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략 (사무엘하 17장 1-29절)
개미들의 변호사 배짱 기업들과 맞장 뜨다 의 저자 김주영 변호사는 우리들교회 초원지기 이다. 10여년간 소액주주 들을 대신하여 분식회계 소송을 해왔다. 우리도 성도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사단의 계략을 이길 구원의 묘략을 생각해야 한다. 아히도벨의 계략은 하나님께 받은 말씀과 같은 것이라고 얘기했기에 누가 분별할 수 있겠는가
1. 좋아보이는 사단의 계략이 있다.
1절 아히도벨의 계략은 오늘밤이라는 타이밍이다. 시간이 얼마 없다. 방심하면 안된다.
2절 곤하고 힘이 빠졌을 때 기습하라고 한다. 사단도 내가 약할 때 기습한다. 영적싸움에서 잠시의 방심도 금물이다. 단 한번의 만남이 영적인 영원이 되고 좌우한다. 아히도벨은 너무 똑똑해서 다윗 한명이면 게임 끝인걸 안다. 사람의 마음을 꿰뚫고 있다. 인간은 하나님을 대신할 지도자를 두기에 그 사람을 치면 흩어진다. 목자를 죽이면 양들이 흩어짐을 안 것이다. 목자가 시험에 들면 목원이 흩어진다. 아히도벨, 사단이 이것을 너무 잘 안다. 지도자 한명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이단도 목자를 흔들려고 스며든다.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
3절 내가 만이천명 데리고 나가서 다 기습해서 이기고 올 테니 압살롬은 아버지 후궁하고 놀라고 한다. 성공 자체가 목적이 되면 이런 계략을 받아들인다. 백성을 위함은 이미 없다.
사단의 설득이 합리적이라고 설득력이 있다. 이기는 싸움의 목원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사단이 혹할 계략으로 오늘밤을 심각하게 깨어있어야 한다. 마음을 도적질 당하지 않도록 외모를 취하지 말아야 한다. 압살롬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 역할을 한다. 다윗과 함께 원통한 시기를 거친 모사들이 아히도벨이 옳다고 한다. 사울 때처럼 겉모습에 혹하는 같은 실수를 한다. 다윗을 배반할 것 같지 않았는데 하루 아침에 홀딱 넘어간다. 너무 능력 있고 출중하니 무슨 말을 해도 설득이 된다.
**타이밍 오늘밤이 중요하다. 차차 할 것이 아니다. 깨어있어야 하는데 미루는 일이 있는지? 곤하고 힘이 빠져있나? 외모 때문에 마음을 다 빼앗기나?
2. 더 나은 구원의 계략이 있다.
5절 확신이 없는 압살롬이 헷갈리자 후새에게도 묻고자 하지만 하나님께 여쭤볼 줄 모른다. 하나님 쪽의 처방은 원하지 않고 기복적으로 계속해서 묻기만 한다. 마음의 평강이 없고 길이 안보인다. 자꾸 사람 이야기만 듣고 물건도 이것저것 고르다가 헷갈리고 뒤구른다. 목사님 남편이 선을 130번을 보았다고 한다. 목사님은 처음 보았다. 신중한 편인데 눈앞의 부요가 아른거려 그런 결정을 한 것 같다. 4대째 모태신앙이지만 하나님께 물을 줄을 몰랐다. 큐티를 모르니까 사람들에게 계속 물었는데 다들 좋게만 말했다. 그렇게 시집가서 돈 하나도 못쓰고 살았다. 지금은 없어도 한나님께 드릴 것만 인생을 살게 하신다.
훗새는 부족한데 다윗이 위장시켜서 압살롬에게 보냈다.
6절 7절 후새가 반대한다. 8-10절 다윗이 연륜이 많은 용사인 것을 다 안다. 11-13절 밧줄로 성을 끌어다가 그물에 던진다고 후새가 말도 안되는 소리를 압살롬에게 한다. 때를 잘 봐서 후궁 때는 가만히 있다가 아히도벨이 선치 않다고 하면서 압살롬에게 말한다. 16장에서 압살롬에게 아부하며 속였다. 압살롬이 아부를 좋아하는 실수를 했다. 후새는 다윗의 용감함을 강조하고 압살롬을 자극했다. 다윗은 최초의 전쟁을 이길 것이니 군대를 모으라고 하면서 다윗이 군대 정비할 시간을 벌어준다. 그러고 압살롬이 직접 나가라고 허영심을 자극한다.
1 다윗과 부하가 용장이다. 압살롬이 직접 나가야 한다. 군사를 다 모아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맡기면 안된다. 아히도벨이 공을 혼자 가로챌 것이라고 속삭이며 압살롬의 허영심을 자극했다.
