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7또래 권혁민 목자 부목자 이승철 입니다.
저희 목장은 혁민이를 포함한 7명의 친구들이 휘문 식당에 모여서 서로를 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눔
혁민 : 곧 미국 유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1월말에 면접이 있어서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종운 : 학업과 아버지일을 이어가는것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했습니다.
태영 : 저번목장에서는 참석을 잘 못하였는데 이번에는 꾸준히 잘 참석했으면 한다고 합니다.
민태 : 여자친구에 대한 나눔을 해주었습니다.
진우 : 이번에 수능을 보았습니다. 앞으로의 전공에 대한 고민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세준 : 올해 군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승철 : 그동안 교회 참석을 잘 못했는데 이번 목장에는 자주 나왔으면 합니다.
기도제목
혁민 : 유학준비하면서 내가 죽여야할것과 설득해야할 것을 잘 분별하며 하나님께 물으며 준비하는 과정이 될 수있게,
오늘 끝난 청소년부 수련회 잘 섬기고 애들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녀올 수있게^ ^
승철 : 병원 진료 잘받기. QT하기
종운 : 일과 학교 선택 잘하기 QT하기
태영 : 학교 스터디 봉사 생활 잘하기. 목장 잘 나오기
민태 : 예배시간 잘 맞춰오기
진우 : 기다리면서 생활 예배 잘 드리기
세준 : QT. 알바 구하기.
앞으로 친해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