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
1,나를 창조하고 지으신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신다
2,말씀이 들리지 않는 구조가 있다
3,두려워 하지 말라
4,내가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나눔
#65279;오늘은 부활 주일이다.고난주간이였는데 난 고난을 함께 하지도 못한것 같아 너무 힘든 한주였다.하루하루 은혜아니면 정말 난 설수 없는 걸 깨닫는 한주가 되었다.오늘은 우리 목장 식구가 나 포함 3명이 참석했다
점점 줄어드니까 마음이 좀 .....다시한번 목자님의 소중함과 공백이 느껴진다.그래도 우리 목장은 여전한 방식으로 기도와 말씀읽기 요약 으로 시작을 하였다.(사실 오늘 개인적인 일로 좀 늦게 도착해서 뒷부분 부터 듣게 되서 장순형제님의 요약으로 앞부분을 들었다)그리고 지금 앞부분을 듣고 있다....3명이서 나눔하기는 참 오랜만인거 같다^^좋을때가 있음 나쁠때가 있고 많을 때가 있음 적을때가 있다라는 전도서의 말씀이 생각난다.(맞나?)우린 한사람씩 또 나눔을 하였다.항상 느끼는 거지만 나눔을 할땐 너무 행복한거 같다.혼자서의 시간을 보내다가 말이 소통이 되는 그리고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공동체가 있다는 것에 무한한 행복을 느낀다.다른 목원의 나눔으로 위로받고,내 이야기를 들어주므로 속이 시원해지는.....오늘 결혼에 대한 설교를 듣다보니 점점 결혼에 대한 마음이 생기는 것 같다...(봄이라서 외로워져서 그런가?)요즘엔 재권형제를 통해서 놀라움을 느낀다.전도에 은사가 있나보다...너무 대단하다^^역시 하나님이 쓰시는 건 다 뜻이 있고,자기의 상황에서 환경에서 쓰신다는걸!다음주에는 좀더 많은 목원들과 나눔을 하길 기도한다!
기도제목
#65279;수니
1,매일매일 주시는 말씀 붙들고 미래에 대해 두려워 하지 않도록
2,중등부 우리반 학생들에게 더 관심 가질 수 있도록
3,운동하며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미니
1,기다리는 이때에 규칙적인 생활하기
2,자기전에 의무가 아닌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3,억지로 진 십자가를 잘지고 나아갈수 있도록
재권
1,감사하고 감사하라는 그 말을 잊지 않고 살아가길
2,직업유지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