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계략
★ 본문 : 사무엘하 17:1-29
1. 좋아보이는 사단의 계략이 있다.
2. 더 나은 구원의 계략이 있다.
3. 하나님의 계략에는 돕는 손길이 있다.
★ 나눔 기도제목
< 한준 >
○ 나눔 : 취업이 진행 중이다. 인턴했던 부분이 있어서 인적성 검사 결과 반영하는 방식이 바뀌었고,
그로 인해 회사에서 연락이 늦게 왔다. 이 과정 가운데 초조함을 느꼈다.
월요일에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 기도제목 적용
- 면접을 말씀으로 준비하기
- 어떠한 결과에도 감사할 수 있도록
< 영상 >
○ 나눔 : 내 힘으로 해결하려다 보니 거절의 사건에 맞닥뜨리게 된다. 잠을 늦게 자게 되니
몸이 곤고하고 힘이 빠지게 된다. 오늘 말씀 중에 외모에 휘둘리지 말라는 말씀과
묻지 않고 가는 모습들이 overlap이 된다.
학교에서도 몸이 피곤하고 수업 준비를 해야한다는 애통함이 느껴짐에도 마음이 곤고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지 않고 놀아주질 못했다.
아이들에게 정해진 규율을 만들고 그에 따른 훈육을 했는데, 그 후에 마음이 너무 아팠다.
마치 우리를 다듬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깨달아졌다.
○ 기도제목 적용
- 내 힘으로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도우심 구하기.
- 나의 상처와 편안함 보다는 이타적인 사랑으로 아이들의 필요와 상처를 돌보기.
< 동원 >
○ 나눔 :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가정 가운데 위 두분이서 관계가 않좋고, 그 가운데
변리사님께서 메신저로 공격적인 발언들을 하셨다. 칭찬 / 욕에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월요일이 재계약이 진행되는 날인데, 과거의 아픈 기억 때문에 두려움이 앞선다.
적은 대우에도 잘 수긍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성공을 위한 계획이 아닌
후세의 계획을 주셨으면 좋겠다.
○ 기도제목 적용
- 선임 변리사의 말에 순종하기.
- 연봉 협상에 잘하고 순종하기.
- 돈 / 성공 / 인정 욕심 버릴수 있기를.
- 가정 / 직장 가운데 구원을 위해 수고할 수 있기를.
< 호진 >
○ 나눔 : 전 회사 동료(와 그분의 어머니)의 손길로 전도축제에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아직은 하나님의 사랑 / 구원에 대해 잘 모르겠고, 목사님 말씀이 잘 이해가
안간다.
(교회는 초등학교 때까지만 다녔고, 동생 / 부모님은 다 믿음이 있다.)
회사를 이직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현재 다니는 직업이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적응되어 큰 고난 없이 잘 다니고 있다.
○ 기도제목 적용
- 돈 많이 벌 수 있기를.
- 월마감 잘되기를.
< 동준 >
○ 나눔 : 회사 생활 가운데 야근도 많이 하고 작업하던 컴퓨터가 망가지는 바람에
힘도 많이 빠지고 곤고했다.
그와중에 하나님의 돕는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 교회다니시는 김책임님께서
교회를 갈 수 있게 주말 특근중에 가라고 보내주셨다.
그리고 현대차 연봉에 대해 듣고 자꾸 마음이 그쪽으로 쏠리고 혹 했었다.
대학 동기 모임에서 회사별로 장단점을 듣고 나서야 내가 다니는 직장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다.
○ 기도제목 적용
- 너무 급하면 QT를 전날이라도 하고 잠들기
- 회사 / 여자친구 / 가족을 위해 기도학.
- 가족 구원에 있어 후세의 책략을 주시기를.
- 사소한 회사 일도 다 하나님께 여쭤보고 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