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사무엘하 20:14-26
제목 : 진압
엄청난 전쟁을 한 여인 때문에 기적같이 진압해주고 있는 본문이다.
왜 진압해야 할 일들이 생기는가?
1. 각자 따르는 무리들이 있기 때문이다.
다윗왕의 귀환시 반란이 일어난다. 세바가 반란을 하는데 따르는 무리가 많아서 반란이 힘을 얻는다. 악한 세바에게 왜 사람들이 따르나? 이 시대의 사람들은 악하고 음란한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나라를 위한다는 명분이 있지만 날마다 편가르는 악함이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분별하겠느냐?
세바의 고향 비그리 사람들이 세바의 뒤를 따르고 있다. 객관화가 안되었기 때문이다. 세바 무리가 천연요새인 아벨성으로 들어갔다. 그곳은 수성하기에 좋은 곳이지만 전쟁의 목적이 공격이었기 때문에 요압의 무리가 보기엔 독안에 든 쥐였고, 이를 간파한 요압은 아벨성을 부수려 한다. 반란과 상관없는 사람들이 진멸당하게 생겼다.
다윗 입장에선 다 내 백성인데 한쪽이 죽어야 하는 상황이다. 세바 or 요압 누가 옳은가?
누가 옳은지 한쪽 편만 들다가 실망할 때가 많아.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요압은 다윗편에 서 있으나 야망이 많다. 공동체에서 옳고 그름으로 자를 수가 없다.
요압이 이겨야하는 상황으로 보이나 요압이 하나님 백성인 아벨성 사람들을 다 죽이려하니 옳지 못하다.
이때 지혜로운 여인은 아벨성을 구하겠다고 나선다.
적용 : 각자 따르는 사람은 누구인가? 야망의 세바인가, 사명을 빙자한 야망의 요압인가, 사명의 지혜로운 여인인가?
2. 말씀으로 설득하는 그 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아벨성에 지도자 방백이 많은데 요압이 멸하려 하니 공동체를 살리기 위해 여인이 나선다.
요압에게 들려준게 기적이고 요압이 들은것도 기적이다. 계명에 한 성읍을 공격하려면 아벨성 사람에게 세바를 지지하냐 물어야 하는데, 자기는 지지할 의사가 없는데 멸하면 여호와의 기업을 삼키고자 하는 것이다고 설득한다.
욥은 회개로 결론을 낸다. 회개해야 진압할 수 있다. 세바와 요압은 회개가 안된다.
다윗은 세바의 반란 가운데 요압을 진압하지 못했다. 오히려 아마사가 암살되었는데 여인은 최소로 진압되게 하였다. 하나님의 섭리 때문에 요압이 여인의 말을 들었다.
적용: 나는 회개하여 말씀으로 설득 할 수 있는 사람인가?
3. 말씀이 들리는 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내가 죄를 못보면 하나님의 형상을 보지 못한다. 여인은 지혜를 가지고 요압에게도 나아갔지만 백성에게 또 나아갔다. 구원을 위해 자존심을 내려놓고 설득하기 시작한 것이다.
다윗은 아무것도 못하는데 등불이 되게 해주겠다는 약속 때문에 돕는 사람이 늘 있다.
내가 하나님이 자녀인 것만 확인하면 천군천사를 보내주신다.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의 공통 특징은? 언젠가 해야지..
세바의 머리는 내어주기 힘든데 백성들을 얼마나 설득해야겠는가..
적용: 내 안에 주어져서 던져야 할 세바는 무엇이고 설득해야 할 요압은 무엇인가?
4. 조직이 필요하다.
일보다 사람이 우선인 조직이 되어야 한다.
조직이 작으면 자원봉사가 되는데 조직이 커지면 어쩔 수 없는 부분들이 있다.
서기관, 장관(국고담당) 등 인재를 등용하는데 사울은 베냐민 지파만 등용하였다.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왕이 된 것은 약속의 승계이다.
적용: 목장, 사역조직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고 순종하고 가야함을 인정하는가?
<목장스케치>
* 장소 : 센티모르
* 참석자 : 이소정(83), 김민정(84), 윤미영(85)
목장 개편 후 센티모르에서 첫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우리들교회로 오게 된 사건을 나누면서 우리 목장를 왜 엮어주셨는가 연결고리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2015년 목장의 방향에 대해서 나누었는데 우리 목장은 풍성한(?) 조인, 카톡방 활성화를 통한 나눔, 새가족과 함께하는 목장 등 있었습니다.
참석하지 못한 목원도 있지만, 다음주에 다함께 나눔을 기대하며 2015년 한해 폭풍 나눔과 폭풍 체휼하는 이소정 목장이 되길 바래요^^
<기도제목>
이소정(83)
1. 청소년부 수련회(목~토) 체력유지하고 누리고 올 수 있도록/ 아이들고 예수님 만나도록
2. 목장 잘 기도하며 가도록
3. 수련회 위해(QT기도)
김민정(84)
1. 가족 건강
2. 아빠 구원
3. 신교제, 신결혼
윤미영(85)
1. 부목자라는 직분에 대해 부담감보다는 하나님께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도록
2. 아빠 구원
3. 엄마 위궤양 낫도록
4. 직장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