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4일
[진압]
모두 찾았음에도 진압해야할 일이 아직 너무 많이 있다.
1. 각자 따르는 무리가 있다.
주동자 '세바'는 온 이스라엘에 반역에 동참할 것을 호소한다. 안따랐으면 좋았을 테지만 분별하는 일이 너무 어렵고 악한일에 사람이 모이기 쉽기에 진압해야 할 일이 끊임없이 따른다. 최북단의 요새 아벨성에 진을 치고 있는 세바는, 요압의 입장에서 보면 독안에 든 쥐였다. 반란관 상관없이 백성들이 죽게된 상황에서 다윗에겐 모두 '내 백성'이기에 길이 없는 전쟁이고 누구하나 죽어야 끝이나는 전쟁이었다. 그렇기에 때마다 일어나는 사건 속에 분별이 필요하다. 요압은 다윗에게, 다윗은 하나님께 속했기에 요압이 이겨야 하는 것이 맞는데, 다 죽이겠다는 요압이 옳지 않은 것이다.
Q.세바, 요압, 지혜로운 여인중에 난 누구를 따르는가.
2. 말씀으로 설득하는 단 한사람이 있다.
"들을지어다"잘 듣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자기 성을 구하고자 말씀으로 설득하는 여인이다. 주님과 더불어 친밀하게 대화하는 것, 완전한 '회개'로 결론이 나야 진압이 되는 것. 하나님 앞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고 조금만 고름이 터지면 될 것은 회개의 양이 다 차지 않아도 이 땅에서 주님을 보고 나니까 좋고 싫은게 없어서 야망이 아닌 구원을 위해 걸어가게 되었다. 조금만 지나면 알게 될 것인데, 이렇듯 한 사람의 순종은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이끌게 하신다.
Q. 회개하여 말씀으로 설득할 수 있는 한 사람인가.
3. 말씀이 들리는 한 사람이 있어야 한다.
고통의 원인이 되는 죄를 제거해야 하나님의 형상을 빨리 회복할 수 있다. 백성을 설득하기 위해, 구원을 위해 이 여인은 얼마나 자존심을 내려놓고 설득했을까. 다윗에게는 이런 모든 것들처럼 '영원히 등불이 되게 하시겠다'는 약속 때문에 때마다 허락하신 사람들이 있다.
Q.던져야할 나의 세바의 머리는 무엇인가.
4. 조직이 필요하다.
성령행전이 아니고 사도행전인 것은 사람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용서와 사랑을 떠나서 그냥 먹이는 적용을 하자.
우리목장 기도제목
슬기언니: 일반목장의 목자로 불러주신 자리에서 사랑과 관심과 애통함으로 잘 이끌어 갈 수 있길.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휴가를 잘 보내고 생활예배 잘 드리기. 신교재와 신결혼
미라리언니: 원서접수와 면접. 이번주 남자친구와 당면한 문제를 직면하고 지혜롭게 해결해 갈 수 있길.
유지: 공동체와 수련회에 잘 붙어있기. 가족.
경아: 바쁜 월초에 일하며 말씀놓지 않기. 엄마에게 혈기부리지 않고 그 마음을 체휼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