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진압
#65279;본문 : 사무엘하 20:14~26
새해에 별에서 온 그대라는 드라마를 봤는데,우리들 교회 얘기와 비슷하다고 하신다. 조선시대 연인이 한 남자를 위해서 화살을 맞아 죽어졌다. 그래서 남자 주인공(도민중이 여자 주인공 (천송이를) 위해서 시공간을 초월해서 나타난다. 그리고 사랑 하는 여인을 위해 많은 일들을 진압 해준다.) 이런얘기를 보면 허무맹랑하다고 느껴지는데, 안 믿는사람들이 들으면 예수 믿는 것이 얼마나 허무맹랑하게 들릴까? 누군가를 위해 죽으면 수 천대의 축복이 온다. 나를 죽어주신 예수님때문에 그 예수님인 후손인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넘나드는 도움을 받고 있는것이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이 엄청난 전쟁의 진압을 도와주시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이 진압을 도와주신다. 2105년 표어는 심히 창대 하리라 이다. 2014년도 표어는 도로 찾으리라였다. 그래서 목장식구 내 식구 모두 찾았는데, 아직도 진압해야할 일이 많이 남았다고 한다. 도로 찾고 심히 창대 해야 하는데 아직도 진압할 일들이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
1.각자따르는 무리들이 있기 때문이다.
본문을보면, 반역자 세바를 따르는 무리가 있다. 14절 다윗왕이 왕의 귀한 할 때 반란이일어났다. 반란이 일어난 이유는, 반역에 동참할 사람이 있기때문이다. 반란은 반란을 따르는 자들이 많아서힘을 얻는다. 왜? 사람들은 악한 일을 따르는가? 여러분 악한사람이 따르나? 착한 사람이 따르나? 원래, 악한일 에는 사람이 따른다.사람은 악하고 음란해서 악한 것을 좋아한다. 왜 그럴까?주님이 말씀한 시대의 특징은 악하고 음란하다. 착한 것은 드라마도 안 된다. 악해야지만 사람이 따르고 재미가 있다. 술과 마작 여자 재미가 있어서 사람들이 따른다. 악해야 사람들이 몰려든다. 나쁜 남자, 여자는 악하고 음란해서 사람들이 따른다.본문에 하나님 나라를 따르는 데는 명분이 있는데, 왕국의 재건을 놓고 편가르기 하는 사람들은 술 마시고 나쁜 짖 하는 악한사람들과 다를 바가 없다.이렇게 악한 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압살롬 세바에 때에도 있는데, 우리들은 어떻게 이 악한 것을 분별 해야하나?한 교회를 세울 때 1000억에경매를 했는데, 그것을 따르는 사람이 있다. 왜 사람이 모일까? 악해서 사람들이 그곳을 따른다. 이단이 나쁜짖 해도 악플을 안다는그이 유는 믿는 사람이 교양이 있어서 그런건가? 기독교라고 하면 모두들 핍박한다. 이상한 종교는 핍박 안하고 동성애는소수다 라고 하면서 우대한다. 요즘에 동성애도 인정받는데, 기독교라고하는 것은 핍박한다. 예수 믿는데 핍박 받는 것은 우리들의 지경이 넓어져서 그렇다. 우리가핍박 받는 것은 우리의 지경이 넓어진다는 이유이다. 현대인의 성경 아벨에 비그리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간다. 이 악한일에 비그리 사람들 고향사람이라고 하면서 간다. 객관화가 이뤄지지 않아 무조건 따른다. 얼마나 진압할 일이 많은지모른다.그렇게 따랐는데, 15절 천연 요새인 아벨성으로 그들이 갔다. 요세인것 같지만, 요압과 함께 하는 무리 쪽에서 보면 그들은 독 안에 든 쥐이다. (발상의전환) 요압은 아벨 성을 부수려고 한고, 헐고자 한다.
