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제목: 변명
송민찬 목사님
사도행전 21:37-22:8
마지막 한주간의 어떠했나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말을잘 준비하셨습니까?남자의 경우 하루 6천에서만2천의 단어를 이야기하고 여자는 2만에서 3만의 단어를 얘기를 한다고합니다. 한주동안나는 어떤 말을 가장 많이 했나? 저는 제가 한 말중에 내가 힘들다 내가너무 어렵다 아프다 나를 방어하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 생색내고 원망하고 누군가를 이기려고 공역하고 찌르려고 햇었던것 같습니다.어제저녁 설교 준비하는데 아들이 놀아달라고 하는데, 잠이나 자라고했습니다. 아이들 청년들과 상담을 했을때 그 속안에 있는 말을 끌어내는 것이 쉬운일이 아닙니다. 어떤 질문을 던져야 내가 들어야 하는 말을 할지?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니깐 고민하다가 병이 생깁니다. 무슨말을 할지 몰라서 곤란해 지는 상황을 경험합니다. 말씀 나누는 공동체 안에서 있어서 원망하고 생색내고 자기 방어하고 공격 적인 말을 하게됩니다. 설교 준비하면서 어떻게 무슨 말을 해야 할까? 사명을 깨달은 사람, 바울은 같은 사람은 무슨 말을해야 하는지알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스스로 말하기를 부족하다고 얘기합니다. 바울은자신이 말에 졸한 사람 이라고 얘기합니다. 저도 바울같이 강단에 서는 것이 두렵고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것은 말씀 전할 때 하나님께서 생각나게 해주십니다. 오늘도 그런은혜가 있도록 기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사도행전에서 사명자는 보낸심을 왜 받았늦지 알고있고, 무슨 말을해야하는 인생 이지 아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런 사명자의 사람이 많은 말을 하는는지 아니면 구원을 위한 변명하는 말을 하는지 들어봐야겠습니다.
1. 바울은과연 무엇을 위해 변명하고 있나?
바울은 자기 목숨이아니라 구원을 위한 변명을 합니다. 예루살렘에 올라가기전에바울은 환날이 예비된 줄 안다. 거기서 잡혀서 끌려가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할 기회를 얻어서 말한다. 천부장에 담대하게 얘기합니다. 자기 간증을 한다. 왜 이런 위기상황에 어떤 할 말이 있는지 알아봐야겠습니다. 여러분이라면나에게 주어진 구원의 기회를 자초지경 변명하는지? 아니면 그 누명을 하려고 하는지 봐야겠습니다. 말씀 묵상하면서 바울이자기 목숨을 위한 것이아니라 구원을 위한 변명을 합니다. 천부장에게 헬라 말을 합니다. 문법적으로 정중한 얘기를 한다. 그의 말 한마디가 마음을 움직인다. 바울이 말하데 나는 유대인이다. 다소세의 시민이라고 얘기한다.
예화로 짐엘리엇 선교사의 얘기를 해주신다.1956년 명문학교 학생인짐 엘리엇과 그의 친구들 아오카 인디언을 선교하러 간다. 그들은 해변에서 엄청난 무자비한살해 당한다. 창끝에서의 영화를 보면, 짐엘리엇이 선교를 떠나기전에 자신의 아들이질문을 한다. 아버지가 만약에 그 인디언들이 공격하면 아버지는 아버지를 스스로 방어 하실 건가요? 하고 물어본다. 짐엘리엇은 그 아들의 의도를 알고 있었던거 같다. 짐 에리엇은 총을가지고 들어갔지만, 모든 선교사가 죽기까지 그 인디언을 향해 총을 쏘지않았다고한다. 짐은 아마도 그 전 질문에 나는 그들을 죽일 수가 없다고 한다. 왜냐하면우리는 천국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있고 그들은 천국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있지않아서 그렇다고 한다. 그리고 아들이 와다니어로 난 당신의 친구라는 말을 가르쳐준다. 이영화를 보면 죽임을 당하는 순간 와다니 부족장에게 나는 당신의 친구라고 얘기해준다.
