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8일 목장모임
서북목장
목자 : 김진84
목원 :
채희주85(불참)
홍승만88
김범석87
김민기89(불참)
최이태85
나눔
1. 기도 - 김진목자
2. 말씀요약.
3. 최이태 목자 온 후 자기소개
최이태 85
직업 - 두타연(영화회사 - 허삼관)
주일 성수에 어려움이 있다. 마음은 안 그런데, 바빠서 빠지기도 한다. 영화 제작부서에 있다. 지금은 허삼관이라는 영화를 홍보하고 있다.
미숙아로 태어난 것에 대한 고난이 있었다. 처음 교회를 가게 된 것은 교회의 이밴트를 쫓아 가게 되었다. 한인교회를 다니면서 중고등학교 시절 믿음이 좋았다. 지금은 순수함을 잃었다. 신앙이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가고, 지금은 다시금 주님을 위한 열정을 찾기위해 동생을 따라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아직 신앙가운데 마음에 와 닿는 것은 없다. 지금은 신앙에 있어 기본기를 다져나간다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에 열심을 내고 있다. 이번에 코엑스에서 시사회가 있어서 바빴다. 교회는 간만에 오게 되었다. 한달 전에 출석 시작했고 지금 오게 되었다. 직업 생활 상 술을 멀리하기 어려운 환경이지만 마음으로는 술을 멀리하고 싶다. 술을 마시면 치아교정중에 예민해져서 끊은지 2달 되었다.
기도제목
1. 운동을 하면서 자기관리를 할 수 있도록.
2. 끝까지 술을 멀리 할 수 있도록
홍승만
이성을 만날 때에 문제가 많이 있다. 먼저 마음을 벽을 쌓고 만난다. 이성을 만나보는게 목장 처방.
허삼관 보기.
기도제목
1. 신교재
김범석 87
이번주는 몸이 아팠다. 3시 취침-7시반 기상이었는데 요즘에는 1시반에 잤다. 진통제 먹으면서 학원다녔다.병원에 가보니 많이 피곤해서 그렇다는 처방을 받고, 3일 쉬니 그나마 몸이 좀 괜찮았다.
새롭게 물리 공부를 시작했다. 그래서 7시에 일어나야 한다. 의학전문대학원은 경쟁하는 사람들이 많다. 요즘에는 경쟁률이 8:1이다.
학원에서 공부를 하면서 그 전만큼 공부가 잘 되지는 않는다. 공부시간이 조금 줄기는 했는데, 이제 여자친구와 11일밖에 안 되어서 아직은 여자친구에게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있다.
2월 말에 학업평가가 있다. 그 때에 성적이 떨어지지 않도록 열심히 해야겠다. 5월 모의고사 볼 때부터 합격자들의 윤곽이 드러난다. 시험은 객관식이지만 추론형이다. 범위는 과목마다 책 한 권이다. 각 책들의 내용을 모두 안 상황에서 연결고리를 만들 수 있어야 풀수있다. 공부를 어설프게 하면 문제를 보고 손도 댈 수 없다. 많이 볼수록 시험은 유리하다.
탭스가 호락호락하지는 않다. 7-8개월 남았는데, 그 기간동안 최선을 다해보길 원한다. 이번 한 번이 마지막이다. 요즘 고민은 여자친구와 너무 행복하다. 너무 좋은게 고민이다. 서로가 방해가 안되는 쪽으로 최대한 애를 쓰기로.
기도제목
1. 시험을 잘 볼 수 있도록
김진목자
기도제목
1. 이번주는 건강을 회복하도록(감기몸살)
2. QT를 빼먹지 않도록.
3. 동생이 준비할 것들이 많은데, 도울 수 있는 일들이 있으면 잘 도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