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65279;요약
제목 : 마지막 말
본문 : 사#65279;무엘하 23장 1~7절#65279;
1. 성자하나님을 인식하라#65279;
다윗은 왕으로써가 아니라 비천한 자로써 하나님에 의해 기름부음 받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감춰진경륜이 다윗에게 나타나기 위해 하나님이 점처럼 낮아져 이 땅에 오셨다. 높고 높은 하나님이 낮고 천한인간으로 오신게 성자 예수님의 메시아적 정체성이다. 관계가 이해되지 않을 때 점으로 오신 예수님을 떠올리는것이 성자 하나님이 나에게 들어오시는 가장 확실한 정체성이며 내 죄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인식하는 것이 메시아적 정체성이다. 우리 각자의 인생은 성자하나님이 디자인하신 독득한 작품이다. 그러므로감사하고 나를 위한 계획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인류 최대의 디자이너는 예수님이시다. 각자 인생은 주님의 작품이다.
*적용 : 고난이 성자하나님의 디자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나요? 우리의 마지막 말은 무엇이라고 하고 싶나요? 마지막 말을 잘 듣고순종할 수 있나요?
2. 성령하나님이 말씀과 통치로 도와주신다
(1)성령하나님이 말씀으로 도와주신다.
비천한 나를 가장 효과적으로 도우시는 분이 진리의 성령님이시다. 성경말씀은 성령의 감동으로되어 천 오백년에 걸쳐 전혀 다른 환경 직업 신분을 가진 저자가 동일한 하나님의 주제와 체계를 이루며 기록하여 상호모순이 없다. 원저자가 성령님이시고 시공을 초월하는 분이시라는 것을 보여주신다. 성령하나님은언약을 통해 연약한 인간의 수준만큼 낮추셔서 우리를 위해 믿음의 분량만큼 해석(Interpreting)하도록하신다. 하나님이 약속을 주시는것부터 역사가 시작되고 순종하면 영원한 생명을 얻고 불순종하면 저주에 들어갈 수 밖에 없는데 보혜사 성령님이 약속을 알려주시고 장래일까지도 효과적으로알려주신다. 예수님을 믿어도 이 세상에 속고, 속이는 자들은여전히 똑같이 악한자들로 있기에 불확실 할 수 밖에 없는 세상에서 성령이 스승이 되어 가르쳐주신다. 성경은교훈 찾고 책망 찾고 바르게 함 적용, 의로 교육하는 네 가지 역할이 나온다. 목적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는 것이다.
*적용 : 성경을 읽음으로 책망받기를 즐겨하나요? 위로받기만 좋아하나요?
(2) 성령 하나님은 통치로 도와주신다.
구약에서 가장 대표적인 통치의 개념은 공평과 정의이다. 인간은 공평과 정의를 행할 수 없지만이 일을 여호와의 열심으로 이루신다. 그리스도는 세상을 소망가운데 완전케하실 통치자이시다. 어떤 지도자도 모두를 만족케하는 지도자가 없기에 공평과 정의로 다스리는 지도자가 도래하면 완전한 다스림으로소망하는 바를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부어주시는 은혜는 신령한 것이기에항상 새롭고 아름다우며 결코 낡거나 해지지 않고 영원히 새것이다. 아침마다 새롭고 늘 새로우신 주님의성실과 인자를 경험하는 것이 성령 하나님의 통치를 말씀으로 받는 것이다. 하나님의 공평과 정의는 인간의힘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성령님이 도와주셔야만 가능하다.
*적용 : 나의 열심은 하나님의 열심인가요 아니면 내 열심인가요? 인생이 항상 새롭나요 지루한가요?
3. 성부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해야한다.
