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스케치>
개편 후 목장 첫 날이라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자기소개로 목장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4학년을 마치고 진로문제로 고민하며 힘든 상황속에 있는 목자인 정미언니,
2년간의 길고 길었던 불신교제를 끊어내는 적용을 하고 잘 버티고 있는 부목자 미현,
간호학과에 다니고 있고 방학동안 토익학원 다니는 은영, 학교 친구관계가 힘들고 월요일부터 인턴을 나가는 은샘
이렇게 넷이 모여 자기소개 및 나눔을 하였습니다.
원래는 7명인데 다음주에는 못 온 나머지 목원들도 다 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은샘 : 인턴 나가는데 잘 신경써서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오빠의 차 사고 사건이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오빠가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은영 : 한약 먹고 있는데 식욕 억제 할 수 있도록,
토익학원 숙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미현 : 부산 공연 코러스를 안가게 되어 알바를 빼지도 않고 예배에 참석 할 수 있도록,
매일 큐티 할 수 있도록
정미 : 아침에 큐티를 꼭 할 수 있도록,
동생을 잘 반겨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