이기 때문에 들어주시지 않을 것이란 확신이 들어서 아예 소망이 없는 것 같다. 기복적인 기도를 하지 않는다는 포장으로 내 안에 소망이 없는 것 같다. 가나안 땅에 대한 약속 같은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진혁
-사업적인 부분으로 사람들과 만나 술자리도 가지고 그러면서 지냈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 사업은 집단으로 준비를 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그룹이 나눠지며 끼리끼리 지내고 있다. 그 중에 라이벌 회사가 있는데 우리와 겹치는 부분이 많다보니 서로 신경을 많이 쓰면서 지냈다. 주위 사람들이 “왜 서로 숨기며 지내냐”고 하면서 “먼저 오픈을 하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면 좋을 것 같은데” 라는 이야기를 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 그러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는데 잘 생각해서 적용해야겠다. 그쪽에서 나에게 먼저 벽을 친다고 나도 벽을 치는 것이 아니라 오픈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해봐야겠다.
나눔 주제에 대해서도 라이벌 회사와의 관계에서 내가 현명하게 대처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계속 신경이 쓰인다. 마음에 걸리는 것 자체가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인가 말씀을 해주시는 것 같은데 아직은 어떤 말씀인지 모르겠다. 앞으로 말씀을 보면서 내가 어떤 식으로 해나가야 하는지 기도하면서 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영상
-나에게 있어 유일한 재미였던 여자가 끊어져서 재미는 없는 한 주였다. 대신 요즘 인스타그램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통해서 나의 존재감을 확인하고 있는 것 같다. 지금 수준에서의 적응은 다른 사람들 것은 신경 쓰지 않고 내 것만 하는 적용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악용하여 여자와의 끊을 놓지 않는 것 같다. 그것으로 나를 채우고 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나의 마음을 돌아보게 되었는데 여전히 인스타로 나를 채우고는 있지만 나를 자유케 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감사했다. 또 나에게는 옷으로 나를 채우려 하는 죄패가 있다. 이번 주에도 바쁜 와중에 동대문에 옷을 사러 갔었다. 아이들을 인솔해야 됐지만 다른 사람들이 인솔하겠다고 해서 그 사람들을 믿고 나는 옷을 사러 갔다. 그런데 아이들이 도착했다는 연락이 오질 않았다. 늦은 시간에 연락이 와서 전달을 했는데 폐회식에 남아있지 않았는데 남아있었던 척을 했다. 어제 밤에 이 사건이 마음에 많이 걸리면서 회개를 하게 되었다. 내가 얼마나 책임을 회피하는지 여실히 볼 수 있었던 사건이었다. 나중에 결혼을 하게 되면 아내와 이런 문제로 부딪히는 사건이 많을 것이라 생각을 하면서 변화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요즘 사건들을 통해서 나의 힘을 빼는 훈련을 하신다는 생각에 나를 변화시키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었다. 오늘 말씀에 나를 지명하여 불렀다는 부분이 나를 아시고 다뤄가고 계시다는 것이 인정이 되어 감사하다.
요즘 차별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아이들을 대상으로도 차별하고 있는 것 같다. 집에서 사랑 받으며 커온 아이들과 틱틱 거리며 반항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오히려 반항하는 아이들을 챙겨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차별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며 회개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책임인데 그렇지 못하고 여러 가지 이유로 합리화 하면서 조금 더 편하고자 회피하는 모습을 보게 하신다. 여자 문제에 있어서도 최근에 들어서 느낀 것은 매일 엄마와 통화하는 적용을 한지 1년 정도 됐는데 다른 여자들에게는 살갑게 대하지만 엄마에게는 그렇지 않고 어릴 때 받았던 엄마로 인하여 받았던 상처가 드러나면서 쌀쌀맞게 대했던 것을 생각했다. 전화하기 전에 혈기 내지 않겠다고 기도를 하고 전화를 하지만 통화만 하면 여전히 혈기를 내고 있다. 다음 주 생일 때문에 어머니가 올라오실 예정인데 엄마한테 이 부분에 있어 살갑게 대하는 것을 적용해서 엄마가 교회에 계속해서 나오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인스타그램도 내가 먼저 여자들에게 찾아가지 않는 것을 적용하겠다.
봉규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환경을 조성하여 나를 변화시키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지냈다.
금주 문제와 돈 관리하는 부분에 있어서 기도하는데 돈과 시간의 여유만 허락이 되면 항상 무너지는 나를 너무나 잘 아셔서 2주 동안 차가 세 번이나 고장이 나면서 나에게서 돈을 다 가져가시고 또 너무 바쁘게 하셔서 도저히 술을 먹을 수 없게 하시니 정말 감사했다.
이 기회에 최소한 양육교사가 끝날 때까지만 이라도 금주를 하는 적용을 하려한다. 이미 3주 정도 금주를 하고 있는데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주의하면서 살아가야 될 것 같다.
나에게 말씀 해주시는 것은 ‘나를 위한 기도가 아닌 유년 부 아이들, 목장 식구들 같은 남을 위한 기도를 하는 것’ 이라는 것을 오늘 예배를 드리면서 느꼈다.
오늘 기도를 하던 중 나도 모르게 아이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해달라는 말이 튀어나오면서 ‘섬긴다.’라는 단어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동안 나는 아이들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을 케어 한다는 정도로만 생각하며 교사를 해 온 것 같다. 그러면서 아이들을 위한 기도는 거의 하지 않고, 또 정말 부족한데도 부 목자로 사용해 주시는데 나를 위한 기복적인 기도는 그렇게 많이 하면서도 정작 목장 식구들을 위한 기도는 거의 하지 않았었다. 정말 회개하면서 유년 부 아이들과 목장 식구들을 위해서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기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기도제목
수민
1. 사람들에게 짜증내거나 정죄하지 않기.
2. 소망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는 꺼리를 가질 수 있도록.
진혁
1. 사업하는 부분에 있어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현명하게 해결해 나아갈 수 있도록.
2. 사업 준비하는 것에 있어서 힘든 부분이 많은데 육체적, 정신적으로 체력 허락해 달라고.
영상
1. 우리 반 아이들 중 힘든 아이들을 먼저 챙길 수 있도록.
2. 엄마와의 관계에 있어서 회개하고 혈기내지 않을 수 있도록.
3. 일적으로 힘든 부분이 많은데 인스타나 옷 쪽으로 도망가지 않도록.
봉규
1. 목장 식구들과 유년 부 아이들을 위하여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기도할 수 있도록.
2. 회사 일에 있어서 피곤하고 힘들지만 감사함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3. 나를 위해 죽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는 한 주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