하나님은 다윗이 실수를해도 그를 버리지도, 언약을 파기하지 않으시고 동행하심으로 그의 집안과 나라를든든히 하시며 영원히 신실하신 하나님에 의해 지속되었다. 우리는 연약한 존재이기에 아무리 잘난척해도, 속으로 하는 것까지도 속지 않으시고 훈련을 시키시며 우리를 성부하나님이 사랑하신다. 바울은 나이도 어리고 유약하고 두려움 많은 디모데를 택해서 선교여행을 떠난 것은 그가 눈물이 있고 거짓이 없는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인생은 하늘에서 보면 도토리 키재기이다. 약한자를들어쓰시고, 그런 사람을 하나님은 사랑하신다. 사단의 역할을하는 사람은 잘나고 모든 것을 갖춘 사람들이 삼위하나님의 유언도 안들리고 말씀대로 살고싶은 생각도 없어 교만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다. 사단은 그래서 뿔달린 모습으로 오지 않고 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온다. 유언을해도 듣지않고 성령의 감동도 없고 말씀도 들리지 아니하는 이런 구조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망할수밖에 없다. 성부하나님의 언약이 나와는 상관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성부하나님의감춰진 경륜을 우리는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이 언약을 세우시고 나를 위해 언약을 세우시고 지켜가신다는 것이다. 주님을따른다면 아무도 고난을 피할 수 없다.
*적용 나는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믿나요 함부로 살아서는 안되는 인생이라는 것을인식하나요? 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다가오는 사악한 자를 분별한 적이 있나요?
한번으로는, 인사하기도 어색한 사이가 될 것이라는 이유로 저희는 2주에 걸쳐서 조인을 하였습니다.
역시 한번보고 또 보니 처음 자리보다는 훨씬 자연스럽고 즐거운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첫번째 만남은 임승원 형제님의 이모님(맞나요?)이운영하시는 카페에 가서 케냐에서 직접 공수해 온 원두로 정성스럽게 커피를 내려주셔서 낯선 장소와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 긴장하고 있던 자매들의 마음을훈훈하게 해주셨으며, 어느 주부 못지않은 칼솜씨로 과일을 예쁘게 깎아주셔서 상큼한 분위기를 내주셨습니다. 그 이외에 풍성한 음식들로 가득하여 형제목장에 대한 섬김에 저희는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조익환 부목자님의 진행으로 각자 이상형 3가지, 미래의배우자에게 꼭 해주고 싶은 것 또는 같이 하고싶은 것 3가지를 무기명으로 작성하여 어떤 사람의 이상형일것 같은지 맞추고 의견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번째 만남은 자매들이 커피와 간식을 준비하여 교회 식당 3층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번에도 조익환 부목자님의 진행으로 롤링페이퍼 형식으로, 질문 또는 하고싶은 말을 작성하여인터뷰식으로 나눔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익명아닌 익명으로 짖궂은 질문도 담겨있어 몇몇 지체들을곤란에 빠뜨렸지만 재치있는 답변과 묘한 기류가 분위기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주었던 것 같습니다. 참고하셔서여러분의 조인에도 써먹어보신다면 추억에 남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진행 문의는 조익환 부목자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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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마지막으로 기도제목을 나누고, 이현우 목자님께서 모든 사람들의 기도제목을 다시 읊어주시며 은혜롭게 기도로 조인을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기도제목
옥경화 : 긴 휴가(라오스여행)를 잘 끝내고 왔다 회사 생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여행을 다녀오면서다시 생긴 혈기 내려놓고 조신하게 살기
정송연 : 회사에서 혈기 안부리고 분노조절 잘 할 수 있기
유지인 : 교회에 잘 붙어있고 말씀 잘 듣기
임승원 : 사랑니 발치 수술(40분) 잘 될 수 있도록, 새로운직장 잘 적응하기, 멀리 직장(송도)을 다니게 되었지만, 일대일 양육이나 교회 오는 것에 대한 부담 내려놓기
전연수 : 목장에서 섬김받고(?) 기초양육 잘 받을수 있도록, 직장에서 실적압박 잘 견뎌내기
김성찬 : 예배팀 섬기게 되었는데, 꾸준히 부지런히잘 섬길 수 있도록, 아버지 관계 잘 풀어나가 회복할 수 있도록
조익환 : 개강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새로운 학기도 일 잘 할 수 있도록, 토요일에 초등학교 방과 후 오케스트라 지휘를 하는데 교회활동도 못하고 생색이 올라온다. 지혜롭게 해결될 수 있도록
문지수 : 오빠의 결혼이 하나님 인도해주시는대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새 학기 잘 준비하고 아이들 인격적으로 잘 대하며 출발할 수 있도록
이현우 : 직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송성미 : 출퇴근시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무시, 혈기 안 부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