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날짜: 2015년 2월 22일
주일 설교 말씀: 사무엘하 23장 1-7절
제목: 마지막 말-김양재 목사님
1. 성자 하나님을 인식하라는 것이다.
마지막 말은 가장 중요한 말이다.
이새의 아들은 다윗 자신을 극도로 낮추는 말이며 유언이 아니다.
비천한 야곱이 비천한 다윗으로 왕이 되어서 나라를 변화시키게 된 것이 하나님의 도우심이다. 하나님의 총회를 받고 기름부음을 받은 다윗이다.
다른 사람이 이해가 되지 않을 때 그 사람의 입장을 충분히 공감해야 한다.
물론 서로의 입장에 서는 것은 어렵지만 공감하려면 판단과 내 입장, 시비를 버려야 한다.
적용질문: 우리의 고난이 하나님의 디자인이 됨을 믿는가?
2. 성령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통치로 도와주신다.
(1)성령 하나님이 말씀으로 도와주신다고 한다.
성령 하나님이 말씀으로 도와주신다고 하신다.
교훈, 책망, 바르게 함은 어렵고 위로만 받으려는 우리지만 성경, 큐티를 통해서
잘 해석하며 온전하게 돼서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2)성령 하나님의 통치로 도와주신다.
통치는 공편과 정의이며 아무런 왕에게도 없다.
다윗은 자기가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길은 새로운 길이고 공편과 정의는 내 힘으로는 안 되므로
성령님께서 임해져야 한다.
적용질문: 우리는 성경을 읽음으로 책망과 위로중에 어느것인가?
나의 열심은 하나님의 열심인가? 내 열심인가?
우리의 인생은 새로운가? 지루한가?
3. 성부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해야 한다.
나의 구원은 다윗 언약과 동일하다.
주님을 사랑하면 다른 것도 필요 없고 주님은 약한 자를 쓰신다.
사단은 듣지도 않고 감동도 없는 구조 속에 살고 있는 사람이며
아무 것도 못 참는 사람이다.
적용질문: 나는 하나님의 영원한 주인공이고 사악한 자를 분별 한 적이 있는가?
나눔
양수가 오늘도 오지 않아서 섭섭한데다가 태준이가 3월 3일 날에
군 입대를 하기 때문에 마음이 아픕니다.......
앞으로 태준이가 없으면 더 걱정이 되고 목원들도 더 부족하게 되지만 염려하지 않고
목원 지체들을 생각하며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하려고 했습니다.
*우리의 고난이 하나님의 디자인임을 믿는가?
목자님
남한테는 이거 안하고 시간관리를 안 하는 것을 보면 짜증이 나게 되는 게 고난이지만
그것이 나의 모습임을 알아야겠다.
태준
고난은 군 입대다.
최근 여자친구에 대해서 깨닫는 것이 많은데 계속 사귀면 쌓여지는 스트레스가 많아서
군대에 가서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
은우
고난은 하는 것도 왜 되는 일이 없다는 생각이 들고 군대를 갔다 왔는데도 똑같다.
공부는 잘 안 되고 하는 일도 잘 안되서 큰일이다. 요즘에는 돈 욕심이 많다.
아무것도 안 하니까 안 좋은 생각이 난다.
선호
다음 주부터 개학인데 친구관계가 문제다.
친구들이 무슨 짓을 할 당할까봐 라는 트라우마가 있고
그것이 고등학교 괴롭힘의 영향이다. 그래서 일어나지도 않는 일이 자꾸 생각난다.
*우리는 성경을 읽음으로 책망과 위로 중에 어느 것인가?
태준
위로 받고 싶은 것이다.
잘 살아간다고, 힘들어도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다. 성경으로 책망을 받을 때는 짜증난다.
아직까지는 어리광을 부리고 부족하지만 어리지만 위로를 받는게 좋고 잘 안되는 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선호
위로를 받고 싶다.
성경 묵상을 가지고 책망을 받으면 눈물이 나고 울음을 터뜨리게 되는 건 내가 마음ㅇ리 약해서였다. 힘들고 혈기가 많은 나한테 위로를 해주지 왜 책망을 하는지 알 수 없지만 그럴 때일수록 성취해야 하는 것들도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책망도 중요한 것 같다.
*나의 열심은 하나님의 열심인가? 내 열심인가?
목자님
내 열심히 잘 없는 편이다.
막 오버해서 하는 것도 별로 없는 이유는 어렸을 때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사촌 형들과
누나들이 안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고 상처받아서 열심히 하는 것을 안 좋아한다.
말씀으로 새로운 것을 얻지만 안 될 때도 있다.
은우
열심히라는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는 없는 것 같다.
왜냐하면 타락이 되는 가운데 제대로 살고 싶지만 생각만 하고 몸은 안 움직여진다.
기도제목
목자님
한주 동안 잘 지낼 수 있도록
형과 동생 구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태준
몸 건강 할 수 있도록
은우
한 주 간 잘 지낼 수 있도록
이번 주에 큐티 할 수 있도록
선호
체력단련이 오는데 허탕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정신과 상담하는 날이 올 수 있도록
목장기도제목
신성진(95), 이의성(96) 목장 나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