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욱
초반에 적응을 못해 좀 힘든 때도 있었지만, 좀 깨어있게 하시기 위한 세팅인거 같았습니다. 이번 목장을 통해 여러모로 지경이 쪼~~끔(^^')넓어진 것이 아닌가란 생각도 들며, 있어야할 시간들이었고 필요한 시간이었음이 인정이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텀 에서도 제가 뛰어넘어야 할 숙제들을 다 하진 못했지만 많이 배우고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기 도제목
1.감정에 좀 더 진실된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 진심으로 사람을 사랑하고 체휼할 수 있게 되길.
3 가족구원(특히 어머니)을 위해서 애통함 가지고 계속 기도하도록.
4. 2015년 신교제 시작하고 신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조강은
내일부터 새로운 환경에서 일하는데 아직 이 직업이 맘으로 다가오지 않습니다. 계속 원서 넣는 중인데 원하는 학교로 발령 날 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예배가 회복되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1.경제적문제로인해 공황이 오질 않기를
2. 채워주심을 믿으며 1,2 월 달 버틸 수 있게
이도우
부목자로 두 번째 목장을 맞이하였고, 처음으로 혼성 목장을 겪게 되었습니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고 제가 막내인지라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처음에는 목장을 바꾸려고도 하였지만 이 또한 하나님의 세팅이란 형 누나들의 말에 붙어있기로 결심했었습니다. 남에 대한 정죄와 판단을 거두고 형 누나들의 나눔을 듣고 제 회개가 되고 신앙이 살아나길 기도했지만, 점점 제 의에 기대고 혈기가 나는 날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를 적당히 표현하지 않고 형 누나들에 집중해야한다는 부담감에 마지막에는 목장에서 마음이 조금은 떠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목장을 하고 집에 오는 길에 마음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다시는 오지 못할 목장의 시간에 하나님께 의지하지 못하고 내 의와 욕심을 거두지 못하는 예전의 모습만 남은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순종하지 못하고 내 생각이 돋보이고 싶은 욕심이 가득하다는 것을 보게 되니 목장의 형 누나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나가는 시간에 충실하고 후회를 남기지 않게 해주시길 기도드렸지만 그 또한 제 욕심만으로 채우려다보니 만족은 없고 부족함만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항상 따뜻하게 다독여주셨던 목장의 형 누나들에게 고맙고 이 자리를 만들어 여전히 저를 끌고 가시려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1.매 순간이 의미 있는 시간되도록 깨어있게 도와주시길,
2.취업을 준비함에 하나님께 묻고 갈 수 있길,
3.인간관계에서 내 욕심이 아니라 공감과 체휼로 대할 수 있길,
김일우
기도제목
바쁘더라도 주님을 찾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이영훈
고마웠습니다. 목장 여러분.
기도제목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을 회복하는 것 (큐티 꾸준히 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되는 것(구원의 관점으로 사람들을 대할 수 있게)
임보라
서로에 대한 관심, 배려, 진정성이 느껴지는 목장이었습니다. 모두에게 고맙고 정말 아쉽습니다.
기도제목 :
1.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알고 경험하여 진정으로 나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2. 영육 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3. 2월 부서이동이 있을텐데 새 업무/관계에 잘 적응할수 있도록
황주업
기도제목
1. 거룩
2. 준비
3. 즉간 순종
4. 남 탓 안하기
5. 여친
주업이 형은??
괜찮은 형인데 요즘 많이 외로워 보이네요. 쌀쌀한 날씨에 함께 핫쵸코를 나눌 수있는 여자 친구를 선물해주고 싶어요~~^^
나 이는 84년생이고 무엇보다 이상형은 신앙이 좋고 같이 기도할 수 있는 연하의(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86년생~90년생이신 분이면 좋지 않을까 해요ㅋ) 여성분을 만나보고 싶어 해요. 주업이 형은 용모단정하고 키는 177,8정도고 대화를 좋아하며 이야기를 잘 들어줍니다. 그리고 대화가 지루하지 않도록 해주는 다양한 맛 집을 섭렵하고 있답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해요 플리즈 ㅜ
정도원
하나님 나를 조금이나마 예수님 품으로 인도해준 우리 목장 멤버에게 감사하고 그렇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우리목장 멤버들이 더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축복을 주시고 흩어져서도 지금처럼 언제나 하나님사랑으로 힘듬을 극복하고 잘 살아가도록 결국은 승리하도록 해주세요.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기도제목
하나님 2014년을 잘 마무리하고 2015년은 하나님과 함께 나아가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나갈 축복을 주시고 언제나 지금 내 마음에 있는 감사와 겸손을 잃지 않게 저를 깨어있게 해주세요.♡
구혜정
기도제목
1.언니가 형부랑 싸우고 이혼하겠다 하는데 믿음안에서 화평하고 화목하길...
2. 일 다시 시작했는데 체력적으로 많이 힘듦(영육이 강건하길)
3. 신교제->신결혼 속히 이루어지길
마지막으로,
함께 목장을 시작했지만 지금은 떨어져 있는 가영누나에게도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