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4개월동안 짧았지만 굵게 나눔하고 서로를 위해 울어주고 기도해주던
받은 사랑이 너무나 많은 김보영목장♥
너무나 아쉽지만 이렇게 귀한 공동체를 만나서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그동안 목장 보고서도 못올리구 흑흑.. 짧게나마 기도제목 올리고
그동안 찍었던 사진도 남겨보았어요^-^ 사진합치면서 눈물나던..(다들 분명히 또 운다ㅠㅠ다알지롱)
마지막 날에도 서로를 위해 챙겨주는 마음이 얼마나 고맙고 귀하던지
자주 나오지 못한 태임이와 인하도 귀한나눔 너무 고마웡..흑흑
*기도제목*
김보영(86)
- 새로운 환경(회사/직장)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나답게 잘지낼 수 있도록
- 섬기는 곳에서 가지치기를 잘 할 수있도록
- 아빠와의 관계에서 건강해질 수 있도록
- 15년도에는 나 스스로를 사랑할 수있도록/말씀에 초조함 생기도록
전한나(90)
- 있는 자리에서 잘 섬기고 순종할 수 있도록
- 아빠와 오빠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 목장식구들을 위해 기도할 수있도록
-15년도에는 있는모습 그대로의 나를 인정할 수 있도록
조소빈(91)
- 하나님이 주체가 되는 하루 보낼 수 있도록
- 이모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 하나님께 묻고 갈 수 있도록
- 가족에대한 사랑의 마음과 기도할 수 있도록
- 매일큐티할 수 있도록
이푸른솔(91)
- 큐티 빼먹지 않고 매일 할 수 있도록
- 쉬는 날(휴가) 귀찮아하지 않고 잘 누릴 수 있도록
- 금요일랄 할머니댁에 가는데 외삼촌한테 예수님 잘 전할 수 있도록
우리목장 징짜 짱짱짱 사랑해용 기도할게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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