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친해지려고 할 때면 목장이 바뀌는 아쉬움...
처음 오시는 목원은 물론이요 바빠도 목장은 꼭 참석하고 가시는 목원들의 고마움...
나눔은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나눔의 참 아름다움...
언젠가는 우리를 크게 써주실 주님의 세움...
성탄절 행사 준비하랴 큐티페스티벌 준비하랴 바쁜 와중에도
꼭 목장에서 재밌게 또는 장난스럽게 우리와 함께 고생하신 김 오석이 형
처음 교회 오시고 처음 목장에 참석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럼 없이 마치 우리와 처음부터 함께 한 것 처럼 느껴지고
매 주마다 하나님이나 말씀에 대해 질문을 해주시는 질문왕 임 현빈이 형
처음 교회 오시고 처음 목장에 참석하셨음에도 불구하고
현빈이 형과 마찬가지로 스스럼없이 자기 죄를 오픈해주신 이 승민이 형
매 주 우울한 얼굴로 나타나고는 힘들다 무엇을 해야될지 모르겠다 하면서도
목장은 빠지지 않는 우리 귀염둥이 김 도연
그 외에 얼굴들을 많이 못 본 조 학승이 형, 안 병욱이 형, 서 학민이 형, 정 모세 형, 이 은석이 형 등등
다 다른 목장 다른 공동체에 가더라도 서로 잊지 말고 안부 전해주고 기도해주는
하나님의 걸맞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 같이 새해에는 힘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