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150104 삼하20:14-26 (진압)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 때문에 하나님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우리를 도와주고 계심. 본문에서 기적과 같이 진압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음. 왜 진압할 일이 생길까?
첫째. 따르는 무리들이 있기 때문에 진압
- 세바를 따르는 많은 무리가 다윗을 거역하고 반란을 일으켰다. 큰 세력이 천연요새인 아벨 성으로 들어갔기 때문에(농성) 다윗의 입장에서는 이 반란의 무리를 진압할 수 밖에 없는 상황.
- 그런데 왜 사람들이 세바를 따랐을까? 사람들의 성품이 악하기 때문에 악한 일에 사람들이 붙는다. 이 시대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 악한 것, 술, 여자, 마약은 재미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따르는 것. 악함을 따르다 보면 자연히 편이 갈라지는데, 이를 분별하기 어렵다.
- 다윗의 장수로 성품이 무자비한 요압이 반란을 진압하기위해 아벨성으로 파견되었다. 요압-세바의 구도.
- 다윗의 입장에서는 야망 많은 요압이나 반란을 일으킨 세바나 둘다 부담되는 존재. 그런데 요압이나 세바나 이스라엘을 구하겠다는 명분이 있음. 여기에 요압을 설득하러나온 여인도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겠다는 명분이 있다. 이런 복잡한 구도사이에 우리는 이를 분별할 수 있나?
-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지말고 구속사적으로 분별해야 함.
- 적용 : 각자 따르는 세력을 분별하고 있나?
둘째. 말씀으로 설득하는 한 사람
- 포위당한 아벨성에서 한 여인이 나와 요압을 만나 설득하기 시작함.
- 요압은 워낙에 기세등등해서 진압작전 중에 잔인한 일들을 저질렀고, 아무도 그를 제어할 수 없었다. 그런데, 이름도 나오지 않는 여인이 그 지혜로 요압을 설득하였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말씀으로 설득했기 때문에, 요압이 들었다. 그리고 대량학살을 막았다.
-가정과 사회에서 진압하는 역할을 하려면 분별하고 회개를 해야한다. (롬5:19 참조)
(롬 5:19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 적용 : 회개해서 말씀으로 적용할 수 있나? 말씀으로 설득할 수 있도록 중심잡고 살고 있나? 말씀으로 지경이 넓어지는 삶을 살고 있나?
셋째. 말씀이 들리는 한 사람
- 여인의 지혜로 성 전체가 공격받지 않고 세바의 머리만 내어주어 난이 끝났다.
- 고통의 원인인 죄를 제거하면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된다.
- 하나님 약속만 믿고 아무것도 못하는 다윗. 그런데 그런 다윗에게 계속 돕는 사람을 보내주시며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시켜주심.
- 성공치 못하는 사람의 공통 : 언젠가는 해봐야지. 그런데 언젠가는 오지 않는다. 자기 열심과는 또 다른 것. 거짓열심을 가진 사람들은 쉬지않고 움직이며, 자신이 열중하는 행위에 대해 진지해서 쉴 수 가 없다. 그리고 그 안에 평강이 없고 불안이 있다. / 참된 열심은 그 사람의 존재의 결과, 사람 됨됨이의 결과. 하나님 말씀을 듣고 묻는 것.
- 아벨 성의 여인처럼 작은 순종을 들어 쓰신다.
- 적용 : 던져버려야 할 세바의 머리(버려야 할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멋져보이는 것을 던져버리기가 쉽지 않다. 변화를 위해 설득이 필요하다. + 올해는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적용을 합시다.
넷째. 조직이 필요함.
- 토벌이 끝나고 요압은 지휘관이 되며 조직이 생겨났다.
- 항상 조직에선 일보다 사람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
- 24~26절 : 행정조직이 생겨남. (사도행전의 초기 행정조직과 비슷)
- 감역관은 노예를 감독하는 신생기관이었는데, 나중에 부패해서 그 수장이 돌맞아 죽었음
- 8장과는 다르게 다윗의 아들들 대신 야일사람이 다윗의 대신이 되었음.
- 피터 드러커 : 가족간의 경영승계에 대해 언급. 가족이 경영에 참여하는 것은 문제없으나, 가족이란 이유로 무능한 사람이 경영에 참여하면 조직이 망함. 후에 다윗의 아들들이 무능으로 나라를 망침
- 적용 : 올해 목장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일에 대해 섬김으로 순종해보기
[목장나눔]
김성호(82, 부목) : 종암동 거주.
유학생활 중 08년 하나님을 만남. 귀국 후 어머니가 섬기시는 우리들 교회로 왔음.
원래는 다른 곳 정착하려다가 어머니 권유(핍박?!)로 12년 등록하였음.
을지로에서 기업보험 일 하는 중. 교제중인데 어머니 반대가 무척 심하심.
이진배(82) : 망우리 거주.
교회온지 6개월. 2번째 목장. 친구(동원) 권유로 왔음.기존 교회와 스타일이 많이 달라서 좀 당황했으나, 말씀들으며 차차 적응하는 중. 세무사 일 하고 있음. 교제 중.
배정옥(82) : 수유리 거주.
작년 10월 여자친구 권유로 왔음. 모태신앙이기는 하나 사회생활하며 교회를 멀리하다 다시 왔음.
직업 특성상 수요예배만 드리다가 주일날 쉬는 직장으로 옮겨왔음. 미용업 종사
서승종(79) : 의정부 거주.
목원A 생활만 7년. 우리교회와서 내가 말 안듣는다고 깨닫고 있음. 지난 목장은 2번 참석
양육만 6번의 레전설. 고등학교 선생님. 이번 목장은 잘 붙어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승주(84) : 한국온지 6년. 중국에서 하나님 만나고 온누리교회에서 신앙생활 시작했음.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던 차에 김양재 목사님 책을 읽고 작년 12월에 와서 등록.
대학생으로 정치외교 공부 중.
정도원(80) : 교회온지는 3개월. 입시때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 풀리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음. 교회 안가고 홀로 신앙생활만 7년 했다가 주변에서 권해주셔서 왔음. 다만 홀로 신앙생활이 길다보니 예배 제시간에 맞춰오기가 쉽지 않다. 배우 일을 하고 있음.
[기도제목]
도원 : “내 행사를 여호와께 맡겨서 여호와께서 경영하시게끔" 말씀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승주 : 장기적인 진로 인도해주시길 / 여자친구와의 건전한 관계 잘 지속하고 결혼도 맡기도록 / 떨어져 지내는 동생 만날 수 있는 길 열어주시길
목자 : 말씀 잘 듣고 깨어서 기도하는 목자가 되도록
승종 : 맡은 악동들이 너무 많아 이번주 중등부 수련회가 너무 가기 싫고 피하고 싶다. 일로 대하지 말고 사랑으로 섬기는 수련회가되도록. (개인적으로는 회개가 있는 수련회를 보낼 수 있도록)
진배 : 진정성 있는 신앙을 갖고 싶다 / 가족 중에 화평케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성호 : 여자친구 가정 복음화 / 아버지 복음화 / 생활큐티
진우 : 건강관리 / 스트레스 먹을것, 술로풀지 않기 / 관계 사이에서 동요하지 않고 착실하게 내 할일하며 중심잡고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