요압을 따르는 무리가 있다. 잔인한요압이 어떻게 나올지 살펴 보아야 한다. 성읍 사람이 떤다 그는 무지 잔인하다. 애매한 백성이 요압 때문에 떤다. 뜻하지 않게 세바가 아벨성으로 피신했기때문에, 아벨 성의 백성이죽게 생겼다. 다윗쪽에서 보면 다 내 백성인데, 길이 없는문제가 있다면 모두다 한쪽은 죽어야 끝이 난다. 아벨성은 다윗의 백성인데 한쪽이 죽어야 한다. 세바도 다윗의 백성이고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세바와요압 중에 누가 좋은 사람인가? 우리는 늘 어떤 사람이 좋은지 생각한다. 그런데 한쪽 편 들면서 실망한다. 정치도 한쪽 편만 들면 실망할 때가 많다. 정치 끝나고 나면, 그 사람 돈 문제 때문에 아연실색 한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아연실색 하고 나서여 사람이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요압은 다윗의 조상 편에서있고 야망이 많다.세바는 다윗이 아닌 다른곳에 서있다. 일일이 옳고그름을 따지면서 가는 것은 어렵다. 다윗은 압살롬 알면서도미리 처단 못한다 그러지 않는다. 요압도 야망이 그득한데 처단 안한 다. 공동체에서 두부 자르듯이가면 좋을 텐데, 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한다. 회사도 두부처럼자르듯이 가면 안된다. 그래서 교회는 더더욱 그러면 안된다. 믿음성숙이 달라서 우리는 계속해서 분별 해야 한다. 나타난 사건으로 만 문제를 분별할 수가 없다.
이본문에서 요압이 이겨야 한다. 하나님의백성인데, 다 죽이겠다고 하는데 이것은 틀린 것 아닌가? 질문해보자. 여기서 다윗의 하나님의 편에서있는 요압이틀린 거 아닌가? 다죽인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세바는 반역자로 이스라엘을 구하겠다고 한다. 요압은 세바를 쳐서 나라를 구하겠다고 한다. 지혜로운 여인은 아벨성을 찾아야한다고 한다. 사람은 선한것이 없어서 분별을 못하고 예수씨를 봐야한다.
여러 분은 분별 할 수있나? 정치가들이다 자기내들 얘기만 하면 분별 할 수있나? 그렇다고 다 믿는 사람이 나오는거 아닌데, 우리는 예수씨를 봐야한다. 누가 좋은지? 씨를 보자 사람 에게 좋은 것이 없고 사명을찾아내자. 사명을 찾아내는 거 하늘에 별따기이다. 누가 구원투수인가 봐야 한다. 누가도와줄 것인가. 자 누가 결정적인 그 사람인가? 부부 목장 까지 오면 남편도 아내도 도로 찾은거다. 교회까지 오는 것도로 찾은 것이다. 어저께 새벽 큐티에서 목장 얘기를 한다 . 다함께모여서 얘기를 하는데, 방언처럼 얘기를 한다. 방언처럼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한다. 벤츠타고 다니면서 이상한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캐나다에서 오신분은 담뱃불로 지져가면서, 아버지 편애를 나눴다. 술집아가씨와 임신 요구 하고 돈을 요구 한다. 부인이 하늘 같은 남편인 줄 나눴는데, 그것을 목장에 나누고 서로 놀란다. 목장은 이런것을얘기 할 수 있는 곳이다.어떤 부부는 여행을 갔는데, 너무나신기한 일이 생겼는데, 한번도 안 싸웠다고 나눈다. 전 부인의딸과 만날 약속을 했다. 초원지기 아이들과 트리 만드는데 부인이 내려왔는데, 빨리 만들자고 했는데, 내가 왜 필요한데 잘 만 들자나? 하는소리에 혈기로 소리질러서, 물거품으로 만들었다. 모든 나눔을 듣고 어떤 마지막 얘기 하신 분은 막장 드라마를 다큐로 보는거 같다고 했다.
도로 찾아 교회오고 목장 왔지만 얼마나 재있으면 괴성을 지르나? 나도 그렇다. 그런데 다 세상 가치관으로 도배를 하고 있어서. 내가 누구인가? 우리 사건은 언제나 온다. 권력 명예가 음난한거 잼있다.
