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자 지민언니 생일 이어서 소소하게 생일 파티를 했습니다 +_+
다같이 케이크도 준비하고 작은 선물과 편지를 준비해서 모였습니다 ^-^
명혜진,정초은,박예진,심미선,최윤혜,박지민 이 모여 이번주 한주 생활한것과, 말씀에 대해 나눴습니다.
본문 : 사도행전 21:37~22:8
제목 : 변명
말씀요약 :
한주간 어떤말을 가장 많이 사용했는가?
바울이 자기를 죽이려 하는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데 그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무슨말을 해야할지 알고있다.
"변명하는 말을 들어보아라" 바울은 무엇을 위해 변명하는가?
1. 자기 목숨이 아닌 구원을 위한 변명을 한다.
바울은 환난이 있을것을 알고 올라갔으며 바울은 말할 기회를 얻고.
천부장과 군중앞에서 얘기한다. 바울은 그 자리에서 구원을 위한 변명을 한다.
단순히 오명을 벗기 위한게 아니다.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증거한다.
두렵고 무섭고 떨리는 상황 가운데 말씀을 전하는 바울
'부형들아' 라고 하는데 이것은 바울에 의해 죽음을 당한 스데반이 한 말과 동일하다.
사도바울은 빛진 마음과 같은것이 있는것같다.
빛이 많은것이 아니라 갚을 마음이 없는게 부끄러운것이다.
사도바울 처럼 빛진 마음으로 살아가는가?
바울은 내가 죽어지고 원수의 구원을 위해서 말하고있다.
내 인생을 위해 내 구원을 위해 수고하는 사람이 있다.
나도 갚아야 할 빛이 많이 있는 사람이다
Q.내가 빛 갚아야 하는 사람은?
나는 어떤말을 많이 하는가?
내가 평생 빛을 갚아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2. 바울은 지금 무죄가 아닌 유죄를 위핸 변론을 하고 있다.
바울은 자기 무죄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여러분과 내가 다른사람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지금 그들이 저질른 잘못이 자신도 저질렀던 것이기에 그것이 옳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다.
어떠한 열심도 복음과 예수그리스도,이 도를 박해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열심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열심에 불과하다.
여전히 우리는 하나님을 믿지만 내안의 내길을 찾으려고 한다.
내가 가는 길을 하나님의 길이라고 착각할때가 많지만 하나님의 길이 아닐 수 있다.
Q.여러분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열심을 가지고 내 길이 하나님의 길이라고 믿으며 살고있는지?
죄인일 수 밖에 없는것을 변호 하는가?
내 삶이 예수그리스도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인생이라는 것은 변호 하고 있는지?
3. 바울은 그의 인생에 예수님이 하신일을 해명하고 있다.
바울이 자신의 인생에 하나님이 찾아온 사건인 구속사를 말하고있다.
구속사는 기복이 아니라 팔복으로, 성경의 이야기가 아닌 나의 이야기로 듣는것이라고 하셨고
예수와 반대되는길을 가는데 예수님이 찾아오신것 그것이 바로 구속사 라고 하셨다.
내 구원을 위해 붙여준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고 미워하고 사랑하지못한다면 바로
예수님은 핍박하는것이며 예수님을 핍박하고 죽이려고 했던 바울의 열심과 다른것이 없다.
우리 구원을 위해 수고 하는 사람이 누구있는지 생각해보자.
생명낳는 적용과 수고를 통해서 가정이 세워지고,
주변에 모든사람이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중보자로 세워지고,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한사람으로 세워지며
예수님이 찾아오시는 사건이 되어야한다.
적용 : 누군가의 구원을 위해 어떻게 수고한 한사람 이였는지?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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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88) - 복음에 빛진자임을 기억하고 아빠에 대해 다시 묵상하길
엄마와 동생의 건강
최윤혜(89) - 하나님외에 다른길 찾는것을 그만하고 해결되지 않는것에 대해 기도하기
왜 사는지 사명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고싶다
생활예배 지키기
심미선(90) - 아빠를 위해 섬길수 있는 마음 구하기
핸드폰과 멀어질수 있길
큐티하기, 내 힘빼기
핸드폰과 떨어져서 지내기
#65279;박예진(93) - 목 상태가 안좋은데 아픈목을 회복할수 있길
학교 안빠지고 잘다닐수 있길
정초은(95) - 나를 정죄하지 말길
분별력을 갖고 힘내길
아프지 않고 체력유지 하길
명혜진(96) - 이번주 한주 열심히 살길
대학 잘 적응하기, 아버지 위한 생각하기
#65279;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