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하 22:36-51
< 큰 구원 >
설교요약
-힘든 일이 있기에 구원 받는 자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천국이 구현되는 길이다. 큰 구원을 이루어 가게 하는 길이다.
1.큰 구원을 이루려면 말씀과 같이 가는 것이다.
(36절) 구원은 모든 것에 방패가 될 수 가 있다. 어떠한 부족한 사람이어도 구원으로 이루어 가신다. 하나님만이 구원이시기에 방패가 나를 지켜주신다.#65279;
에베소서 6장 #8211;하나님의 전신갑주 #8211;구원의 투구-구원의 방패를 삼아 말씀과 같이 갈 때, 구원이 이루어진다. 말씀을 덧입어야 만물을 붙들 수 있다. (돈과 건강...)
능력의 말씀으로 죄를 붙잡게 되는 것이다.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이기적인 나를 보게 되는 것이다. 내가 먼저 잘못을 시인하면 타인을 나를 치켜 올려주게 된다.
(목사님의 시집살이-시어머니의 마음을 거듭나기 전에는 비유맞추는 것에만 그쳤다면 구원받고 내 죄를 보고 말씀보고 가니 저절로 되어진다.)
말씀은 곧 구원이고 구원은 말씀이어야 한다.
Q. 나는 말씀 따로 구원 따로인 삶을 사는가? 말씀이 아닌 내 지식/감정.. 무엇에 의존하는가? 나는 무엇을 붙듣고 있는가?
2. 큰 구원은 온유함이다.
36절 후반부)
마태복음 5장) 모든 복에 있어서 첫째는 ‘가난함’ 에서부터 시작한다. 두 번째는 애통, 세 번째는 온유한 자이다. 가난함은 영적 가난함도 있지만, 육적 가난함도 있다.
온유는 짐승을 길들여 주인 뜻대로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온유하려면 내가 짐승만도 못하다는 것을 날마다 인정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온유한 사람이 진리를 부여잡는 사람이고, 모세처럼 하나님의 도우심을 날마다 구하는 사람이다.
즉, 가장 가까운 식구가 힘들게 할 때, 가장 큰 온유가 나온다.
온유는 참는 것이다. 온유는 나약한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참는다고 해서 다 좋은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줄 아는 사람이 온유한 자이다.
다윗은 왕이 될 수 없는 사람이었지만, 하나님의 온유하심으로 왕이 되었다. 하나님을 다윗을 보며 얼마나 참으셨을까? 자신을 낮추고, 구원의 말씀으로 권유하고 찾아오신 주의 온유하심과 십자가의 자기비하의 죽어주심으로 다윗을 왕이 되게 하였다.
구원과 말씀으로 온유하게 하신다.
화내면 지는 것이다.
올바른 화를 내는 것이 온유함이고, 온유는 자기의 권리를 쓰지 않는 것이다.
십자가로 처리된 온유함이 큰 구원의 최고의 준비인 것이다.
Q. 십자가로 처리된 온유의 경험이 있는가?
3. 큰 구원은 원수를 완전히 무찌르는 것이다.
(37-46절)
우리가 싸워야 할 사단의 세력은 절망의 권세를 가졌다. 전쟁하게 하려고 능력을 주셨는데, 우리는 보통 능력을 하면 세상적인 능력을 생각하게 된다. 하나님을 예배해야 하는 것이 먼저인데, 세상적인 자랑이 먼저이다. doing 아니라 being 이 문제이다. (being #8211;예배의 본질)
승리의 간증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것이다.
영적으로 말씀으로 서있는 것이 바로 큰 구원이고 요동치 않는 것이다. 항상 우리가 원해야 하는 것은 쉼이 아니라 똑바로 서 있는 것이다.
Q. 큰 일이 지나고 이제는 다 내려놓고 쉬고 싶은가? 포기하고 싶은가?
갑자기 닥쳐오는 건강의 문제-하나님이 응답하지 않는 구조 속에 있는 것 같고 답답한가? 대답하지 아니하실 기도만 부르짖었기 때문이다. 풍성할 수 없는 환경 가운데서 풍성을 보여주니 들은 즉시 순복하는 자들이 나온다. 내 소문은 내가 말하고 다닌다고 해서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들려져서 알게 되는 것이 더 많다.
가족의 다툼- 구원으로 승리하면 열방이 복종한다.
(제일 무서운 원수는 내 자신이고 내 자신의 이기적이고 남들보다 좀 더 인정받으려는 노예 근성이다. 남의 시선과 평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렇게 자신을 노예의 지위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종이어야 한다.
늘 어디에서나 주인의식을 가지고 종노릇을 하면 그 종이 주인이 되는 것이다.
Q. 나는 응답받는 구조 속에 살고 있나? 노예 근성이 있는가? 주인 의식이 있는가? 남의 평가에 민감하고 생색내지는 않는지?
4. 큰 구원의 목적은 항상 감사이다.
(47-51절)
think 의 목적은 thank이다. 다윗의 결론은 ‘여호와는 살아계시다.’라는 것이다. 수많은 고난과 고통을 겪으며 하나씩 배반당할 때마다 나의 반석이신/나의 피난처이신 하나님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48절) 나를 위하여 원수가 나를 쳐들어와도 나를 건지시는 하나님이시다.
다윗이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고 하나님이 누구신지 깨우치게 하기 위해 다윗의 전 인생이 사용되고 있다. 다윗은 가장 수치스러운 것들까지 다 드러내며 갔다. 그냥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시다. 내가 깨어질 때마다 하나님을 알아가게 하시는 것이다. 모든 구원의 역사의 근거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그렇게 다윗의 왕국을 보전시켰다. 이것이 다윗에게 베푼 큰 구원의 완성이다. 큰 구원은 아이도 진노를 경험하면 깨끗해지고 구원의 방패를 가지고 원수를 무찌를 수 있다는 것과 감사와 찬송이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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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기도제목
지영= 말씀 가까이 하고 삶의 적용까지 할 수 있길
큐티 제외하고 성경 통독 (일년 2독) 할 수 있길
연우= 가족구원
고난의 시간동안 하나님이 누구인가를 묵상하는 한주간이 될수 있길, 묵상 통해 감사하는 한주간 될 수 있길
건강 관리
신교제,신결혼
한나= 삶에서 즐겁게 지내고 감사하는 한 주 보내기 (감사 적기)
직장에서 생색내지 않고 질서 순종 잘 할 수 있도록
시간관리 (소모되는 시간 없이 알차게 쓸수 있길)
건강관리
윤경- 스트레스 받지 말고 건강 관리 잘 하기
늘 말씀 보고 깨어있기
여행 무사히 잘 마치고 동생과 건강하게 돌아갈 수 있게
-윤경언니 다음주엔 꼭 봐요. 여행이야기 나눠주세요.
- 계속 못 나오고 있는 박지혜 ~ 꼭 봐요.
모두 설 명절 잘 보내시고, 가족, 친척분들에게 구원의 메세지가 울려지는 좋은 소식이 들리길 소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