적용:각자 따르는 사람은 세바인가? 요압인가? 지혜로운 여자인가? 생각해보자. 우리의 사건은 날마다 온다. 돈이 있는데 어떻게 명예가있는데 끊임없이 악하고 음난 한게 재미있다. 그곳을 기웃거린다. 여러분이각자 따르는 사람은 사명을 빙자한 요압인가? 사명의 지혜로운 여인인가?분별하고 있나?
2. 말씀으로 설득하는 그 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17절 아벨 성에는 방백들이 많은데 워낙 잔인하게죽여서, 아무도 나서질 못한다. 그런데 여기 인구의 숫자에도들지 못한 여인이 나타났다. 문제 해결에 잘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요압이 들은 것이 기적이다. 하나님이 역사하셔야 들린다. 그래서 지혜로운 여인은 옛부터 어려운 일이 생기면 아벨 성에 와서 들어야 하는지 아시죠? 하면서 얘기한다. 요압이 잔인해서 아무도 못나온다. 그런데 지혜로운 여인이 죽음을 무릎 쓰고 나섰다.
신명기 20장 인용해서 한성을공격화려면, 먼저 평화를 선언 해야한다고 그렇게 신명기에 있다. 평화에임하면 공격하면 안 된다. 먼제 아벨성에게 세바의 반란을 지지하는지 안 하는지 물어봐야한다. 이 어미 같은 큰 성을 멸하려고 하나? 왜 멸하려고 하나?그것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기업으로 준 성을 멸망시키시면 안된다. 이 지혜로운 여인이 이름조차 언급조차 안 되는 이유는 아주 비참한 신분이있기 때문이다.. 평범하지도 않은 비천한 신분의 여인이 자기 성을 구하고자 말씀으로 설득한다.하나님은 스펙 좋은 자를 쓰는 것이 아니다. 쓰시고자 하는 사람은 어떤 방법으로도 쓰신다. 이것이 구속사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설득한 여인은 알고 듣는사람이다. 생각할수록 성격은 모두다 내 얘기 아닌 것이 하나도 없다.
무시 받던 여인 요한일서 4장 18절 온전한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다. 죽을 수있 는 상황에 용기있게 나간다.
욥기를 결론 냈는데, 듣지 못 한사람을 위해 얘기하겠다.욥은 모든 고난을 다당하고 나서 못 이룰 것이 없다 2-3절에 모든 계획을 스스로 알수 없다 헤아리기 힘든 일을 말했다고 하고 내가 말한이야기를 주는 들으시고 주여내게 알게 하옵 소서하고 얘기한다.
욥의 결론은 모든 것을 주님께 묻고 알게 해주시는 것 오직 그것이 내인생에결론이다였다. 우리가 너무 힘든 고난이 오면, 40일 작정기도 하고 말씀을 내가 말하고 주는 말하려고한다고 한다. 모든 것을 주님께 묻고 주님이 알게해 주시는것. 40일 작정기도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하는 것 작정기도 이런거 얘기 안하고 말씀을 묻고 듣겠다고 하는 것은 너무사소하고 작은 거라서 하기가 힘들다. 가장 온전한 사람이 친밀하게 듣는 것이 안되었나 보다. 욥의 마지막 결론이 너무 평범한 것 같아서 아니 이 얘기하려고 고난을 당했나? 5,6 이제는 눈으로 주 봅니다. 스스로거둔다. 회개한다고 한다.
