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4. 11. 23.
[본문] 사무엘하 17장 1-29절
[제목] 계략
[1] 좋아보이는 사단의 계략이 있다
사단은 우리가 곤하고 약해질 때 쳐 들어온다. 영적인 힘이 약해지면 약해질수록 사단의 유혹은 더 득실거린다. 지도자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른다. 인간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인간을 찾기에 지도자의 자리에 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놓곤 한다. 목자가 시험에 들면 목장 식구들까지 시험이 들 수가 있다. 아히도벨의 계략은 한 사람의 영육간의 기도를 얼마나 많이 해야하는지를 생각하게 된다. 성공 자체가 목적이 되면 계략에 쉽게 노출되고 쉽게 받아들이게 된다. 사단의 계략은 늘 지극히 합리적인 것 처럼 정상적인 것 처럼 온다. 마음의 도적질 당하지 않도록 우리는 외모를 취해선 안된다. 겉모습이 멀쩡하고 좋은 사람이면 어느 말이던 다 듣게 되기 때문이다.
[적용] 지금 내가 차차 하고 있지 않는 건 무엇인가요? 내 영이 곤고하고 약해지지는 않았나요?
[2] 더 나은 구원의 계략이 있다
욕심이 많으면 되려 돈은 보이지 않게 된다. 사람은 아부를 좋아하게 되면 망하게 된다. 아히도벨은 다윗이 군사들을 모을 시간을 늦춰서 공격하러 갔다. 과장된 언급이 다윗의 생각과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 칭찬을 할 때 완전 바보처럼 낚이는 사람들이 많다. 칭찬을 하는 건 좋지만 그 칭찬을 너무 좋아해선 안된다. 오늘은 칭찬하는 사람이겠지만 내일은 욕하는 사람이 될 수가 있다. 하나님의 자녀는 칭찬이던 욕이던 신경 쓰지 않아야 한다. 왜냐하면 죄인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 구원이기에 하나님을 따라야 하는 이유가 있다. 거짓말을 하는지 안하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하나님의 편인지 아닌지를 확인해야 한다.
[적용] 구원의 계략으로 이긴 경험이 있나요?
[3] 하나님의 구원에는 돕는 손길이 있다
이 땅에 역할에는 위아래가 없다. 아무도 도와준 적이 없기 때문에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는다. 택한 백성에게 도망갈 길을 주시고 순조롭게 진행 시켜주신다. 아무리 완벽한 계략일지라도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는 무용지물이다. 사단의 계략이 올 때에는 큐티 말씀과 기도로 막아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친히 보시고 함께 도와주신다. 우리가 구원에 힘을 쓰면 굳이 노력하지 않더라도 주님께서 돕는 손길을 보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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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오석 목자(86)
-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큐티 페스티벌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오 현준 부목자(91)
- 무기력함에서 지지 않도록
임 현빈(88)
- 일상의 문제들을 기도로 구할 수 있도록
이 승민(90)
- 몸과 마음이 힘들고 지쳐도 주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김 도연(94)
-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