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에야 기도를 들으시니라(사무엘하 21:10-22)
<!--[if !supportLists]-->1. <!--[endif]-->자기를 위한 회개를 해야 한다.
적용- 죽을 것 같은 이 환경에서 해결기도, 방법기도, 회개기도 중에 자신을 위한 회개 기도가 되십니까?
<!--[if !supportLists]-->2. <!--[endif]-->인내로 회개해야 한다.
적용- 여러분은 자기 죄로 목을 매다는 목원입니까? 낮에 새와 밤의 짐승이범하지 못하도록 목원을 지키는 목자입니까?
<!--[if !supportLists]-->3. <!--[endif]-->다른 사람의 변화를 불러일으킨다.
적용- 여러분의 회개는 다른 사람들의 회개를 불러 일으키십니까?
<!--[if !supportLists]-->4. <!--[endif]-->기도의 응답은 좋은 공동체의 축복을 주신다.
적용- 우리 목장은 좋은 공동체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은 솔선수범하는지도자입니까? 지도자를 아끼고 존경하는 성도입니까? 자신을돌보지 않고 헌신하는 직분자입니까?
목장나눔 및 기도제목
박은아
<!--[if !supportLists]-->- <!--[endif]-->예전에 만났던 사람이 있었다. 헤어지고 결혼했지만 여전히 친구처럼 지냈었다. 그 사람의 가정에약간 불화가 있었고, 나는 가정과 말씀으로 돌아가게 해 주려고 애를 썼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좋지 않은 모습으로 보여졌다. 내가 책임져야 하는사람이 아니기에 조언도 해 줄 수도 있었고, 친하게 지낼 수 있었던 것이지 책임지려는 마음은 없었다. 결국 나는 마음만 훔치고 결과는 책임지려 하지 않는 숨은 죄인이었다. 누가나의 죄를 알게 될까 ‘마음을 주지 말아야지’ 했고, 음란한 마음도 받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 후부터는 스스럼없이 지냈던 결혼한 남자친구들을 만나지 않는 적용을 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께서 이렇게 나를 붙잡아 주셨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감사했다.
<!--[if !supportLists]-->- <!--[endif]-->기도제목:
<!--[if !supportLists]-->1. <!--[endif]-->목장과 직장, 가정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if !supportLists]-->2. <!--[endif]-->다른 사람 정죄하지 않고, 내 역할과 직분에 순종하며 감사할 수 있도록
<!--[if !supportLists]-->3. <!--[endif]-->신교제
김진나
<!--[if !supportLists]-->- <!--[endif]-->이번주에 아파서 큐티를 하지 못했다. 나는 세상 친구들이랑 어울려 놀며 세상적인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러고나면 멍해져서 생각이 없어지고 생각하기도 싫다. 그런 얘기 하면 편하고 재밌는데 다시 돌아와 그런 대화를하는 나를 정죄하는 것이 싫다. 큐티라도 하면 회개를 하게 되는데 하기도 싫고, 진심으로 회개하고 매달아야 한다고 하시는데, 간절한 마음이 없다. 엄마가 11시에 자라고 하시는데 매일 원고를 핑계로 늦게 자고, 친구들이 새벽 2,3시에 대화를 걸어와 재밌게 대화하다 보면 4시가 넘어 늦게 자게 되고, 결국 다음날 큐티하기가 싫어진다. 회개하기가 싫은 이유 중 하나는 이 재밌는 것을 못하게 되는 것이다. 세상친구들과노는 것을 줄이고 11시게 자는 적용을 해서 다음날 큐티를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if !supportLists]-->- <!--[endif]-->기도제목
<!--[if !supportLists]-->1. <!--[endif]-->매일 큐티, 하나님에대한 오해 풀고 관계회복
<!--[if !supportLists]-->2. <!--[endif]-->엄마가 부목자 되셔서 정리하는 것을 도와드리는데 짜증내지않고 도와드릴 수 있도록
<!--[if !supportLists]-->3. <!--[endif]-->이번주 원고 마감 잘 하기
권수정
<!--[if !supportLists]-->- <!--[endif]-->나는 기도가 어색하고 불편하다. 나는 항상 기도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일상적으로 하는 기도도 너무 불편하다.그리고 나도 큐티가 잘 되지 않았다. ‘큐티를 하고 문제가 생기면 이렇게 대처하지 않고물었을 텐데…’하고 후회를 한다. 9월부터 일을 쉬고 있는데육체적으로는 너무 편안하다. 그런데 돈이 없다. 그 동안실업급여를 받았는데, 생활하는데 충분했고 그래서 씀씀이가 줄어들지 않았다. 나는 피부관리에 특히 돈을 많이 쓴다. 피부관리 받는 것 자체가악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그러나 피부과에서 장기간의 치료비를 결제하면 돈이 낮춰지니까 혹해서 수입이없는데도 과도하게 쓰게 되고, 그 때문에 자책이 많이 됐다. 이것도내가 남한테 보여지기 위한 것이고, 부모님께 생활비를 드려야 하는데..라는 생각에 물질을 너무 함부로 썼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 나를 돌아보고 있다.
