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15.1.4 #65279;안보현 목장보고서
멤버: 안보현(81), 유정현(82), 기은혜(83), 윤여정(83), 고유미(84), 홍원희(84), 우새롬(86) 장소: 가배두림 ★목장풍경★ 두둥! 두둥!!! 처음 만나는 설레임으로 모인 안보현목장 자매들!!! 서울부터 대전~ 대구까지 우리는 전국구 목장입니당^^ 안보현목자언니의 사랑으로 대접 받은 따뜻한 차 한 잔씩과 쿠키와 머핀♡♡♡으로 어색함도 잠시!!! 모두 모두 나눔을 잘 해 준 우리 목장 식구들 #52573;오^^!!! 목사님이 주신 주옥같은 말씀과 적용 질문들로 목자 언니의 때에 맞는 처방으로 힐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말씀요약★ '진압' (삼하 20:14-26) 누군가를 위해 죽어지면 수천대의 축복이 이르는 것처럼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 때문에 후손인 우리들 위해서 하나님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우리들 도와주고 계십니다. 오늘 본문에서 엄청남 전쟁을 한 여인 때문에 진압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2015년 표어 심히 창대하리라 처럼 2014년 도로 찾으리라 하셔서 도록 찾았으나 아직 진압해야 할 일이 많다고 하십니다. 각자 진압할 일은 무엇일까요? 왜 진압해야 할까요? 1. 각자 따르는 무리들이 있기 때문이다. 다윗 왕 귀한할 때 내부 불화로 세바가 반란을 일으켰다. 반란에는 따르는 자가 많기 때문에 그 반란에 힘을 얻게 된다. 악한 세바에게 왜 사람이 따를까? 주님이 말씀하신 이 시대의 특징이 악하고 음란한 것이기에 악하고 음란한 것에 몰리며 악한 것을 재미있어 한다. 하나님 나라를 재건한다는 명분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를 재건한다는 사람들은 왕국을 재건한다며 날마다 편가르기를 하며 이런 편가르기의 악함은 여자를 따르는 악함과 다를 바가 없다. 어떻게 이런 악함을 분별할 수 있겠는가? 이단에는 악플을 달지 않으나 이번 선교사님의 죽음에는 수 많은 악플이 달렸다. 기독교에는 수 많은 악플이 달린다. 여러분이 핍박 받는 것은 여러분의 직경이 넓어 지는 것을 알라. 이렇게 악한 일에 세바의 고향 사람들인 비그리 사람들은 객관화가 되지 않았기에 세바를 따른다. 얼마나 진압할 일이 끊임 없는 지 모른다. 세바의 무리들은 아벨성인 천연 요세에 들어갔는데 그곳이 수성하기는 좋으나 그들의 목적인 공격하기 좋은 곳은 아니었다. 요압의 무리들이 보기에는 세바 무리들은 독 안에 든 쥐였고 그래서 아벨성을 다 헐고자 하였다. 그래서 죄 없는 아벨성 사람들이 진멸 될 위기에 놓이게 되었다. 아담 한 사람의 죄로 인해 인류 전체가 파멸에 놓였듯이 뜻하지 않게 세바 한 사람이 아벨성으로 피신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아벨성 국민이 죽고 끝내야 할 전쟁이 되었다. 다윗에게는 아벨성 국민도 이스라엘 백성이지만 두 무리는 완강히 서로를 위해 싸우려 했다. 세바와 요압 중 누가 옳은가? 우리는 늘 누가 #50751;은 지 한 쪽 편만 들다가 실망하게 된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 것이다. 요압은 예수님의 조상 다윗편에 서있지만 야망이 가득한 사람이다. 다윗은 압살롬 알면서도 미리 처단하지 못했고 요압도 마찬가지였다. 교회에서도 옳고 그름에 따라 갈 수 있으나 믿음의 분량과 성숙의 정도가 다르기에 나타난 사건으로만 볼 수 없고 때마다 사건마다 분별하고 갈 수 밖에 없다. 다윗에 속한 요압이 이겨야 하지만 다윗에 속한 아벨성 백성을 죽이려 하는 것이기에 요압이 틀린 것 아닌가? 이렇게 분별하고 가야 한다. 세바는 반역자로 이스라엘을 구원하겠다고 나섰고, 요압은 그 세바를 물리쳐 나라를 구하겠다고 하고, 지혜로운 여인은 지혜로 아벨성을 구하겠다고 한다. 당신은 분별할 수 있는가? 그렇기에 예수씨를 보아야 한다. 누가 야망이고 사명인가? 진짜 구원 투수인가? 누가 도울 결정적 한 사람인가? 우리는 이것을 분별하 수 있어야 한다. Q : 각자 따르는 사람은 야망의 세바인가? 사명을 빙자한 야망의 요압인가? 사명의 지혜로운 여인인가? 여러분은 이것을 분별하고 있는가? 2. 말씀으로 설득하는 그 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아벨성에 지도자가 많으나 아무도 나설 수 없는 상황에서 공동체 살리기 위해 한 여인이 나섰다. 들어주기를 여러번 부탁한다. 문제 해결에서 잘 듣는 것이 중요하다. 요압에게 들려 준 것이 기적잉고, 요압이 들은 것이 기적이다. 