바울이 오늘 자기를 죽이는 사람들 앞에서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 보다 유대인이라고 강조합니다. 단순히 오명을 벋기 위해 하는로마 시민권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과 그리스도를 증거하려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오늘 본문에 여러가지 말들이 나온다. 변명이라는 말이있다. 하지만, 이것은 변명과는 다르다 해드렌스레이션을 보면 해명이라고한다. 영어 성경에는 스스로 방어 defense 변호 옹호하다는 말로 해석되어진다. 변명이 아니라 바울은 유대인들을 향해 구원을 향한 변명을 한다.40절에 보니 천부장이 손짓 하게 하여 변명을 하게 하는데 바울은히브리말로 말한다. 수많은 성난 군중들이 헬라말을 하는데, 천부장의귀에 바울의 말이 들어온다. 외국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유대인이고히브리말을 하니깐 신기하게 생각한다. 귀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한다. 바울은 왜 지금 그들 앞에서 말을 하고 있나? 사도행전을 묵상하면서마지막 말을 하면서 20:24절 내가 달려갈 길과 사명을 은혜의 복음을 마치려고 하면 생명 조차도 귀하게 여기지 않겠다고 고백한다. 우리는 어떠한 심정으로 은혜의 복음으로 두렵고 떨리고 무섭고 담대하게 사람들앞에 나아가서 예수그리스도를 구원을증명하는것이었다. 이제 바울의 간증이 시작된다. 오늘 26장 두번 간증을 한다. 사람들을 더욱 화나게 할 수 있었는데, 1-2절에 보면, 부형들아 내가 변명하는 말을 들으라 라고 얘기를시작한다.“부형들아”첫 마디를 떼고있는데 우리는 이 부형들아라는 말을 다시한번 기억해봐야겠다? 죽음을 향한 스데반의 설교에서 스데반이똑같이 부형들아 라고 동일한 말로 시작한다. 실제로 그 다음 본문을 보면 도 주의 증인 스데반이 피를흘릴때 옷을 지킨 줄 안다라고 증명해준다.사도행전에서 어떻게 바울이 죽이려고 하는데 복음을 향하여서 끝까지 이 일을 완수 할 수있었나? 어떤 정신 분석 학자는 바울이 망상에사로 잡혔다고 한다. 본인이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얘기한다. 분명히복음에 대해 빚진 마음이 있기 때문에 얘기 할 수 있는것이다. 로마서14절 다 내가 빚진 자라고 얘기한다. 절대 복음에 복음은 값없이 받았지만 성도는 복음의빚진 자이다라고 한다.
적용: 여러분은 어떤 복음의 빚이 있나? 복음에 빚진 자로 살고 있나.
원수에게도 빚진 자의 마음으로 복음과 구원을 갚아야 한다 왜냐면 그 원수들이 나의 복음을 위해 애쓰고 있는 사람이기때문이다.내가 힘들어하는 그 원수 같은 사람이 복음 대상자다. 평생 누가 원수인지모르고 누가 나의 복음을 위해 애쓰는지 모른다. 바울은 지금 그들의 원수 앞에 섰다. 원수의 구원을 위해 지금 변명을 하고 있다. 말씀을 생각하면서 어떤말을 하고 있는가? 방어와 생색을 공격을 하고있는가? 누구를위해 어떤 말을 하나? 평생 빚을 갚아야 하는 사람이 누구인가?나는 누구에게 빚을 가장 많이 지었는가?
2. 두번째바울의 변명은 무제가 아닌 유제를 위한 변호를 한다.
3절을 보자-변호를 하면해명이라는 말이 포함되어있다. 자기의 죄가 없음을 얘기하는 것인데 나의 무죄가 아니라 유제라고 얘기한다.자신을 소개하는데, 바리세파의 가말리에의 문화에서 율법주의자라고 한다. 성난 군중들 앞에서 여러분과 내가 다른 사람이 아니다. 내가 당신들과같다고 동일시 한다. 왜 바울은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 사람들 앞에서 그들 앞에서 그 얘기를 하고 있는가? 그들이 하고 있는 잘 못 동일하게 했던 잘못 중에 하나이다라고 인정하는 것이다. 자신도 자신이 믿는 것을 위해 누군가를 죽이고 수많은 일을 하고 부끄러워 하지 않았는데 그것이 잘 못되었다고한다. 자신의 과거의 삶이 옳지않았다고 반증한다.5절을 다시 살펴보면, 복음이나예수그리스도가 아니라 내가 박해하는 것이 아니라 이 도의 대해서 박해했다고 합니다. 왜, 복음과 예수그리스도가 아니라 이도라고 얘기했나? 유대교 중 오직예수그리스도라고 오직 유일한 한길 예수그리스도 뿐이 없다고 바울이 얘기하고 있다.
