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
#65279;날짜 : 2015-01-04 본문 : 사무엘하 20:14-26
제목 : 진압
- 설교요약
2015년 심히 창대해지기 위해 우리 앞에 여전히 진압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고 하신다.
오늘 본문에서 엄청난 전쟁 앞에 한 여인을 통해 기적적으로 진압을 도와주셨다.
진압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왜 진압할 일이 생기는가?
1. 각자 따르는 무리들이 있다
주동자인 세바를 따르는 무리들이 있다. 반역에 동참하며 따르는 무리들이 너무 많았기에 반란이 힘을 얻었다. 세바는 악한 자인데 왜 악한 일에 이렇게 사람이 따를까? 이 세대의 특징이 악하고 음란한 것이라 하셨다. 악한 건 재미가 있고 모두가 서로 악하고 음란하다. 악한 세력을 따르는 것을 우리는 압살롬, 세바때도 보았다. 어떻게 분별해야 하나? 내가 예수 믿고 있는데 핍박받는 것은 나의 지경이 넓어지는 것이다. 악한 일에 고향사람들이 세바의 뒤를 따랐다. 아무리 악해도 고향 사람들이 객관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그를 따라간다. 천연 요새인 아벨성으로 들어갔지만 그곳은 공격을 하기에는 적합한 곳이 아니었다. 요압 입장에서는 독 안에 든 쥐 신세였기에 아벨성 자체를 부수고자 했다. 잔인한 요압에게도 따르는 무리가 있었다. 반란과 상관없는 애매한 백성들만 두려움에 떨게 되었고 이스라엘 전체를 위해서 아벨성 사람들 모두가 죽게 되었다. 다윗에게는 모두 내 백성이었기에 길이 없는 문제였다. 우리는 한 쪽 편만 들다가 실망하는 경우가 참 많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 것을 알아야 한다. 요압은 예수님의 조상 다윗 편에 서 있지만 야망이 많은 사람이다. 공동체에서도 일일이 옳고 그름 따지며 가는 것이 너무 어렵다. 믿음의 분량과 성숙의 정도가 다르기에 나타난 사건으로만 볼 수가 없는 것이 있다. 때마다 일어난 사건 속에서 분별하고 가야 한다. 여기서는 분명히 다윗 편에 선 요압이 이겨야만 하는 싸움이었다. 세바는 반역자로 이스라엘을 구하겠다고, 요압은 세바를 물리쳐서 나라를 구하겠다고, 지혜로운 여인은 아벨성 백성을 구하겠다고 나섰다. 스스로 잘 분별할 수 있는가? 그래도 우리는 항상 예수 씨를 보고 가야 한다. 누가 진짜 구원투수인가? 누가 우리를 구할 결정적인 사람인가? 세바인가 요압인가 지혜로운 처방을 가지고 있는 여인을 따르는지 분별하고 가야 한다.
적용 : 우리가 각자 따르는 사람은 야망의 세바인가? 사명을 빙자한 야망의 요압인가? 사명의 지혜로운 여인인가?
2. 말씀으로 설득하는 그 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지혜로운 여인이 요압을 설득한다. 어찌 당신이 여호와의 기업을 삼키려 하느냐고 그을 설득한다. 인구 계수에도 들지 못 했던 여인 하나가 많은 사람을 살렸다. 문제 해결에 있어서 잘 듣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 성경에는 그녀의 이름조차 언급되어 있지 않은데 인정받지 못하는 비천한 신분이어서 그렇다. 자기성을 구하고자 말씀으로 설득 하는 이 부분에서 구속사가 나온다. 이것이 바로 구속사이다. 하나님은 스펙 좋은 것을 쓰시지 않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설득했던 여인은 알고 듣는 사람이었다. 요한일서 4장 18절에 온전한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다고 하신 말씀처럼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두려움을 극복하고 나아갔다. 너무 힘든 고난이 오면 더 힘든 것이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하는 것이다. 욥이 맨 마지막에 결국 회개로 결론을 냈다. 회개를 해야 진압을 할 수가 있다. 아벨성의 여인도 목숨을 내놓고 기도했을 것이다. 이 땅에 주님을 보고 나니 좋은 것 싫은 것이 없어지고 이제 생명을 내놓고 기도하게 된다. 가정과 사회에서 진압하려는 역할을 하려면 회개의 역사가 있어야 한다. 세바와 요압은 회개가 안 된다. 누가 구원을 위해 가는지 야망을 위해 가는지도 시간이 흐르면 저절로 나타난다. 한 사람이 순종해서 많은 사람을 의로 이끌고 한 명이 불순종해서 많은 사람을 멸망으로 이끈다. 나 한 사람의 묵상이 중요하다. 아벨성의 여인도 비천한 신분이지만 이스라엘 백성을 구했다. 여인은 세바의 난을 최소한의 피해가 없도록 진압했다. 한 번만 도와달라고 했다. 요압이 들은 것이 기적인데 하나님의 섭리때문에 그 때 요압이 이 말을 들었다.