물론 하나님이 요압이 잘 들리게 하신 것이다. 내 노력으로는 들리지 않는다. 지혜로운 여인은 신명기 20장10-15절 인용해서 한 성을 공격하려면 먼저 평화를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벨성 사람에게 먼저 세바를 지지하는지를 물어야 하며 왜 아벨성을 멸하고자 하는지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신 여호와의 기업을 삼키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름조차 언급되지 않은 인정받지 못한 비천한 신분인 여인이 자기 성을 구하고자 말씀으로 설득시키고자 했던 것이다. 하나님은 스펙 좋은 자를 쓰시는 것이 아니라 쓰시고자 하는 자는 누구든지 쓰신다. 이것이 바로 구속사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설득하고자 했던 여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듣는 자였다. 요일4장18절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나니' 하신 말씀처럼 여인은 두려움의 문제를 극복했고,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용기있게 나아간 것이다. 욥기의 결론은 모든 것을 주께 묻고 듣는 것이다. 가장 힘든 것은 사소한 것이기에 힘든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하는 것이다. 욥은 42장까지 오는데 회개가 되지 않았으나 마지막 재를 뒤집어 쓰며 회개를 했다.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닫고 눈으로 주님을 보기 시작한 것이다. 회개는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하는 것이다. 이 땅에서 주님 보고 나니 더 좋은 것도 싫은 것도 살아지고 생명을 내놓고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회개를 해야 가정과 직장에서 진압의 역할 을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 고난을 통해 욥에게 남여 차별이 없게 하셨고 아벨성의 여인도 여인으로써 성을 구했다. 하나님은 이렇게 결정적인 순간에 남여차별을 하지 않으신다. 이런 사람이 어떤 사건도 진압하는 것이다. 다윗은 세바의 난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견제의 세력으로 떠오른 요압을 제어하지 못했다. 세바의 반란을 아마사의 주도로 진압하지 못하고 오히려 아마사가 암살되었다. 다윗은 하는 족족 되는 것이 없는 되는 일이 없는 반면 여인은 피해가 진압하고자 했다. 십자가를 지는 심정으로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요압을 면담을 요청 했고 그를 설득했다. 요압이 들은 것이 기적이며 하나님의 섭리로 이 말을 듣게 하신 것이다. Q : 여러분은 회개하여 말씀으로 설득을 할 수 있는 성도입니까? 중심잡고 있는 한 사람입니까? 이타적으로 지경이 넓어진 삶을 살고 있는가? 3. 말씀이 들리는 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요압에게 지#54700;로운 여인의 말이 들렸고 요압은 명분 없는 싸움을 하지 않게 되었다. 고통의 원인이 되는 죄를 제거하면 고통을 줄이고 하나님의 형상을 빨리 회복할 수 있게 된다. 죄를 회개하지 못하면 죄의 고통을 고스란히 당하게 되는 것이다. 또 여인은 백성에게 나아갔다. 요압을 설득하듯이 백성을 설득했고 구원을 위해 자존심을 내려놓고 이익을 내려놓고 설득했다. 다윗은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다윗 왕국을 등불이 되게 하겠다는 약속 때문에 이렇게 돕는 사람 한 사람, 여인을 보내 주셨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내가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을 향한 사랑만 확인하면 이렇게 천군천사를 동원하여 도와주신다. 아주 작은 순종때문에 우리를 써 주신다. 그래서 우리는 빚 진자이다. 세바의 머리는 사단의 우두머리이다. 던지기만 하면 내가 살고 가정이 사는데 사람들은 멋있어 보이는 세바의 머리를 내어주기가 힘들었을 것이다. 구원은 설득인 것이다. 몸으로 설득하고 언어로 설득하는 것이다. 내 속의 세바는 죽고 요압은 설득해야 한다. Q : 내 안의 던져야 할 세바의 머리는 무엇인가? 죽어져서 던져야 할 세바는 무엇이고 설득해야 할 요압은 무엇인가?
