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출석: 고봉희, 윤선화, 정지혜, 한혜정c
'연말총정리'
크리스마스는 우리집에서 집들이겸 맛난 음식들 먹으며 즐거운 나눔을, 주일은 오리고기 먹고 차마시며 마지막 나눔을, 2014년 마지막 날은 판교 11시 집회에서 회개의 기도로 한해를 시작하고 지혜네 집에서 (데려다주신 은경자매 감사해요) 떡국, 순대국, 고추장 불고기, 등등 먹으며 봉희언니가 준비해온 블루마불과 윷놀이를 하며 즐거운 1박2일을 보냈어요. 2014넌의 끝자락과 2015년의 시작을 고봉희 목장과 함께 하며 그야말로 목장에 붙어서, 말씀으로 삶을 나누고 위로와 격려가 되어주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죄인을 정죄하는 목장이 아니라 죄와 고난을 고백할 수 있는 목장이었고 욥기 말씀과 함께하면서 옳고 그름이 아닌 공감과 체휼을 해야 하는 것이 뭔지 알게한 목장이었어요 목장식구들, 어디 가시든지 하나님의 은혜와 함께 하며 구속사적으로 삶을 해석하며 갑절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해요.~ 사랑하고 감사하며 축복합니다.~^^
고봉희 목자
1 새목장에서도 적응 잘하길
2 새해에는 말씀 보면서 잘 묻고 가길
3 일하는거 감사할 수 있도록
윤선화
1.수련회를 위해 열심히 일하기
2.운동 식이요법 저축 일 모두 열심히 하기
3.2015년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거하기
한혜정c
1. 질서와 역할에 순종하며 생활 예배 잘 드리는 한 해 될 수 있기를
2. 자기 방어를 내려 놓고 붙여주신 목장식구들 지체들 사랑하고 섬길 수 있기를
3. 옳고 그름 내려 놓고 구속사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 지체들 공감할 수 있도록
4. 이직을 할 것인지, 지금 하는 일 계속 할 것인지 인도해 주시길
수린, 지혜기도 제목 업뎃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