적용 : 1) 여러분은 회개하며 말씀으로 설득할 수 있는 성도입니까?
2) 이타적으로 지경이 넓어지는 삶을 삽니까?
3. 말씀이 들리는 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요압에게 지혜로운 여인의 말이 들렸다. 고통의 원인이 되는 죄를 제거하면 시간이 절약되고 하나님의 형상을 빨리 회복할 수 있다. 내가 죄를 보지 못하면 하나님의 형상을 보지 못한다. 죄 가운데 살게 되면 죄의 고통을 느낄 수밖에 없다. 지혜로운 여인이 요압을 설득하듯이 백성들 또한 설득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이다. 또 설득하고 설득했다. 목장 하면서도 자존심 내려놓고 설득하고 또 설득해서 사람 살리는 진압을 하는 목장이 되어야 한다. 다윗은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 약속 때문에 하나님께서 돕는 자들을 붙여주신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만 확인하면 천군 천사를 붙여서 도와주신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만 확인하면 도와주신다.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은 ‘언젠간’ 이란 말을 잘 한다고 한다. 하지만 ‘언젠간’은 절대 오는 법이 없다. 자기열심이 있는 사람은 그 안에 평강이 없다. 노력해서 되는 것 아니다. 순종할 때에 집안과 민족이 구원된다. 던져야 할 세바의 머리는 무엇인가? 구원은 설득이다. 구원은 몸으로 언어로 하는 설득인 것이다. 내 속에 세바는 죽고 요압은 설득 해야 한다.
적용 : 죽어져서 던져야 할 세바는 무엇이고 설득해야 할 요압은 무엇입니까?
4. 조직이 필요하다.
진압 후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직을 정비했다. 사도행전에서 유다 대신 맛디아가 제비 뽑혔다. 성령의 힘으로 형편없는 사람이 사도가 되었다. 행정조직은 사무엘하 초기행정 조직의 형태와 비슷했다. 조직에서는 ‘일’보다 ‘사람’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 본문에서 모든 인재들이 골고루 등용되었다고 한다. 다윗의 아들들이 대신이었는데 싹 없어졌다. 사랑이 생기면 돕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다 미움이 없어지면 용서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먹이고 먹이고 먹이면 된다. 모든 일에 진압을 잘해야 한다. 목장 조직, 행정 조직 모두가 사람 살리기 위한 것임을 알고 순종하고 가야한다.
적용 : 올해 목장과 사역 조직에 대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고 순종하고 가시면 어떻겠습니까?
- 목장나눔
조아라 목장은 식당에서 두근두근 첫 만남을 했습니다.
처음 보는 자리인데도 즐겁고 편안하게 서로를 나누며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자영 자매가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주일에는 꼭 만나용
- 기도제목
사람 살리는 진압을 하는 만남이 될 수 있도록 우선 서로의 첫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김아영
1. 자존감이 높아지도록
2. 엄마를 우리들교회로 전도할 수 있도록
3.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도록
안혜민
1. 대학 면접이 다음 주부터 시작인데 지혜롭게 잘 해낼 수 있도록 (반수 중)
2. 엄마 가게 잘 운영될 수 있도록
3. 동생 자격증 시험 잘 볼 수 있도록
4. 질서에 순종하며 정죄하지 않고 내 상황 인정하기
장다연
1. 취업 준비하면서 내 힘으로만 하려 하지 말고 하나님께 묻고 의지할 수 있도록.
2. 아버지 목 디스크 회복될 수 있도록.
3. 남동생 목장 잘 정착하고 수련회에서 은혜 느끼고 갈 수 있도록.
전희재
1. 생활 예배 잘 드리기
2. 가족들에게 사랑으로 적용하기
3. 이번 주에 휴가 나오는 남동생(93또래 전태진) 우리들교회 잘 정착하도록
조아라
1. 아직도 남아있는 피해 의식의 쓴 뿌리가 말씀으로 뽑아지도록
2. 결혼, 직장 내 여러 가지 일들을 하나님 뜻대로 인도해주시길
3. 엄마의 스트레스로 인한 여러 증상들이 건강하게 회복되고 마음이 평안해지길
지원경
1. 큐티할 수 있도록
2. 일하는데 지혜 주시고 하루빨리 적응 되도록
3. 아빠 주일예배 나오시도록
한현정
1. 새로 이직하는 직장에 잘 적응하고. 좋은 동료, 아이들, 학부모 만날 수 있도록
2. 항상 말씀으로 현재의 고난을 해석하고 회개할 수 있도록
회개하면서 서로의 중보자가 되고 번제 드리며 ‘심히 창대케 되는’ 조아라 목장의 2015년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