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모임
날짜: 2015년 1월 4일
설교제목: 진압 (김양재목사님)
장소: 판교 6층 소년부실
모인이들: 길석, 김경환, 김수연, 김현종, 박병배, 박원용, 장원철
김경환 형제는 잠깐 인사만 하고 다음을 기약.
2014년에는 표어대로 잃었던 것을 도로 되찾았다. 2015년에 심히 창대해지고자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첫 주에 진압할 일이 많다고 하신다.
구속사에 따르는 약속에 반하는 세바를 따르고 있는지, 다윗의 편이지만 사명을 빙자하는 요압을 따르고 있는지, 비록 이름이 실리지는 않았지만 말씀으로 설득하여 아벨성을 구하는 지혜로운 여인을 따르고 있는지, 아니면 나 자신이 세바나 요압이나 지혜로운 여인인지 묵상해봐야 한다. 또한 던져야 할 세바의 머리는 무엇이며, 설득해야 할 요압은 무엇인지 묵상해보자.
고난 중에 회개가 없었으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욥이 회개를 했는데, 그 회개 후에 욥은 하나님으로부터 갑절의 축복을 받았다. 말씀이 들리어 회개를 하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게 되지만, 회개를 하지 않으면 죄에서 회복되지 않아 죄의 고통을 계속 받게 된다.
사랑이 생기면 돕겠다든가, 나에게 누군가 잘못하면 용서하겠다고 기다리지 말고, 주위의 형제들을 먹이고, 먹이고, 또 먹이라.
<기도제목>
길석(85):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게 해주세요.
김수연목자(78):
주일에 쉴 수 있는 일을 하게 해주세요.
김현종(81):
생활예배드리게 도와주세요.
박병배(78):
1. 생활예배 준수하기
2. 식단관리 잘하기
박원용(77):
1. 부모님 온전한 구원
2. 직장에서 해결 안 되는 어려운 일들로 힘든데 순적하게 해결되길
3. 사람을 배려하는 선한 마음 품어서 믿는 사람으로서 본이 되게
장원철(77):
1. 큐티와 기도 제대로,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10일 토요일에 있을 통번역팀 월례모임에서 팀원들 모두가 안식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3. 어머니께서 사명에 맞는 곳 찾으시도록
목보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기도부탁드립니다.
평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