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104 목장 보고서
자기소개
회개할거리 나눔
희상: 아빠의 사업실패로인한 가정 나눔, 가정의 회복나눔
주혁: 집가까운 데를 두고 우리들 교회다니시는 부모님이 미치신줄 알았음
학생때는몰랐으나 청년때부터 말씀을 들을 마음이 생기
입시와재수 과정이 고난이었음. 대학입시 걱정중..
대현 : 감정기복이 심한 편, 다운되어 있는성격에서 잘 쾌활해 지지 못함.
감정이다운되는날에는 모든게 하기 싫어지기도 함.
오랫동안신앙생활 했지만 변한게 얼마없음
집중해서큐티해본적이 없었던 것 같음.
사는게별로라는 생각이 들고 있음. 잘 안되는 부분? 중독적인 부분...
스스로가고민거리...
준희 : 아버님이혈기가 있으심.. 아빠만 우리들교회 나오시고 어머님은 다른 교회에 다니신다고 함.
태훈 : 전혀들리지가 않음......ㅠㅠ
교회에 말씀드리러 오라기 보단 사람들이 좋아서....
정우 :형과의 대화 단절 때문에 부모님이 힘들어 하셔서 교회에 나오심. 올해 공군 부사관 지원 했고
5월에이동예정
?? : 말씀을졸아서 잘 못들음. 평범하게 잘 살았다고 함. 교회는 엄마가나오라고 해서 나옴.
(엄마소원), 사람에 대한 관심이 없다고 함.
지원 : 오늘 말씀 잘 못들음. 우리들 교회가처음. 여자친구 따라서 옴. 교회가 처음엔 이해도 안가고적응이 안되었지만 지금은 적응 해가고 있음... 속도위반으로 아기가 생겨서 결혼을 할 예정 허락은 받았지만, 장모님이 딸보다 교회가 먼저인것처럼 보여서 최근에 거부반응이 있음. 4월출산에정 결혼은 9월 예정.
기도제목
희상 : 가정회복, 체력회복, 영성 회복
주혁 : 중고등부 수련회 중1담당을 하고 있음혈기내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빨리 군입대 할 수 있기를. 군대를 지원했지만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음...
대현 : 큐티 깊이 있게 할 수 있도록.
준희 : 직업을 위한 기도.,,,
태훈 : 아빠가 교회 나오실 수 있도록, 엄마랑말싸움 하지 않도록.(사소한 것으로 말싸움을 하심)
정우 : 부사관 지원 하는데 잘 될 수 있도록.
형식 : 가족들과 잘 큐티 나눔을 할 수 있도록.
아침일찍 일어나서 회사를 다녀야 하는데 체력적으로 잘 다닐 수 있도록.
연골수술을 했는데 추워서 무리가 되고 있음. 이런 것들이 무리가 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