<!--[if !supportLists]-->1. <!--[endif]-->집과 목장에 잘 붙어있도록
<!--[if !supportLists]-->2. <!--[endif]-->사랑부에서 부담 갖지 않고 봉사할 수 있도록
<!--[if !supportLists]-->3. <!--[endif]-->큐티 깊이 있게 할 수 있도록
김해정
<!--[if !supportLists]-->- <!--[endif]-->오늘도 지각을 했다.큐티가 안되니까 허무하고 채워지지 않는 것 같고 허전함을 느꼈다.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이택하신 사람이면 언젠가는 하나님 품으로 돌아온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전도에 대한 생각이 크지 않다. 그러나 나를 전도했던 사람이 있었기에 내가 하나님을 믿게 된 것을 봤을 때 그것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처음 교회를 갔을 때는 너무 편안했다. 너무나 판타지 같은말씀이 아무렇지도 않게 믿어졌다. 그런데 ‘왜 하나님이 인간을만들어서 고통을 주시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밤새그런 생각에 빠져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악몽을 꾸고 잠에서 깼는데 그 순간 하나님을 찾아 부르짖었고, 곧 안정을 찾았다.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한다고 하시면서 고통을 주시는것에 이해하지 못해 원망이 있었는데, 이런 일이 있을 때 여전히 하나님을 찾고 있었다.
<!--[if !supportLists]-->1. <!--[endif]-->말씀과 큐티로 주시는 하나님 말씀에 집중하고 순종할수 있도록
박진아
<!--[if !supportLists]-->- <!--[endif]-->오늘 말씀을 들으며 리스바가 엄마라는 생각이 들었다. 집안의 여러 사정으로 엄마 아빠는 매일 같이 싸우셨고, 나는 속으로만‘차라리 저러면 이혼을 하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러나 한편으론 이혼할까봐 두려워하고 있었다. 조상의 죄를 끊는리스바가 있었다면, 엄마가 그 역할을 하신 것 같다. 하나님을믿었기에 엄마는 이혼을 하고 싶으셨던 마음은 있었지만 끝까지 가정을 지키셨고, 부모님이 이혼하셨으면내 삶도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다. 나도 나중에 결혼을 해서 남편이 바람을 피우거나 하면 나도 쉽게 이혼을생각했을 것이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가정을 지켜야 한다는 말씀을 들으며 나의 생각이 죄이고 가정을지키려고 했던 엄마가 대단함을 알게 되었다. 매일 싸우는 부모를 보고 어떻게 저렇게 사나 하고 부모를무척 무시한 나였다. 그래서 회개도 많이 했다.
<!--[if !supportLists]-->1. <!--[endif]-->지치지 않고, 해야할 것들을 충실히 하루 수 있도록
<!--[if !supportLists]-->2. <!--[endif]-->아는 것에 그치지 말고, 진정한 회개를 하도록
<!--[if !supportLists]-->3. <!--[endif]-->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