욥은 완전히 회개로 결론을 낸다. 42절까지 왔는데 회개가 안 된다. 그래서 죄를 뒤집어쓰고 악창이나서 죽겠다는 표시를 한다. 자신의 모든 것을 스스로 거두어 드린다고 한다. 하나님 앞에서 자기가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했다. 나는 4대째모태신앙이고 종교부장도 하고 이런얘기 매일 칸탄타, 메시아 너무 위대한 것을 보고 들은 것 같았는데, 저는 눈으로 주님을 본 것은 걸레질하면서 주님을 봤다. 아무데도 못나가고 갇혀있으면서 화려한 학창시절을 뒤로 하고 그러고 한 13년쯤 되니깐 주님을 보게 되었다. 이모든것이 너의 죄 때문에 고난당하는거야. 내가 얼마나 착하고 믿음 좋은데 알지도 못하면서. 내가믿음 좋고 효녀인데 하면서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고 굳세게 내가 착하다고 생각했다. 나같이 착한 사람이없다하면서, 폭풍가운데 70질문을 하고 양육해 주셨다. 저도 폭풍가운데,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면서 맹종의 말, 낙심, 의심 생색의 말을 거두 었다. 생각 할 때마다 폭풍눈물을 흘린다. 너무 연약한데 회개해서 하나님이날 쓴다. 회개 하는 것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나의 회개의 양이 찬 것이 아니고 조금 고름만 터진 것이다. 나느 아직도. 회개 진행형일 수 뿐 이 없다. 욥이 이랬다면 아벨의 여인도 이러지않았을까? 저도 회개 한 이후에 너무 잘 난 남편을 위해 목숨 내놓고 기도했다. 이 땅에 주님을 보고 나니깐, 내게 있는게 생명 뿐이 없는데 생명을내놓고 기도했다. 이땅에 좋은것 싫은 것이 없다. 가정과사회에서 진압하려면 회개 해야 한다.
세바와 요압은 회개가 안 된다.
여러분들이 모든 직분을 받았는데, 말씀을따라가다 보면은 회개를 했나? 안했나? 목원들도 누가 구원을위해 가는지, 누가 야망을 위해 가는지 처음에는 몰라도 시간이 흐르면 나타난다.
신출귀몰한 사람이라고 분별 못한다. 시간이가면 알려주신다. 저절로 분별한다. 누가 구원을 위해 야망인지시간이 지나면 나타난다.. 하나님이 알려주신다한 사람 때문에 사람이 죽고 산다 그래서 수백억 성전 보다 더 아름답고 기초를 잘 쌓아가고 있다. 이런 욥에게 갑절의 복을 주시고 소유도 주시고가장 아름다운 딸을 주시고 기업을 주신다. 하나님은 그 시험을 통과한 요압 에게 미안하다. 할 수 있는 사랑을 표하신다. 다윗도 악한세상에서 호호 불어가면서욥도 안타깝게 보시면서 데리고 오셨다. 욥 만세를 외치신다. 끝까지 잘했다고 외치고 계신다. 과거에 생각해보면, 저도 죽을 생각 이혼의 생각을 많이 했는데 내가살아있는 것이, 기특 할꺼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이혼 안한 것을 기득 하다고 생각하고 통과를 하면 격려 하고 싶은 생각을 하셨을 꺼다. 하나님은 이 고난을 통해 욥에게 남여 차별이 없게 하셨다. 그래서 딸들에게기업을 주셨다. 여인이지만 이스라엘을 구했다. 이런 사람이어떤 사건도 진압할 수 있다. 다윗은 세바의 반란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견제세력에서 요압을 진압하지 못하고 . 세바 반란 아마사의 주도로 진압하지 못하고오히려 그것 때문에 아마사가 암살된다. 다윗은 최소한으로 진압 하자고한다. 십자가 지는 심정으로 타이밍을 놓치지않고 지금 요압과의 면담을 요청하고 설득했다. 다급한 마음으로 외쳤다.사람들이 너무 듣지 않아서 간청을 해야 한다. 요압이 들은 것이 기적인데. 그가 잘 들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 때문에 요압이 들었다.시집살이 5년후에 강사를 하고자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 였다. 유학을갔다 온 것이 아니고 살림하다가 그렇기 됬기 때문에 거듭 나기전에는, 공부도 해서 거듭나면서 인생을찾아야 겠다라고 행각했다. 그런데 그 생각에서 거듭나고 나서 벗어났다.어디에 쓰이긴 쓰여야겠는데, 피아노를 하나님께 드리겠다고.그리고 나서 학생을 하나데리고 와서 가르쳤는데, 합격이 됬다. 그런데 하나님께 드리겠다하고 예원에 합격이되서 용기 있게 나갔다. 백이 하나도 없는데 내가 가르친 학생들을 잘 가르치고 점수를 확인해 달라고판단해 달라고 말씀했다.
적용:회개해서 말씀으로 설득 할수있는 사람인가? 민족을 구하는 여인처럼 이타적으로 사람을 설득할 수있나? 중심 잡고있는 한 사람입니까? 지경이 넓어지는 삶을사는가?
