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된 사명
사도행전 20:24
이병욱 장로님
■ 설교 요약
세상에서 갖춘 것들은 심판 날에 다 소멸되나 절대 소멸되지 않는 것은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 모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 생각하니 "그럴 수도 있지"의 마음으로 모든 상황에 순종하게 됐다. 하나님의 가치를 찾게 되는 예배 시간이 되길 바란다. 너 좋고 나 좋으면 부정이 일어날 수 있지만 너 좋고 나 좋고 하나님이 좋아하시면 상쇄가 된다. 한번 찾아가서 전도가 되지 않으면 다섯 번, 열 번 찾아가라. 행함이 없는 것은 죽은 믿음이다. 꼭 행하는 삶을 살 수 있길 바란다. 평소에 입술에서 세상 가요가 나오는 지 찬양이 나오는지 점검해라.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성령으로 잡고 계신다.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은 낮아지고 높아짐과 관계없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는다. 예수님 외에는 구원이 없고 예수님 안에 진정한 가치와 행복이 있다. 부모님을 사랑하고 존경하길 바란다. 하나님 앞에서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회복하자. 부모님을 미워하면 그 감정은 족쇄가 된다. 고통과 고난이 있는가? 걱정하지 말라. 이는 위장된 축복이다. 힘들고 어려워도 조금만 참아보자. 곧 지나간다. 주님의 세계를 경험하자. 주님이 날 붙잡고 계시단 것을 절대 잊지 말자. 매 순간마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길 바란다. 하나님은 때를 따라 도우신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의 질문을 늘 기억하는 사람을 사용하신다. 주의 영적인 평강을 누리는 사람이 되자. 용서할 때 내가 건강해진다.
*암의 원인
1) 폭식, 과식 등 음식 습관 2) 스트레스, 미움 등 3) 감사가 없음
잘 먹고 좋은 말하고 걱정 근심하지 말라. 왕따라고 걱정하지 말라. 왕은 따로 노는 것이다. 하나님 생활 열심히 하다가 왕따 당해도 슬퍼하거나 욕하지 말자. 고통과 고난을 피하지 말고 뚫고 전진하자. 고통과 고난을 주시는 이유는 푯대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이다. 광야에는 다 의미가 있어 순종해야 한다. 이 세상에서 소망이 되는 분은 예수님 한 분이라는 것을 전하는 것이 영혼 구원이다. 잠잠하게 주를 보고 주님 안에 거하기 위해 애쓰고 힘쓰고 간절히 나아가자. 욱하는 성질은 죽이자. 욱하다가 놓쳐버리는 은혜가 너무나도 많다. 내가 젊다는 사실 하나 만으로도 인내하는 인생 되길 바란다. 우리를 원수처럼 여기고 핍박하는 사람들은 복음과 성령이 없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므로 먼저 믿은 자로서 그들을 용납하길 바란다. 하나님의 Visionary가 되자. 비전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개입되는 꿈이다. 주님 모르고 교회 모르고 예배 모르고 꿈이 없는 영혼들이 우리 주위에 참 많다. 그들에게 진정한 꿈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꿈을 심어주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자. 다른 지체를 생각하며 울어본 적이 있는가? 왜 우리만 생각하며 사는가? 기쁨, 섬김, 눈물, 사랑이 넘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시대, 벽, 미움을 뛰어 넘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세워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 꿈 꾸는 사람은 기도를 하게 된다. 그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신다. 천천히 성화 되고 변화될 것이다.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가로막지 않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길 바란다. 한 영혼 사랑하는 마음을 주님께서 기뻐하신다. 생활 전도로 복음 전하는 청년들이 되길 바란다. TV를 일년에 500시간 이상씩 (하루에 1시간 이상) 보게 되면 영적인 생활이 불가해진다. TV를 끄고 기도하자. 하나님께 매 순간 기도하자. 하나님의 원대로, 힘쓰고 애쓰고 간절히, 깨어 기도하자. 성령의 기름 부으심과 은혜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주님께서 앉아야 할 자리에 내가 앉는 일이 없어야 한다. 매 순간 하나님을 높여야 한다. 내 강퍅한 심장을 끌어내고 예수님의 심장을 간직하자. 행복은 절대 소유에 있지 않다. 하나님의 복음을 가지고 살아가자. 예수님 믿은 후 얼마나 예수님을 닮아갔는가? 이 세상에서 가장 축복된 사명은 영혼 구원이다.
