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요약 느낀점]
축복된 사명 [사도행전 20 : 24]
이병욱 장로님
“누가 이야기 했습니까?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여러분 별로 놀라지 않는데~ 놀라운 거예요~!”
“아멘! 안하는 사람은 다 회개할 지어다~!”
“웃음은 건강에 도움이 되어도 비웃음은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재벌가가 부러우십니까?”
“하나님은 재벌 중에서도 왕재벌입니다.
왕 재벌가의 자녀가 되신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 하십시오.”
“부모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라.“
“우리들의 삶이 하나님 중심, 예수님 중심, 성령 중심, 공동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 이름에 길이 있고, 진리가 있습니다. 진정한 행복과 가치가 있습니다.”
“니 믿음대로 될지라~!”
“말씀에는 생명력과 운동력이 있습니다.”
“예수님 만나면 무슨 이야기 하실까요?”
“믿음은 행함이 있는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왕따는 왕은 따로 노는 겁니다.”
“하나님의 비전을 바라보십시오!”
“표현력이 실력입니다.”
“고통과 고난은 위장된 축복이다.”
“욱~ 하는 마음을 버려라. 욱~! 하다 놓치는 은혜가 많다.”
“먼저 믿은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우리 주위에 꿈이 없고, 외롭게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눈물을 흘려보신적이 있느냐?“
“하나님의 꿈을 꾸는 청년이 되길 바란다.
꿈꾸는 사람의 기도는 들어주신다.“
“축복된 사명이 영혼 구원인데 영혼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있는가?”
“철저히 순종하는 삶을 살게 되면 승리하게 된다.”
“교회 생활은 그렇게 하는게 아니예요~!
웃는 자와 같이 웃고, 우는 자와 같이 울어라! 박수 칠 때 박수 같이 치십시오. 그게 교회생활 잘하는 것입니다.”
어렸을 적 아버지의 사업이 망함으로 하나님과 만나게 되었다는 장로님
의사가 되면 돈을 많이 벌어서 아버지의 아픔을 치유해주고 싶었다는 마음으로 물질을 많이 버는 것이 행복이라
믿었었는데...
말씀과 기도, 예배, 30년간의 QT생활 가운데 진정한 행복이란 주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사명자로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시고, 많은 환자분들과 가족들에게 예수님에 대한 증거를 하고 있다.
또한 필리핀의 의료 선교를 10년 서원하시고 지금까지 25년동안 실행해 오고 계시는데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은혜로운 삶이 되었다.
하지만 ‘그간의 생활들이 정말 힘드셨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믿는 사람으로서 주일 예배 사수와 의사 회식자리에서의 음주, 담배권유 필리핀 선교를 위한 휴가확보
동료 의사들의 따돌림,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보호아래 예배사수와 세상적인 환경 가운데서
잘 지낼 수 있었다.
솔직히 저는 때때로 믿는 사람이라고 주위에 말하기가 어려울 때가 많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개독교라 이야기 하고, 비판하기 때문에 크리스찬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두렵고 부끄러울 때가 많았습니다.
아마도 제가 크리스찬으로서 본이 되는 삶을 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더 예수님을 닮아 간다면, 좀 더 거룩한 삶을 살기 원한다면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가 불편해질까봐
사람들과의 관계를 내려놓지 못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장로님께서는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시며 광야의 때를 보내셨고, 환경의 끝에서 두팔 벌려 맞아주시고, 낮은 자의 생활을 높여 주셨다라고 고백하시는 장로님의 모습이 His Way를 걸어가시는 것 같아 정말 은혜와 도전이 많이 되었습니다.
설교 말씀 듣는 동안 장로님의 유쾌한 언변에 웃고, 영혼 구원에 대한 사명을 눈물로써 전하시는 모습에 눈물나고, 사명자로서의 삶을 소원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내일 주님 앞에 선다면...
내가 몇 평의 집에서 살았는지?
학위가 몇 개인지?
세상적인 스펙은 전혀 묻지 않으신다고 합니다.
단지 내가 얼마나 더 예수님을 사랑했는지, 그 사랑 받고서 얼마나 전하였는지?
여쭤 보신다고 합니다.
분명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가 큰데,
순종과 적용이 여전히 두렵고 어려운 일인걸 보면 참 여전하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 또 회개가 됩니다.
오늘도 His Way를 걸어가기를 결단하고, 회개하고, 말씀 붙잡으면서 가는 목장 식구들이 되길 서로 축복하고
격려하고 중보하길 원합니다.
[목장 나눔]
수련회를 다녀온 은혜와, 예배를 통한 깨달음, 한 주간의 삶을 살면서 어려웠던 점, 여자 친구와의 문제점, 진로에 대한 문제점들을 가지고 공리에서 맛있는 식사와 함께 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도제목]
문태진
1. 하루하루의 삶이 회개하는예배 되도록
2. 어머니와 남동생 구원
3. 신결혼
한기붕
1. 사명에 대한 묵상과 기도
2. 우루무치 단기선교 위해
3. 신교제 신결혼
적용 ㅡ 만화성경책 읽기
지상연
1. 업무적으로.미루지 않는 부지런함을 기도.
2. 점점 약해 지시는듯한 아버지의 건강.
3. 목표 세운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는 굳센 마음을 주님 가운데서 느낄 수 있도록.
강성식
1. 부모님 건강관리 하시기를
2. 발목 회복
윤성민
1. 믿음이 더욱 강건해지기를
2. 생각하고 있는 비전대로 잘 움직일 수 있기를
3. 생각하고 있는 곳으로 직장을 잘 옮길 수 있기를
4. 신교제, 신결혼
이철훈
1. 회개의 영이 임하여서 진정한 회개가 되고 예배가 회복이 될 수 있도록
2. 주님이 찾으시는 그 예배자 한 사람이 되고, 기도하는 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3. 믿지 않는 식구들을 위해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4. 담배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5. 회사 운영에 하나님께서 지혜 주시기를
6.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