3. 말씀이들리는 한 사람 되야 한다.
요압이 대답하여 이르되 결단코 그렇지 않다. 세바만 내어주면 떠나가겠다. 그렇다면 세바의 머리를 던지겠다고 한다. 지혜로운 여인이 세바의 머리를 던진다. 요압에게 그 지혜로운 여인의말이 들린다. 싸울 의사가 없다는 것을 알고 율법에 의거해서 명분 없는 싸움을 하면 안된 다고 한다.
고통의 원인을 재거 하면 하나님 형상을 빨리 회복 할 수 있다. 회개 안 하면 죄의 고통을 고스란히 당한다. 여인은 그의 지혜를가지고 백성에게 나간다. 누가 가서 세바의 머리를 배어내겠나? 정말구원을 위해 설득을 했다. 백성을 설득한다. 구원을 위해자손심을 내려 놓고, 남의 이혼을 위해 무릎 끓고 빌어 본적이 있다.오늘날 우리들 교회사 부흥하는 것을 잊지 않으시고, 한 사람 돌아 온 것에 부흥해주신다. 왜 그 교회는 부흥 할 이유가 있나? 생각해도 모르겠다. 하나님이 부흥하게 하시는 것이다.
여러분은 목장을 하면서 또 자존심을 내려놓고 다 내려놓고 사람 살리는 진압을하는 목장이 되길 축원한다.다윗은 아무것도 못하는데, 이런사람을 허락 하신다 (리더로). 그 약속 때문에, 영원한 등불 되게 하겠다는 약속 때문에 이런 돕는 사람을 보낸다. 우리가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겠나? 천군천사를 동원하신다. 하나님의사랑만 확인하면 지금까지 진짜 도와주셔서 여기까지 온 것이다. 성공하지 못한 삶의 유일한 공통점이 있는데, 언젠가 해봐야지 한다. 언제가 라는 것은 없다. 절대 순종에 보면 거짖열심에 열심내는 사람을 보면 쉬는 법이 없다. 하상열심히 들 끌어 오른다. 자신이 열중하는 행위에 진지함이 있어서 모든 것이 인정이 된다.참된 열심은 그 사람의 존재의 결과 됨됨이의 결과 이다. 노력해서 어떤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소망 때문에 결국이것이 하나님께 말씀듣고 나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이 마침이 된다는 것은 언제가 오는 법이 없다. 자기 열심으로는 안 된다.
쉬지 않고 열정을 낸다. 그곳에평안이 없다 불안한고, 존재의 결과됨됨이의 결과가 하나님의 지식으로 말씀을 듣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한 열심 한 나는 이것이 무엇인지 안다.적용을길로 놓으면 민족이 구원된다. 아벨 성 여인을 보면, 나의조금한 순종 때문에 나를 쓰시는 것을 보고, 세상에는 저보다 고통이 많고 인내가 100단위 인분이있는데 나를 쓰신다. 더 모르겠는것은, 왜 남편보다 나를 쓰시나? 그래서 저는 빚 진자이고. 죄송하고, 나 같은 것이 왜 쓰임 받나? 나 같은 자가 쓰임 받는다면 여러분은 100번 1000번 그래서 여러분도 쓰임 받아야 한고 생각이 든다.
절대 순종 무정부 상태라고 했다. 아무리나쁜 지도자 남편이라도 없는 것 보다 있는 것이 났다. 아무리 나쁜 상사라도 욕을 먹어도 없는 것 보다있는 것이 났다. 그래서 나라도 있어야 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애국가를 부른다.우리나라는 전시 상태에 있다. 올해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꼭 나라위해 기도 하자. 이북에서힘들게 사는 동포가 있다.
적용: 던져야 할 세바의 머리가무엇인가?
4. 조직이 필요하다. 진압 후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비했다.
사람을 뽑는다. 사도행전은 사람이중요해서.성령행전 이여야 하는데, 형편 없는 사람을 하나님이쓰시기 때문에 사도행전이라고 부른다. 지도자가 악한 일을 행해서 발목 잡혀간다. 영적으로 죄 댈만한 일 하면 안 된다. 사도행전에서 부족한 마데아를 뽑아 유다 대신 집어넣는다. 성령의 도우심으로엄청난 성령님이 하셨다. 성령 행전이 되어 마땅한데, 사도행전이됬다. 왜냐하면 사람이 했기 때문에, 조직에서 일보다 사람이우선이 되야 한다.