■ 적용 나눔
오늘은 이번 텀 목원들과 첫 외식을 했습니다 :)
통신사 할인 이용하여 매우 저렴하게 아웃백에서 배 터지도록 먹으며 지난 2박3일간의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 또 보게 된 나의 죄, 새로운 사람들과 한 조로 묶여져 지내며 커져간 우리 목원들에 대한 애정도(♥) 등등에 대해 풍성히 나눴습니다. ^^ 수련회 당일 아침까지도 안 가겠다던 오빠가 눈물로 기도했다는 소식에 감사하게 된 자매, 더 많이 나누지 못하고 더 많이 죽어지지 못해 조원들에게 뒤늦게 미안하다는 자매, 조원들에게 더 살갑게 대하지 못한 것이 마음에 남아 수련회에서 돌아오자마자 더 열심히 큐티하게 됐다는 자매, 좀 어려운 조원을 만났지만 그 안에서 서로의 만남을 더 기뻐하는 조원들을 보며 새삼 공동체의 감사함을 느끼게 됐다는 자매, 수련회 참석하지 못하고 출석 교회에서 선교 준비를 하며 끊임없이 우리들교회의 방식을 지체들에게 전하게 됐다는 자매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티는 못 냈지만 오가다 관심 생긴 훈남들의 신상 오픈까지 :))) 참 오래 전에 만난 지체들 같은데 이제 겨우 네번째 나눔이라니-! 우연이 없으신 하나님의 세팅에 참으로 감사하게 되는 날입니다.
앞으로도 서로 격하게 사랑하며 기도해주기♥♥
■ 기도 제목
★급합니다, 신교제와 신결혼 할 수 있는 배우자를 하루 빨리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소연(95)
- 아르바이트 마무리 잘할 수 있기를
- 학교 등록해야하는데 묻자와 가로되 할 수 있기를
정다은(95)
- 대학 입학 전까지 시간 활용 잘 하고 2월 중순에 있을 새터 가서 술 마시지 않을 수 있기를
- 운전면허 한번에 딸 수 있기를
- 큐티 생활 잘 할 수 있기를
정지선C(96)
- 사람관계에 연연하지 않을 수 있기를
- 새터에서 술 마시지 않을 수 있기를
- 큐티 생활 잘 할 수 있기를
명주현(96)
- 대학 예비 14번인데 합격할 수 있기를
- 언니와 마주치지 않기를
- 언니가 교회에 잘 붙어 있을 수 있기를
- 엄마께서 나에 대한 욕심을 좀 버리실 수 있기를
유신혜(91)
- 라오스 선교 준비하는 친구들이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기를 (선교를 우선시 할 수 있기를)
- 주변에 몸이 좋지 않은 친구들이 건강하게 회복되기를
- 늘 내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기를
- 하나님 일을 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여 주시고 내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기에 선택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기도하며 하나님 일을 할 수 있도록
이혜영(92)
- 하나님 안에 거하는 일주일이 될 수 있기를
- 내 약점 아시는 주님께 순종할 수 있기를
- 오빠가 교회 같이 다닐 수 있기를
이나래(89)
- 수련회 후유증을 말씀으로 채워 일상 생활 복귀에 문제 없을 수 있기를
- 다른 영혼들 위해 중보 기도 할 수 있기를
- 동생의 믿음을 위해
장연주(87)
- 수련회 피로 잘 풀어서 일상의 생활 예배로 잘 돌아올 수 있기를
- 비전 문제 놓고 내 힘 빼고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