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예수님의 삶에 모습이 제자인 우리에게는 교과서입니다. 예수님이 가르치셨기 때문에 우리들도 가르치고 고치고 우리들도 전해야 함은 마땅합니다. 예수님도 십자가를 지셨으므로 우리도 담대히 십자가를 지어야 합니다. 그분이 부활하셨으므로 우리도 부활의 영광에 동참하시줄 믿습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가 너무나 잘아는 본문입니다. 예수님이 받으신 광야의 시험입니다. 이 시험이후에 예수님의 공생애가 시작됩니다. 중요한 터닝 포인트입니다. 사생애에서 공생애로 바뀐 시점입니다. 인생이 천국 백성이로써 무엇이 중요하지 또 어떻게 점검해야 하는지 명확한 답안을 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자연인으로 살던 우리도 거듭남으로 새롭게 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만났던 예수님을 우리도 점검해 봐야 합니다.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과 가치와 우선순위 또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가 마귀가 질문했던 질문을 우리에게 하는것 그렇게 적용해 보는것이 오늘 말씀의 주제입니다.
1. 돌을 떡으로 만들어 먹어라.
2. 보호자가 누구인가 하는 시험입니다.
3. 주인에 관한 문제입니다.
나의 주인 공급자 보호자는 누구인가? 나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이질문에 답안지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나의 공급자이며 보호자이며 주인이라고 써내려 가는 우리의 모습으로 보여주는 여러분이 되길 소원합니다
나눔
요번주에는 김경배 형제님이 함께 해주셔서 더욱 즐거운 나눔이 되었습니다.
준현형: 회사가 많이 힘들었고 어려운 상화에서 하나님의 주인되는 방법이 뭘까 고민을 했습니다. 항상 내 지식적인 부분으로 해결해 나갔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우선은 하나님께 묻고 계획하자고 했는데 응답받은 부분이 회사가 매우 어려운 상황으로 갈 때 어찌할까하는 생각에 계속 기도했었는데 16명이 되는 직원들 앞에서 하나님이 하신것같다는 말에 순응하는 피드백에 입이 닫혀지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환경은 전혀 변하지 않았지만 내가 놓여진 상황을 보기 보다는 종으로써 내가 하는 최소한의 순종으로 나아가는 적용으로 QT와 기도로 하루하루를 버틸수 있었습니다. 오늘 나의 작음 신음에도 응답하시니라는 찬양에 감사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아직까지 너무나 힘들지만 누군가 기도하는 생각과 목장에서 나눌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목자: 고난이 축복인데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순간이라 더욱 귀하게 느껴집니다.
그렇게 만난 하나님이 너무 소중합니다. 나도 사업을 망해봤지만 가장 힘든점은 미래에 가장 답답한 부분이 너무 힘들었는데 그때 만나 하나님은 더욱 귀했었습니다. 나중에는 그런것이 나에게 가장 큰 스펙이였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준현: 다음주에는 현대카드와 미팅이 잡혀있는데 걱정이 많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목자:큐티를 하고 바로 받아치면 안되고 큐티하고 난 후에 한템포 늦게 반응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부분을 잘관리 한다면 하나님을 신뢰하고 담대해질 필요성이 있습니다.
경호: 요번주는 THINK 2주차인데 요번주는 시간 할애를 해야 겠다는 생각했었는데 내뜻대로 잘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내뜻대로 거의 이뤄지지 않았고 잘 되지않았습니다. 요번주부터는 2과에서 배운대로 시간 할애를 잘하여 금요일 까지 잘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명규형: 월요일날 시작을 하는 감사하게 시작했고 살아있는 부분에감사했더니 마음이 너무 편했었습니다. 요번주 느낀 점은 나의 은혜가 3일을 안갔고 그래서 수요예배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일요일이 기다려 지는 한주였습니다.
목자: 나는 힘들때 수요예배때 많은 은혜은 적이 많았는데 명규에게 적극 추천^^
경배: 특수 교사일을 하고 있고 새학기가 시작이 되었는데 올해 맡은 학생은 고3입니다.
올해는 그래도 작년에 비해서 편하고 감사했는데 작년에 내가 했던 것을 애들하게 시키게 되는데 몸이나 마음이 풀렸습니다. 12월에 전학온 학생이 사고를 쳐서 많이 뒤떨었는데 내가 감당하기 힘든 문제가 있는 학생이라 감당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도 그 학생이 말을 잘 듣는편이라 자신이 있었는데 오늘 선교사님 막내딸이 선교사님에게 허영심이고 욕심이라고 애기했던 부분에서 나의그런생각이 잘못되었다는것에 찔림을 받았습니다. 많이 관심을 가지고 내가 섬겨야 할 학생이라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이번주는 부터는 매일 큐티를 하며 애들을 섬기면서 나아가겠습니다.
지건: 양육교사 2주 차인데 직업관련 교육에 취업에 항상 순위에 밀려있고 나의 나태함(?)으로 양교 숙제에대해 버거움을 많이 느낀 한주였습니다. 그래도 하는대까지 할려고 노력했지만 금요일에 너무 피곤한 나머지 일찍 잠이 들었고 마무리가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양육교사 훈련에 참여했지만 너무나 나눔이 좋고 편안한 마음이 들어서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하지만 양교훈련을 잘 마치겠다는 나의 결단이 있었기에 다음주에는 잘 마무리 될수 있도록 목표한데로 시간 할애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제목
준현: 1. 파견지에서 중심 잘 잡기
2. 양교 청강 할수 있도록
경호: 1.시간 관리 철저하게 할수 있도록
2. 유아부에 오신 새신자 적응 잘할 수 잇도록
지건 : 1. 현재 Think 양육을 우선순위로 두고 한주 보낼수 있도록
2. 어머니 교회 잘 인도될수 있도록
3. 목장 식구들을 위해 기도하기
경배: 1. 신교재 말씀으로 중심잡고 잘하길
2. 학생들의 아픔들을 잘 만져주고 갈수 있도록.
명규: 1. 매일큐티볼수 있길
2. 감사함을가지고한주보내기
수석목자님: 1. 1:1 양육 교사 및 Think 양육훈련 잘 할수 있도록
2. 나의 모든말이 감사함으로 잘나올수있기를
3. 요새 사장님 건강이 안좋으신데 사장님 건강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