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사도행전 20:24
제목 : 축복된 사명
말씀선포 : 이병욱 장로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나, 너, 우리, 공동체, 나라 모두가 좋은 것이 상생입니다!
행함이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어느자리에 있던 낮은 자를 섬기고 신실한 하나님만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개입이 있는 꿈이 ‘비전’ 입니다.
나의모든 삶을 기도로 바꾸어야 합니다.
매순간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기를 바랍니다.
‘성화’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십자가, 교회, 다른 지체들을 위해서 울어 본 적이 있습니까?
꿈이무엇입니까? 나의 비전이 무엇입니까?
<목장스케치>
#9642; 장소 : 달콤
#9642; 참석자 : 박가영(80-목자), 이보금(80), 이은혜(80), 이경주(80-부목자), 박지혜(84-등반)
[ 선이야! 다음 주에 보자!! ^_^ ]
오늘은이쁜 동생 지혜가 등반했습니다~ 신앙생활이 처음인 지혜는 많은 것이 아직은 익숙하지 않습니다~~
우리목장의 주제가처럼 “잘 붙어 갑시다!’”

<나눔 주제>
- 간단한 자기 소개
- 하나님을 만나기 전후의 비전이 어떻게 바뀌었나?
<나눔>
[가영]
주님의 은혜로 수련회에 잘 다녀왔습니다. 각자의 고난대로 묶어주신 조가 아니었는데도 통하는 것들이 있어서, 하나님의오묘하심을 또 한번 체험했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아버지에게 말씀을 전하고, 설교말씀을 들어주실 것을 힘들게 권면했는데, 아버지께 받은 답장은 여전히 하나님을 만나보시겠다는 대답은아니었습니다. 스데반에게 돌을 던진 사람들은 그나마 마음의 찔림이라고 있었다는데, 아버지의 마음이 이렇게 완고하심을 이 사건을 통해 더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내게 필요한 것은 리스바처럼 인내하며, 시체를 지켜야 하는 일인 것 같습니다.
힘든 시간 속에 우리들 공동체가 함께 해 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모릅니다.
또한, 수련회를 통해다른 사람을 위해 울어주는 기도가 무엇인지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을 위해 더 기도하면서, 함께 붙어 가기를 원합니다.
[은혜]
최근 나에게 많은 변화가생겼다. 자책도 많았고, 마음이 많이 힘들었는데, 말씀이 다 잘 들리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말씀을 붙잡으려고 노력하니, 마음에 평강이 있다.
직장에서도 변화가 생겨서, 경제적으로 안정감이 생기니, 희망이 생기기 시작했다. 말씀이 무기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붙잡고 지내고 있다.
나를 위한 시작한 공부도업무적으로 개인적으로 활력소가 되어 좋다.
수련회를 참석하기 위해 차를타러 갔는데, 차를 잘못 타는 바람에 결국 가지 못했다. 예전같았으면 ‘내 인생의 결론인가?’ 하고 자책하고 힘들었을텐데, 이번에는 그런 마음이 크게 들지 않았다.
[목자 to 은혜]자책 할 일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할 사건, 기념비로 생각하면 좋겠다. 말씀 잘 붙들고,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있는 적용을 하고 있는 은혜 파이팅!
[보금]
장로님 말씀에 도전을 받았고, 그분 안에 하나님에 대한 확신으로 펄펄 살아서날아다니며 신앙생활 하시는 느낌을 받았다. 난 업무에 대해서도 두려움이 있고 연약한데, 장로님처럼 하나님을 더 붙들고 확신과 자신감으로 더 가득해지고 싶다
[목자 to 보금]지난번 결심대로 예배중심의 삶을 위해 수요예배 사수와 기초양육도 고민해보자^^
[경주]
수련회에 참석하지 못하고, 결혼 때문에 중국에 1달 동안 가야 하는 직원을 위해 회식을 했다. 술 안 먹는 적용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입에 대고 말았다. 또한, 회식 자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다른 사람의 흉 보는 일을 주도적으로 했다. 그사람을 위한 애통의 기도는커녕, 나는 말로 그 사람을 죽였다. 여전히.. 되었다 함이 없다. bb
어렸을 적 내 꿈은 현모양처였다. (신사임당을 공부하면서 키웠던 꿈이었다.) 조금 더 커서는 대통령? 대통령이 될 수 없다면 영부인? ㅋㅋ
주님을 만나고서는 내가 오너가 되어서 줄 것만 있는 인생이 되는 것이 꿈이 되었다.(하지만, 여전히 주님이 주신 비전이라기 보다는, 나의세상적인 욕심을 채우려는 마음이 더 크다)
[목자 to 경주]우리의 비전이 무엇인지, 주님께 물으며 가는 우리가 되기를
[지혜] [등반새가족 ^_^]
성당에서 신앙 생활을 했었고, 우리들 교회에는 먼저 오신 어머니의 인도로오게 되었다. 방송관련 일을 하고 있어서, 주일에 예배와목장에 오는 여건이 잘 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주일에 일을 하지 않게 배려해 달라고 이야기를 해 둔상태이다. 성당과 교회가 다른 점이 많아서 아직 많은 것이 낯설다. 많이가르쳐주세요~~
[목자 to 지혜]함께 잘 붙어가기를~
<기도제목>
박가영
1. 내게맡겨주신 믿지 않는 가족, 공동체 위해 리스바 같이 내 죄를 회개하며,낮의 새와 밤의 짐승을 쫓으며 인내하며 지켜가도록
2. 내힘을 빼고, 목장식구들 한 언어로 똘똘 뭉쳐서 우울, 음란,열등감, 분노 등의 외부세력과 영적 전쟁 잘 치뤄 낼 수있도록
3. 수련회때 받은 은혜 사명으로 기억하고 조원들 기도제목 놓고 중보하도록
4. 미디어시간 줄이고 정해진 시간에 기도하는 습관 들이도록
5. 동생과의 2주간의 시간 동안 지혜롭게 섬기고 마음 만져주셔서 예배로 인도할 수 있기를
6. 등반한새 목원들 목장 잘 정착하도록 지속적으로 안부 묻고 중보하도록 회의 전에도
이은혜
1.말씀이들려 내 인생 해석 되어지길
2. 입술의지혜 주셔서 말 실수하지 않기를
3. 예배의자리 잘 지키고 목장 잘 붙어있기를
이보금
1 매일 기도
2 마음의 병 고쳐주시길
3 지금 직장에 잘 붙어있길
이경주
1. 생활예배 잘 드리기, 언제나 기도하기
2.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사명, 비전 묵상하기
3. 신교제 신결혼을 위한 인내와 지혜 주시기를
4. 유년부, 목장 잘 섬기기 (생색내지않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줄 것만 있는 인생 되기를)
5. 엄마 영육 건강, 수민이 관계 안에서 잘 직면하기
6. 인도에 계신 이모부 일 순조롭기를, 이모 한국에서 영육 건강, 형진이 이 치료 잘 되기를
7. 미연이, 성문이, 유병수선생님, 태규오빠 주님 만나기를, 사촌동생 희재 우리들교회로인도할 수 있기를
선이
1. 올해부터말씀 붙잡고 나가도록 (큐티)
2. 언니에게안부전하고 통화 잘 하도록
3. 부지런히주어진 일 잘 해내도록
박지혜
1. 제가하고 있는 일에서 작은 역할이라도 감사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