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략 (사무엘하 17:1-29)
성도의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늘 사단의 계략을 이길 수 있는 구원의 모략을 생각해내야 한다.
아히도벨의 계략은 사람이 하나님께 물어서 받은 말씀과 같은 것이라고 했기에 그 누가 아히도벨의 계략을
사단의 계략이라고 분별을 할 수 있었겠나. 그래서 오늘 계략에 대해 생각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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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아 보이는 사단의 계략이 있다.
(1)아히도벨의 계략은 오늘밤이다. 타이밍이 중요한데 내일도 아닌 오늘, 시간이 얼마 없는 오늘밤. 방심하면 안 된다.
(2)곤하고 힘이 빠졌을 때 기습하려고함. 사단도 내가 약할 때 기습한다.
영적싸움에서 잠시도 방심하면 안 된다.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
'쳐'죽이겠다고 하는데 지도자 한사람만 죽이면 된다고 함.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인간은 하나님을 대신할 인간을 늘 찾기에 지도자를 하나님자리에 두고 지도자를 치면 다 흩어진다.
아히도벨의 계략을 통해 지도자를 위해 얼마나 기도해야 하는지 모른다. 한사람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
기도하면 모든 사단의 계략을 하나님께서 파해주신다.
(3)아히도벨이 내가 1200명 데리고 나가 이기고 올 테니 아버지의 후궁과 놀고 있으라고 함.
성공자체가 목적이 되면 이런 계략을 받아들인다. 백성들에게 빌어줬던 평안이라는 것은 이제 없다.
(4)사단의 계략이 합리적이고 설득력이 있기 때문에 옳게 여긴다. 오늘밤을 심각히 생각하고 깨어있어라.
마음을 도적질하지 않도록 외모를 취하지마라. 압살롭의 우월한 겉모습 때문에 남들에게 다 옳아 보인다.
사람들은 사울 때도 겉모습 때문에 실수했는데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
Q.차차하다가는 영원히 망할 수 있다. 차차하려는 것은 무엇인가?
2. 더 나은 구원의 계략
(5)압살롬은 확신이 없다. 욕심이 가득한 사람의 모습. 여호와께 묻지 않았다.
압살롬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 있는 처방은 들리지 않는다.
이미 마음의 평강이 없다. 그래서 계속 이사람 저사람 이야기만 듣다가 헷갈리고 뒤 고른다.
후새는 모략의 귀재인 아히도벨보다 부족하지만 그런 후새를 다윗이 위장시켜 압살롭에게 보냈다.
(6-10) 후새가 아히도벨의 계략이 옳지 않다고 하며(11-13) 허무맹랑한 자기의 계략을 말함.
후새는 압살롭에게 다윗의 용감성을 인식시켜 압살롬을 격분시키고 명예를 자극했다.
압살롬의 군대가 먼저 최초의 전투에서 패하면 그 다음전투는 할 수가 없다며 군대를 모으라고 다윗에게
시간을 주는 계획을 짬. 계략에 과장된 언급이 압살롬의 허영심과 맞기때문에 채택됨.
(14)하나님의 작정이 있기 때문에 잘 생각해보면 허무맹랑한 계획이지만 다 넘어갔다.
성경엔 이기는 방법이 다 나와 있다. 잘 보면 곳곳에서 이길 수밖에 없다.
후새의 의견이 그럴듯해 보임(아첨을 하며). 아히도벨은 너무 바빠서 아첨할 시간이 없다.
오늘 성경을 보며 후새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냐 할 수가 있는데 후새가 거짓말 하는 것이 아니라 압살롭이
사단 편에 서있기 때문에 거짓말이라고 말할 수 없다. 대인관계가 인생의 문제의 80%.
믿는 사람은 내기 죄인인 것을 알기 때문에 사람의 칭찬 또는 욕에 연연하지 않아야 한다.
자기 죄를 보는 게 정말 중요하다. 내가 똑똑하고 의롭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난리치는 것.
