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 about 전도
목자형 - 예수님을 믿지만 개인주의 적인 성향이 있어서 전도를 하지를 못했다.
나 - 전도를 우연히 한 적이 있는데 그냥 지속적으로 케어를 못하고 방치해 두어서 떠났다..
김주광(90) - 예수쟁이라고 놀리던 친구가 있었는데 우연치 않게 전도를 하게 되었으나 자신의 방관으로 친구가 교회에 붙어 있지는 못했다. 농구하는 사람으로서 일요일날 시합이 많은데 전도하기가 쉽지 않다. 최근에 일 적으로 바쁘게 지냈다. 배관 설계를 하면서 자꾸 수정을 해야되서..
한신국(87) - 믿음 생활이 기복적이다. 그리고 고난과 고통을 감사히 받아들이지 못한다. 나도 잘 못믿고 있는데 누구한테 전도를 하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현재 목장에서는 좋지만 집에 가면 주변 환경 때문에 자꾸 억눌린다. 최근에는 면접준비를 했고 주일날 일을 해야되는 직장때문에 고민이다. 아직 발표는..
기도제목
정지원 (88) - 신앙생활 잘하기, 큐티하기
김주광 - 결혼 준비에 있어서 아버지가 교회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올해 안에 결혼할 수 있도록
한신국 - 술 안 마시고 있는거 유지할 수 있도록, 무기력한 생활 벗어날 수 있도록, 큐티하며 진로 고민하기
나 - 바른 생활 유지하도록... 큐티 더욱 깊게 할 수 있도록
목자형 - 큐티 깊게하기, 직분잘 감당하기, 진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우리 목장은 언제 다 볼 수 있을까요?..ㅎ 재욱이형 생일 케#51084;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