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목장은 어떨까?
우리 목자님은 어떤 사람일까?
우리 목장의 나눔을 과연 내가 잘 체휼할 수 있을까?
걱정반? 기대반? 으로 만나게 된 첫 목장 모임은 공리에서 맛있는 식사와 함께 가지게 되었습니다.
역시 먹을 것이 함께해야 분위기가 다소 부드러워 진다는^^
첫 모임인지라 간단한 자기소개와 가벼운 나눔이 진행되리라는 예상과는 달리 인상 좋으신 문태진 목자님의 진솔한 나눔을 시작으로 서로의 아픔과 고난을 체휼하고 나누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단언컨데! 이번 목장도 후끈후끈 목욕탕이 될 것입니다~^^
[목장 소개]
7명의 목장 식구들 중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 식구분들이 계셔서 완전치는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붙여주신 소중한 지체분들이 모두 모여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목장이 되길 희망하면서 목장 식구들을 소개합니다~~~!!!
문태진 77 [목자]
샬롸샬롸~~ 가 되시는 우리 목자님은^^ 설교말씀 통번역부에서 봉사하고 계십니다.
고난은 어릴적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인해 남겨진 집안의 채무로 인한 물질 고난, 그로인해 발생된 부모님의 이혼, 아버지에 대한 증오, 가장의 역할을 짊어지게 되면서 시작된 어머님의 집착 등의 고난을 통해서 많은 시간 방황하게 되었는데 우리들 교회에 와서 비로서 사건들이 말씀으로 해석되고 목자로 부르심에 순종하고 예배가 회복되니 10년 이상 끊어진 아버지와 의 연결과 이제는 아버지가 믿음의 조력자가 되어서 한가지 언어로 소통하고 있다.
이철훈 80 [부목자]
웅진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을 살려 유아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물질 앞에 포기해야 하는 일들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레 물질을 우상으로 삼고 하나님을 떠나 있었고 회사에서 최연소 최단기가 팀장직분을 달게 되면서 정말 교만 했었다. 좋은 조건의 스카우트 제의에 회사를 옮기고 잘리게 되는 사건을 통해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하게 되면서 예배당을 찾게 되었고, 집사님의 소개로 우리들 교회로 오게 되었다. 말씀과 목장의 처방들을 통해서 그간의 사건들이 내 욕심으로 인한 결론임을 인정하게 되었고, 감사함의 제목들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
한기붕 80 [부목자]
유쾌한 기붕 부목자는 고등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사업확장 실패와 사기로 인해 집안에 큰 빚이 생겼다. 그 힘듦으로 인해 지인소개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고, 말씀과 양육을 통해 지금은 오히려 사건과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붙들게 하셨음을 오히려 감사하다. 집안의 예수씨앗 역할을 하고 있고 어머님께 권유 드린 목장예배가 시작이 되어서 1년 전부터 어머님은 교회를 나가게 되셨고, 제사를 중요시 하시던 아버님은 제사를 추도예배로 바꾸시는 변화가 있었다.
지상연 80
한기붕부목자의 전도로 교회에 온지 2달이 되었다.
중학교 시절 섬기던 교회생활과 고등학교의 미션스쿨 생활 덕분에 교회에 대한 친숙함이 있어서 교회에 적응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아버지의 교통사고로 인한 하반신 마비로 기울게 된 가정생활, 군시절 택시 뺑소니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어머님, 두려움으로 인한 결혼까지 생각했던 애인과의 헤어짐 등 여러 가지 사건과 고난들이 여전히 나를 두렵게 하지만 교회에서 돕는 배필을 만나고 싶다.
강성식 81
협력 업체 직원의 권유로 우리들 교회에 나오게 되었고, 처음엔 말씀이 들리지 않고 어려웠는데 지난 텀부터 목사님의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면서 구속사적인 성경말씀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오래된 고난은 직장 직원들과의 축구 게임 도중에 다치게 된 발이 일 때문에 케어를 잘 못해서 많이 좋지 못하다. 다행히 요즘은 한의원 치료를 받으면서 조금씩 호전되고 있으나, 여전히 큰 통증이 있다.
목장은 나눔은 처음부터 이런 이야길 해두 되나...? 싶을 정도로 깊이있고, 진솔하게 나누었습니다.
새해 첫 말씀이 진압을 잘해야 된다고 말씀 하셨는데...이번 한 주, 한 달, 한 해
나의 예배를 방해하는 것들을 진압을 잘해서 갑절의 축복을 받는 목장이 되길 소원 합니다.
그럼 한 주 동안 각자의 위치에서 승리하시는 한 주 되시고, 다가 오는 주일 날
한 분도 빠짐 없이 밝은 얼굴로 봬요~
참!!! 기도제목은 댓글로 달아주시는 센스~!!! 꼭 부려 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