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2015년 1월달에 목장개편이 처음 이루어지고 나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0^
장소: 판교 3층 식당
*목장구성원: 목자 최성희(81) 부목자 김혜윤(86) 임하나(87) 채윤아(87) 장혜주(86) 정장미(87) 이지연(86)
1/4일 참석: 4명/7명(최성희, 김혜윤, 임하나, 채윤아)
<진압> 사무엘하 20:14-26
예수믿는 것이 얼마나 허무맹랑한 일인가 할지 몰라도 시공간을 초월해서 도와주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우리는 아직도 진압해야 할 일들이 많다. 우리는 왜 진압해야 하나?
첫째, 각자 따르는 무리들이 있기 때문이다.
1) 세바 무리- 악한 사람 무리 , 악한일에 사람이 많이 따르는 법. 왕국에 재건을 놓고 이들은 편가르기를 한다.
어떻게 분별을 해야 하나. 아벨 성의 백성들은 다윗의 백성이면서 애매한 위치에 놓여있다.
요압은 야망이 많은 사람이며, 백성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인 것이다.
우리는 세 사람(세바, 요압, 지혜로운 여인) 중 누구를 따라야 하나? 예수 씨를 봐야 한다.
= 세상에는 세바나 요압처럼 악하고 야망이 있는 무리들이 있다. 가정, 직장 등에서 중심잡고, 깨어있어야 하며
지혜로운 여인처럼 언제나 예수 씨를 보고 구속사적 해석을 해야할 것이다.
둘째, 말씀으로 설득하는 그 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아벨성에 지혜로운여인 하나가 공동체에 나서게 된다. 이 여인은 요압에게 설득한다.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여인은 용기를 내어 말한다. 우리도 십자가의 순종을 하려면 가정, 직장에서 회개의 역사로 인해 진압을 해야 한다.
셋째, 말씀이 들리는 한사람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자존심, 이익을 내려놓고 설득하고 진압해야 한다.
다윗 왕국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이루어 가시고 다윗에게 돕는 사람을 주신다. 우리가 던져야할 세바의 머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만 확인하면서 나아가면 된다. 구원은 설득이다. 내가 설득해야 할 요압은 누구인가?
넷째, 조직이 필요하다.
진압하기 위해서는 행정조직이 필요하다. 우리에게 붙여주신 목장은 사역조직이며 이에 순종해야 한다.
목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불평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환경에서 최고의 셋팅이라 여기며 말씀 들리는 한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
<기도제목>
최성희: 매일 큐티 묵상 잘 할 수 있기를/ 직장, 가정에서 중심잡는 한사람 되길
김혜윤: 가족안에서 말씀 보는 한사람으로서 중심잡고, 진압하기 위해서 준비되어 질 수 있도록/ 말씀 묵상 잘하기
임하나: 주어진 시간을 잘 사용해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기를/ 큐티하는 삶/ 아빠의 건강/ 동생 교회 꾸준히 나오기
채윤아: 꾸준히 큐티할 수 있는 환경, 직장에서의 인정욕구와 자아성취 부분에 있어서 분별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2015년 1월 새로운 목장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떠한 훈련과 성령체험을 주실지 어떤 은혜를 허락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다음 주일날은 꼭 다함께 모일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