군대를 모으자는 것이 조금만 생각해도 허영인데 욕심 때문에 생각하지 못하는 것.
모든 것에 속았다고 하지 마라. 그 말이 제일 창피한 것. 욕심인지 아닌지 생각해야 한다.
아히도벨의 쳐 죽이겠다는 계략은 은혜를 원수로 갚는 계략
이런 사람은 다음에도 주인을 배반할 수 있다. 구원의 계략이 제일의 계략이다.
사회생활 할 때도 이런 계략이 있다. 아히도벨이 분석의 대가였어도 졌는데
우리는 하나하나 하나님께 묻고 가야 한다.
본문에 선의의 거짓말이 많이 나오는데 거짓말인가 아닌가가 중요한 게 아니라 하나님편인가 아닌가가 중요하다.
Q.매순간 구원의 계략으로 이겨야 한다. 그렇게 구원의 계략으로 이긴 경험이 있나?
3.하나님의 계략에는 돕는 손길이 있다.
(15-21) 압살롬의 군대가 철통같아 계략을 알려줄 사람이 없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여인들이 와서 알려줬다.
여인들이 제사장들의 편이 아니라 압살롬의 편이었다면 구원받지 못했을 것.
형편없어도 어느 편에 있는지가 중요하다.
이 여인들은 중요한 역할을 했다. 종노릇하다가 생명책에 이름이 올랐다. 이 땅 역할엔 위아래가 없다.
많은 사람이 모두 결정적으로 다윗을 도왔다. 나를 도와줄 사람이 없다고 하면 내 살아온 결론이다.
(22)택한 백성에게는 도망갈 길을 주신다.
(23)계략이 실패하자 아히도벨은 죽었다. 두 주인을 섬길 수 없기 때문에
다윗이 전에 이 계략이 어리석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의인의 기도가 들어졌다. 최종결정권자는 하나님이다.
하나님 마음에 합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24) 똑같이 요단을 건너갔는데 다윗과 함께 건너간 사람은 생명의 길을, 압살롭과 함께 걸어간 사람은
사망의 길 이었다. 똑같은 장소여도 다르다.
(25)아마사는 다윗을 흉내 내려고 하지만 흉내 낸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26-29) 전쟁의 상황은 압살롬에게 유리한데도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사람을 통해 위로하신다.
하나님의 계략엔 돕는 손길이 있다.
Q.구원을 위해 돕는 손길로 적용한 적이 있나?
아히도벨의 계략과 후새의 계략에서 구원의 계략과 사단의 계략이 있다.
사단의 계략도 집요하고 결정적인 계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날마다 하나님께 묻지 않으면 안 된다.
* 기도제목 *
햇님: 시간 정해놓고 기복적이지 않은 기도할 수 있게. Q T 깊이 있게 하길. 목원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될 수 있게.
은혜: 직장에서 힘들어도 기도하며 잘 넘기게. 모든 일에 ‘차차 해야지’하며 미루지 않고 바로 할 수 있게.
송이: 극단적으로 살았는데 너무 사람 말 신경 쓰지 않고 하나님으로 인해 의연해지기.
미선: 구원의 계략을 세울 수 있는 한 주 되게. 하나님의 전쟁이 될 수 있게 하나님 찾기. Q T,말씀보기.
예은: 하나님을 직면할 수 있는 용기 가질 수 있게
이번주는 새목원 예은(87)자매가 같이 나눔했습니다~ 목장편성이후 새 목원이 처음이라 걱정반설렘반이었는데
너무 잘 들어주고 잘 나눠줘서 의미있는 나눔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목장 이번주 정말 진솔하고 귀한나눔 고마웠고 나눌수 있는공동체, 들어주는 공동체가 있어 힘이됩니다..
한주도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지도자 한사람이 중요하다고, 한사람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고 말씀 하셨으니
특별히 목사님과 목자언니를 위해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주일까지 힘내고 말씀으로 살아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