4. 조직이 필요하다.
아무리 나쁜 지도자라도 부모라도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낫다. 나쁜 직장상사라도 내가 녹을 먹고 있다는 것이기에 감사한 것이다. 진압 후에 전쟁이 나지 않도록 조직을 정비했다. 사도행전은 성령행전이 되어야 마땅하나 사람이 중요하기에 형편없는 사람을 사도가 되게 하셨기에 사도행전인 것이다. 이렇게 조직에서는 일보다 사람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 인정할 수도 안할 수도 없는 요압을 군대장관에 다시 기용했다. 이것은 다윗의 슬픔이고 비극이다. 요압과 공모해서 우리아를 죽였던 다윗은 이 악한 일로 발목이 잡혀 가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영적으로 죄가 되고 악한 일이 될 것을 제거하고 하지 말아야 한다. 행정조직은 사도행전8장의 초기 행정조직과 거의 동일한데 조직이 없으면 자원봉사의 은혜가 충만한데, 커지면 은혜가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아도니람은 감역관으로 전쟁으로 인해 생긴 많은 노예 때문에 추가된 직책이다. 다윗, 솔로몬, 르호보암 때까지 감역관을 하다가 부패를 가져와서 돌에 맞아 죽게 된다. 얼마나 끊임 없이 쇄신이 되어야 하는가? 베냐민 지파만 쓴 사울과 달리 다윗은 모든 사람을 골고루 기용했다. 다윗의 아들들은 암논, 압살롬, 아도니아까지 한결같이 반역을 행하고 간음을 행했다. 하지만 그 후에 그의 아들 솔로몬이 왕이 된 것은 가족승계라기 보다 약속의 승계라고 봐야 할 것이다.
Q : 새로 개편 된 목장 조직과 사역 조직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고 순종하고 가는가?
★기도제목★ 안보현목자 1. 수요예배 잘 성수할 수 있도록 나의 마음과 직장 스케줄 인도해 주시도록 2. 결혼준지 가운데 엄마 아빠와 잘 분리하고 시아버지 예배의 자리로 인도받으시도록 잘 섬길 수 있도록
유정현 1.회개하도록 2.선택의 두려움 앞에 도망가지 않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도록 3.요압 같은 내 모습 직면하도록 기은혜 1. 나의 문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2.공부하는데 체력 떨어지지 않도록 윤여정 1.1월 7일 수요일 학교면접 은혜 가운데 임할 수 있길
고유미 1.고등부 수련회를 통해 은혜 많이 받을 수 있게 2. 사명을 빙자한 내가 꿈꾸고 있는 야망들 잘 분별하고 회개할 수 있게 3. 사명 감당하는 일주일 되게 홍원희 1.토요일에 미국으로 돌아가는데 남은 한주 만날 사람 들 잘 만나고 위로 잘 받고 정리 잘하고 갈 수 있도록 2.가족 특히 아빠랑 시간 많이 보낼 수 있도록 3.믿음 생활 잘하고 성령님의 인도 잘 받을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