적용: 여러분가운데 열심있는 한 사람이 아닌지 살펴보자. 내가 아무리 열심을 부려도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믿음이 아니면 그리스도 의 십자가 길이 아닌지 알아야 한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열심을 가지고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는가? 예수님믿지만 스펙 내 가정 안락함 등등 그것들대문에 예수그리스도 포장하지만 내 안에 나의 길을 찾고있지는 않은지? 그도에서 예수그리스도를 벋어난다고 하는데 한번 적용해보자.
3. 바울의 변명은 무엇인가?
바율은 인생에 예수님이 하신일을 해명한다 구속사로 해석한다. 자신이한 것이 아니라, 망상에 사로잡힌 것이 아니라 나의 인생이 뒤엎어졌다.우리들 교회 처음 와서 구속사의 말은 충격적이다. 신학교의 구속사와 차원이 다른 말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인류를 구원하기위해 예수가 온 것 문제가 무엇인가?나만 항상 빼놓고 생각한다. 예수님은 구원은 인류의 거창한 모습으로 오는게 아니라 나의인생에 예수님이 찾아온 이야기라는 것이 구속사라는 것을 알게된다. 내인생에 예수님이 찾아온 것 기복세속이 아니라 8복의가치관으로 보는 것이 구속사적 가치관이다. 내가아니라 나의 죄를 보는 것을 말한다.사울아 왜 내가 나를 박해하냐고 묻는다. 집적 박해 한적이 없는데나사렛 예수에게 하는 말이 십자가에 못박은 예수그리스도를 참된 구원이고 길이라고 얘기한다. 예수님이 우리에게는 어떻게 말씀하시나? 생각해보자.절대 복음에 나오는 말씀을 생각해 보자 내 구원을 위해 붙여준 그 사람을 알아 보지 못하고 예수님을 죽이려고한다. 바울의 열심과 다른게 무엇인가? 여러분을 위해서 수고하는그 한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해보자.구원을 받지 못한 영혼에 대해 안타깝게 여기며 저 사람은 왜 저 일을 하게 되었을까? 바울이 그러한 심정으로 말하고 있는것이다. 변명하는것이다. 변론하고 저렇게 뿐이 할 수 없는가? 복음에 빚진 자의 심정은 목숨이 위협 당할지라도 그런 심정으로 살아가는 복음전도자의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적용: 여러분은 누군가의 구원을 위해 수고한 한사람인지 누가 나의구원을 위해 수고 했는지 생각해보자? 누군가의 기도제목으로 이곳에 오게 되었는데, 나를 위해 수소간 그가 누구인가? 나의 구원을 그토록 안타까워하고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누구인가? 끝까지변명해야 할만큼 구원을 위해 수고한 사람이 있다. 죽을 죄인이였는데 빚진자의 심령으로 원수같아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데 그들이 나의 구원을 위해 애쓴 사람이다. 그 빚을 어떻게 갚아야하나? 구원을 위해 무엇을 가지고 나아가야하는지 알기를 같이 기도하자.
기도제목
장원영:
1. 부정적 언어 사용하지 않도록
2. 큐티 깊이 묵상하고 작은 적용이라고 실천 할 수 있도록
3. 남동생의 예배회복
4. 시간 잘 사용 하도록
조은우:
1. 중요한 일과 급한일을 잘 분별 할 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 주어지는 프로젝트가 나의 힘과 열심이 아니라 하루하루 말씀으로 잘 해석받고 보호 받을 수 있도록
성령님 지혜와 총명이 있었으면 합니다.
3. 영과 육이 강건하길 기도합니다.적용으로 하루에 30분씩 꾸준히 운동 하겠습니다.
4. 고등부 아이들 영육으로 강건하도록, 또 이번에 VIP수련회가는 유민이와 경은이가 믿음안에 말씀이 들리도록.
스펙이 아니라 천국에 소망둔 청년으로 성장하도록.
5. 북한 선교를 위해 신실한 중보 기도와 물질로 계속적으로 섬기도록
6. Think 양교 깊은 감사함으로 참여하고 끝까지 보호받아 시작하고 잘 끝나도록
이산하:
1. 매일 큐티와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2. 반복되는 폭식과 다이어트, 음식 자제하고 다스릴수 있도록
3. 아침 한시간 꾸준히 운동할수 있도록
4. 엄마와 대화할때 엄마입장에서 생각하고 말 가려서 할수 있도록
이미연: 올릴예정입니다.
김도연:
아직도 목장에 오지 않았지만, 주님의 때에 속히 마음이 열려서 믿음이 자라서 목장에 참여 할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선포합니다. 멀리있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말씀으로 보호받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