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가장 봄같은 날씨에 천영진 목장과 조인을 하였습니다.^^
함께 해주신 [천영진, 김미연, 서지현, 김숙영, 정윤지 자매님]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말씀나눔]
우리들의 공생애가 시작되었습니까?
마4:1~11 이모세 선교사님
오늘 말씀을 통한 시험이후에 예수님의 공생애가 시작됩니다.
우리도 광야의 시험을 언제가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될 질문이며 도전입니다.
광야의 시험 3가지를 보면,
1. 공급자가 누구냐?
예수님은 신명기 8장의 내용으로 마귀에게 대답하십니다. 광야 생활에서 누가 기르느냐를 알리고 싶어하신 하나님.
누가 공급자냐라는 질문에 하나님이 우리들을 먹이시고 기르신다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할 것입니다.
먹고 사는 문제는 중요한 부분이긴 합니다만, 누가 공급자인가? 책임자인가?라는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선교사님 삶 나눔>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열심히 삶. 나는 능력있는 아빠가 되겠다.
최선을 다해 공부하고 장교로 군복무 후좋은 직장에 입사하였다. 풍족해지면서 한번도 누려보지 못한
삶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점점 멀어졌다.
그런 와중, 사모님이 선교사님의 비젼이 무엇이었는지 다시 상기시켜주었고,
주님의 콜링이 시작되게 되었다. 집회때마다 눈물이 나옴.. 여전히 내 이성은 준비해야지.라는 마음.
하나님과 타협을 할때가 와서 신학교에 입학. 직업을 목숨처럼 소중하게 여기고 공부도 열심히 했다.
그러던 중, 주님께서 물어보셨다. 상준아. 내말을 믿느냐..? 하나님 말씀으로 산다는 것을 믿느냐,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라는 말씀을 믿느냐?
공급자에 대한 불분명한 믿음으로 대답하기 어려웠고, 고민 할 수 밖에 없었다.
주님을 믿는 마음으로 중국사역을 시작하였고 아프리카까지 지경이 넓혀 졌다.
청년들에 대한 도전의 말씀>
선교사님들 대부분이 연세가 많다. 청년시절에 일년에 한달, 아니 2주라도 단기선교를 온다면
현지 선교사님들에게 큰 힘이 된다. 짧은 기간이라도 더불어 살 수 없을까라는 고민을 했으면 한다.
2. 보호자가 누구냐?
보호자가 누구냐라는 질문에 시편91편의 말씀으로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요새, 피난처가 되신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선교 사역에서는 사소한 일 하나가 힘이 많이 듭니다.
(바퀴벌레...으...)
누가 우리를 보호할 것인가요? 우리의 자존심이 우리를 보호할까요?
주님이 보호하십니다.
3. 주인이 누구냐?
자세히 들여다 보면, 우리 삶의 주인은 우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선교사님께서도 집에 있는 수많은 서적들을
나누어주면서 마음 한가운데 '내가 가장 신실한 선교사다'라는 교만이 있었음을 고백하십니다.
내가 으뜸이 되려는 자리,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하는 그런 자리에 앉으려 하는것에서 내려오게 도와주세요.
에덴에서 쫓겨난 후, 사람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성을 쌓는 일이었습니다.
성을 쌓아 스스로 보호하고, 그 안에서 대장이 되려고 하기 위함입니다.
자기의 성문을 깨뜨리고, 열어야 합니다.
[나눔]
김철주 목자님께서 손수 준비해오신 유인물로 THINK에 맞추어 나눔을 하였습니다.^^
재미없는 건 죄야 라는 주제로...(안그래도 죄가 넘쳐나는데 죄의 품목을 하나더 늘려주신 우리 목자님ㅋㅋ)
T : 털링 - 외모, 성격상의 장점, 잘하는 것 등등 기입을 하고
뇌 구조도..에 현재 생각을 많이하는것들을 쓰고 나눴습니다.ㅎㅎ
H : 홀리파잉 - 금일 말씀나눔
I : 인터프리팅 - 털링을 기초로 다시한번 해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ㅎㅎ
N : 널싱 - 소개하면서 서로에게 갖는 좋은 느낌을 글로 남겼습니다.
K : 키핑 - 이거 뭐했었죠? 기억이..
한주간 모두 승리하시고, 기도제목은 우리 노사무엘 부목자님께서 올려주실 예정입니다.^^
갓블레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