다윗의 슬픔이고 비극이라고 생각한다. 지도자가악한 일을 행하니깐 계속 발목 잡혀가는 모습을 보면서, 영적으로 죄가 되는 모습을 하지 말아야 한다. 아도람 감역관 추가하고, 직책 부패를 가져온다 돌에 맞아 죽는다 아힐룻 아들 여호사밧 사관 서기관기록되는데, 사독 아비아달 제사장이되고 야일 다윗의 대신이 된다.행정조직은 은혜가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다. 국고를 맞는 장관을 세운다. 모든사 람을 골고루 등용했다. 8장이라 달라 진게 다윗의 아들이 대신이였는데, 조직이 없으면, 골고루 인제를 등용한다. 파타고르코 경영권 대를 잊는 것의 문제는 무능이 아니라 유능한사람을 없애는 것 사업 상장에 기회를 박탈하는 것에 있다. 가족과 기업 둘 다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라고했다. 다윗의 아들이 모두 악을 행해서 3아들 모두 사라지고대신 가족 승계 (솔로몬 믿음의승계)로 쓰여진다. 솔로몬은 믿음의 승계이다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진 것이다.
적용: 올해 목장 조직과 목장 조직에 대해서 하나님의 일이라고 순종하고 가면 좋겠다. 던져야 할 세바의 머리는 무엇인가? 내 속의 베사는 죽이고 요압은 설득하도록 하자.
일부에 끝나고 나서 짜증난다는 사람 봤다.설교들었냐고 묻자 안 들었다고 한느데 설교 들으셨으면 한다. 진압의 한 목장 보고서를 인용을 해보겠다. 장인의 회사에서 일 한다. 처남에게 힘이 쏠릴 것인데 내가 받아드리기힘들 것이다. 그 회사의 절반의 거래처를 가져나올 수 있다. 처남이회사를 무너뜨릴것 같아서 일을 놓은 수가 없었다. 목자님의 처방 자존심이 생격서 아들에게 주는 것 당연하다그때 못 볼꺼같아서 지금처럼 나가야 한나? 너무 앞서지 말아라. 주제를알아라. 뭘 앞날을 그렇게 생각하고 걱정 근심이 많나?. 그냥가는 거다. 현실 인식하고 말씀으로 설득하자. 전원 주차요인 주일이면 지하철 타고 온다.한대의 차를 줄이려고 적용으로 주차 문제를 진압한다. 심히 창대 하리라의 인생을 살자. 목장에서 사람 생기면 먹이고 마시게 하자.
기도제목
장원영- 하나님의 위로 격려 받는한해 되도록
매일 말씀 안에 감정 시험 인내를 진압하도록
사람중심에 목장 나눌 수 있도록
결석한 목원 나올 수 있게 중보기도 함
남동생 예배 회복
조은우-아빠회사에서 순교하기
말씀 안에 순종 하기
고등부 수련회 아이들 위해 기도하기
이번에 섬기는 부서 순종하고 기도로 섬기기
믿지 않는 친척들 위해 구원 위해 기도하기
우리 목장 시작하면서 들었던 마음은? 친한친구들은 만나면 뭘 꼭 하지 않아도 된다. 뒹굴 뒹굴 하다가 떡뽁이 사먹으로 갔다가 사우나 가고 말없이차 마시러 갔다가 그냥 있어도 피곤함이 없어진다. 우리 목장 식구들이 죄보고 회개하고 말씀 듣고 해석하면너무 좋겠지만, 와서 잘 쉬고 편하게 있다가 갔으면 좋겠다. 세상에서힘들고 교회 와서 눌리면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할까? 믿음 소망 사랑 중에사랑이 제일이라고 하는데 말이다.나부터 낮아져서 진심으로 섬기도록 애쓰겠다. 같이 잘 울어주고 웃어주겠다.중보를 열심히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