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2015년 1월 26일 일요일 김진목자 목장모임
최이태
새로 들어가는 영화가 있다. 명탐정 홍길동. 좋지 않은 흥행에 지금 회사 분위기도 암울하다.
신앙적으로 평일 매일 몇장만이라도 꼭 성경을 보자는 적용을 지금 실천하고 있다. 저번 기도제목으로 술을 안 먹는 요청을 했는데, 지금 치아 교정을 핑계로 지금 술을 안 하고 있다.
회사에서 기독교인들이 술과 담배를 많이 한다.
우리들교회 전도축제에 나왔다가 분위기에 놀라서 안 나오는 형이 있다. 지금 계속 전도하려고 만나는 중이다. 김도형이라고 한다. 이 형 전도를 성공하면 회사 전도를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
기도제목
1. 평일에 성경보기
2. 전도하기
최희주
이직하려는 마음을 먹었다. 이직에 대한 목적을 찾으려고 고민중이다.
사실 돈 문제가 주가 아니다. 여자친구가 공부를 하고 싶어하고 있다. 여자친구 공부를 시키려면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게 가장 큰 원인이었다.
특별히 신앙적인 면에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것이 없다. 하지만 감사하는 건 술을 잘 못하는 것이다. 술을 안 먹는 환경이 회사에서 조성되어 있어 감사하다. 올해는 마음가짐을 좀 깨끗하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지금 목자로서 준비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우리들 교회에서 목장이 5번째이기 때문에, 목장을 지나면서 챙겨야 할 동생들이 생긴다. 서울에서 혼자 생활하는 친구들이 마음이 걸린다. 그래서 민기를 품고 좀 도움이 되고 싶다. 지금은 본이 되고 싶은 부분이 있다.
다움주에 민기와 만나서 얘기하고 오겠다.
홍승만
다음주에 허삼관 보고 스토리를 좀 얘기해주기.
김민기
사람이 어려워서 직업을 옮기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중고등부 수련회를 조금 준비하고 있다. 월급에서 십일조를 부모님께 보내드리려고 생각하고 있다. 아버지께 해 드린 것이 없어서 죄송하다. 어머니가 베프와 생신이 같으시다. 그래서 생일때 대접을 해 드렸다. 아버지가 요즘 어머니와 사이가 안 좋으시다. 집 앞에 있는데도 아버지와 동생과 나만 먹었었는데, 어머니 식사 한 끼 대접하는데 뭔가 죄송했다. 아는 사람에게 전도 겸 예수님을 전해주고 싶어서 목사님 책을 사드렸다.
책 많이 안 보기에 책을 보려고 책을 좀 사긴 한다. 자기 계발서 두권에 신앙서적 주석 한권에 공부도 예배다라는 책도 샀다. 요즘 미용에 흥미를 잃어가고 있는 가운데 낙심이 되었다. 아침에 깨니까 수련회 알람을 보고 아쉬웠다. 일도 하기 싫고 지금 많이 힘들다. 원장님게서 잘 해주시긴 하는데, 인내심이 부족한 것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