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일 박수민 목장 나눔
장소 : 차오름
참석 : 박수민(목자), 곽영상, 김진혁, 김창섭, 한봉규
<설교요약>#65279;
축복된 사명 (이병욱 장로님)
사도행전 20장 24절
-무엇 때문에 신앙생활을 하는지, 무엇 때문에 예배를 드리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진정한 믿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붙잡고 계신다. 한결같은,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의 삶을 다 보호해주고 계신다.
-고통과 고난은 위장된 축복이다.
-매 순간순간마다 걱정, 근심하지 말고 살아가라.
-꿈꾸는 사람은 기도를 하게 되어있고, 꿈꾸며 하는 기도는 응답 해주신다.
-주님의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가로막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매 순간마다 주님을 높이는 삶을 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용해 주신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욥기 23:10)
<나눔>
이번 주는 차오름에 모여서 목자형, 진혁이형, 창섭이, 영상이, 저 이렇게 5명이서 나눔을 하였는데, 주로 수련회에 대한 나눔이 주제가 되었습니다.
박수민(목자님) - 이번 주 큐티를 하면서 아직도 동생에게 짜증이 나고, 사장님 때문에 짜증을 내는 나의 모습을 보며 나의 교만함을 보았다. 다른 사람의 죄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내 죄만을 보며 회개하는 것을 적용하며 살아가야겠다.
김진혁 : 창업과 취업 사이에서 고민을 하다가 친구와 함께 창업을 하는 쪽으로 결정을 했는데 이 부분을 집에다 이야기 하는 것이 힘들다. 이번 주 기도를 하면서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보고 마음이 정해지면 이야기 하려 한다.
곽영상 - 지난 주 예배와 목장을 통해서 처방을 받았지만 수련회를 앞두고 환경 앞에서 여지없이 무너지고 죄악을 행한 후 죄책감에 빠져 지옥 같은 삶의 연속이었다. 그러면서 공동체에서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수련회에 가기 싫은 마음도 있었지만 정말 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수련회에 참석했다. 수련회 중 목사님의 에스겔 설교를 들으면서 그것이 나의 이야기로 다가왔다. 그러면서 그동안 교회에서 양육과 양육교사, 큐티 하는 것마저도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고, 좋은 여자를 만나기 위한 기회라 생각하며 지내왔다는 생각이 들어서 회개를 했다. 하나님께서는 아직도 나를 사랑 해주신다는 마음이 들었고, 그동안 내가 얼마나 교만 했는지, 이번 사건을 통하여 이런 것들을 알게 해주셨다는 생각에 감사함을 느꼈고, 이런 것들을 말씀을 통해서 깨닫게 해주신 김양재 목사님께도 감사함이 들었다. 특히, 수련회 마지막 날 간증을 통해서 많은 공동체 앞에 나의 죄를 오픈하여 목 매달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도 감사했다.
김창섭 - 오늘 설교 말씀 중 마지막 부분 영상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나도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삶’을 위해 신학 쪽으로 진로를 결정하고 그 길로 가고 있는데 영상을 보면서 내가 처음 목회자의 삶을 결정했을 때가 생각나면서 감동도 받고, 회개가 되는 시간이었다. 수련회를 통해서는 그동안 보이고 들리는 환경에 너무나도 집착 했었던 모습을 돌이켜 보면서 회개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흩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교를 듣고 앞으로의 나의 진로를 다시 생각해보며 순종하는 삶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낮은 자리보다는 높은 자리에 가는 것만 생각 했었던 나의 모습을 회개했다.
한봉규 -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아직도 나를 사랑하신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동안 쓸데없는 자존심과 체면 때문에 춤추며 찬양하고, 소리 내어 기도한 적이 거의 없었는데 그런 것들을 모두 내려놓고 진심으로 즐거워하면서 춤추며 찬양하고, 소리 내어 기도를 하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특히, 중학교 시절 받았었던 방언의 은사가 아직도 내게 남아 있음을 알게 되었다. 목사님 말씀대로 ‘나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라고 계속 기도하다보니 알 수 없는 뜨거운 눈물과 함께 정말 나를 사랑하셔서 지금까지 지켜주시고, 이번 수련회에 참석 할 수 있도록 해 주신 것에 감사함을 느꼈다. 그동안 환경 때문에 무너졌다는 기도만 했지 내가 술과 음란 등 나의 중독들과 싸워보겠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었는데 이번 수련회를 계기로 나의 중독들과 치열하게 싸워가는 삶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이번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를 잊지 않기 위해 매일 큐티를 하면서 기도하고,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적용해가는 삶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기도제목>
박수민
어느 때에 감정을 표출하고, 언제 손해를 봐야 하는지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김진혁
1. 큐티 빠지지 않고 하기.
2. 기도로 진로 준비 잘 하기.
곽영상
1. 불신교제 끊기. (외로움과 고독의 시간 통해서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날 수 있도록.)
김창섭
1. 감당하기로 한 사명, 인내와 기도로 준비하기.
2. 낮아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
3. 가족 영혼 구원을 위해서 (아버지)
한봉규
1.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매일 말씀 보며 적용해가는 삶 되기.
2. 나의 중독들과의 치열한 싸움을 할 수 있는 한 주 되기.
3. 내가 수련회에서 은혜 받은 것처럼 유년부 우리 반 아이들도 이번 큐티 페스티벌 통해서 많은 은혜 받을 수 있도록.
4. 회사에서 감사함으로 모든 일에 순종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