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일 일요일 김진목자 목장모임
홍승만
말씀을 듣고 고난을 나누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릴 적 부터 고난은 가난한 집안에서 자란것과 다른 사람들로 부터 받은 무시였다. 사람들이 무시하는 말에 상처를 깊게 받으며 자랐다. 감사하게도 고등학교때는 이유없이 친구들에게 맞기도 하면서 더욱 더 자신감이 없어지는 고난이 있었다. 이를 통해서 스스로가 가지고 있던 엘리트의식을 깰 수 있었다. 어릴적부터 집이 가난해서 어른들에게 무시를 당한 기억도 있다. 그 때 받은 상처의 말들은 아직도 기억하지만 그런 말을 한 사람들을 원망하지는 않는다.
요즘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바로 살아가려고 생각하고 있다. 어떻게 크리스찬으로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을까? 사람들의 말을 더 들어주고, 그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며, 예수님을 전할 수 있을까가 고민이다.
목자 처방 : 구체적으로 하나님을 적용하는 것을 깊이 생각해보라.
김민기
어떤상황가운대에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다윗의 모습이 마음에 다가왔다. 고난과 훈련을 주시는 하나님은 나를 연단하시는 거라는 생각이 있기는 하지만 요즘 입에서 불만이 많다. 요즘 사람을 어려워한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은 좋지만 거리감이 있다. 고객님과 일대일로 대화를 할때는 힘들다. 그 중 특히 비슷한 연령대의 사람들 분위기를 맞추는 것이 어렵다. 같은 연령대 사람들이 공감갈만한 것들로 어울리는 것이 어렵다. 남을 많이 의식한다. 나는 안 괜찮은데 다른 사람에게 맞추려는 경향이 있다.
아직 나눔을 할 때에 마음이 떨린다. 하나님과 가깝지 않기에 고독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이번주는 팀별 스타일 대회를 했다. 갈등이 있었지만 결국에는 우리팀이 잘 해서 좋은 결과를 받았다. 가위집들 선물로 받았다. 인턴형이 천주교인데 원장님게서 교회가라고 하신다. 괴로워 하는 형을 보면서 무언가 안타까웠다.
기도제목
머리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길을 갈 수 있도록.
채희주
영업은 실적에 목을 매야 해서 힘들었다. 그래서 다른 팀으로 옮기게 되었다. 새로운 직장을 가지려고 하면 회사에서 보직 이동이 일어난다. 멘토이신 과장님도 지금 고민을 하신다. 다른 팀에 있는 업무들 중 겹치는 일들이 해결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직을 일년정도 미뤘다. 부서를 옮기면서 거래처를 파트너에게 넘기는데 그분이 아쉬워했다. 거래처와 친하다보니 오늘 일을 미뤄서 한 일이 있다. 주말에 일을 안 한게 거래처에 미안했다. 이직 관련해서 하나님은 이 돈이 충분하다고 하신다는 생각이 들어 남으려고 한다.
한 주간 사람들을 많이 괴롭혔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주에는 민기와 만났다.
민기와는 정기적으로 만나려고 한다.
김진
지금 현재 회사에서 기대를 많이 받아 부담이 어느정도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