14절 아히도벨의 좋은 묘략을 파하신 하나님. 칭찬에 완전 바보가 되는 압살롬의 모습. 성경을 보면 김일성 스탈린이 모두 구원 못받았지만 성경을 통해 이기는 방법을 배웠다. 아히도벨은 바빠서 아첨할 시간이 없었고 후새가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고 압살롬과 싸워야 하기 때문에 사단의 편에서 압살롬에게 하는 거짓은 거짓이 아닌 것이다. 목사님은 시어머니가 혼내면 억울해서 울었다. 비위 잘 맞춘다고 하면 칭찬인줄 알고 좋아하고 부모님한테 뭐 배웠냐고 혼날 때는 맨날 울었다. 욕심이 더덕더덕 붙어서 억울하고 분해서 운다. 대인관계가 인생 문제의 80퍼센트인데 칭찬과 욕에 연연하지 말아야 한다. 죄인인 것을 안 다음부터 요동하는 것이 덜해졌다. 군대를 모은다는 허영된 계략에 혹한다. 김주영 변호사 책에 진정한 전문가는 자기가 모르는 것을 솔직히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인정하지 못하고 왜곡할 수 있다. 믿는 사람은 속는자가 속이는 자보다 더 나쁘다. 속았다는 말이 가장 창피한 것이다. 계략인지 욕심인지 아닌지 치열하게 생각해야 한다. 아히도벨의 계략은 어머니와 동침하라고 은혜를 원수로 갚으라고 도덕이 없는 계략을 세운다. 다음 주인도 배신할 사람이다. 구원의 계략이 가장 탁월한 계략이다. 사회생활 하면서 큰 결정할 때 계략이 늘 필요하다. 집에서 가정에서 사소한 일상에서도 계략이 필요하다. 아히도벨이 전략전문가 이지만 하나님께 하나하나 물어야 기름을 부어 주신다..
남편과 외식하려고 밑에서 차를 기다리는데 뛰어 내려가는데 의심이 많아서 불을 키고 나와야 하는데 초저녁이라서 안키고 내려갔다. 5층을 척 쳐다보길래 표정을 읽고 바로 뛰어올라갔다. 불을 키고 내려오는데 생명을 내어놓고 기도하니 이런 것이 쉬어졌다. 어떤 엄마가 마주쳐서 예원 선생님이란 얘기에 시험곡 물어보러 세웠다. 곡을 알려주고 있는데 참지 못하고 애들을 데리고 가버렸다. 간 김에 인사하고 있는데 다시 와서 올라오라고 소리질렀다. 즉시 네하고 뛰어 올라갔다. 외식하려고 밥이 없었는데 바로 밥을 차렸다. 이 섬김 후에 도우미를 쓰게 되었다.
선의의 거짓말이 많이 나온다. 하나님 편인지 아닌지가 중요하다.
***매순간 더 나은 구원의 계략으로 이겨야 하는 것이다. 이타적인 사랑의 마음으로 이긴 경험이 있는지.
3 한나님의 계약에는 돕는 손길이 있다.
15-21절 계략을 알려줄 사람이 없었는데 여인들이 와서 알렸다. 제사장 편이 아니고 압살롬 편이었다면 구원받지 못했을 것이다. 이 여인들이 하지 않았다면 다윗에게 전해지지 못했을 것이다. 압살롬은 잘난 외모로 지옥을 갔는데 보잘것없는 여인들이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었다. 생각지 못한 사람들이 생각지 못하게 도왔다. 아무도 도울 사람이 없다는 것은 내인생의 결론이다.
22 택함받은 자는 순조롭게 도망갈 길을 열어주신다. 아히도벨은 스스로 자살했다. 기가 막힌 두가지 계략을 내놓았지만 다윗이 이것을 어리석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최종 결정권자는 하나님이시다. 목사님도 날마다 큐티하고 물으며 가니 그 결정에 하나님이 기름을 부으셨다. 아히도벨처럼 앞날을 내다보아 한 것이 아니다. 아히도벨은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어서 자살했다. 하나님과 재물을 둘 다 섬길 수 없다. 압살롬의 잠시의 성공은 다윗을 잠깐 징벌했을 뿐 형통해지지 못했다.
책: 억울한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교만이 위험하다. 승리하면 자만하고 상대방을 얕잡아보게 된다.
24절 다윗과 함께 간 사람들은 똑같이 요단을 건너도 다윗은 생명의 길이었다.
25절 아마사 요압의 어머니 스루야의 동생. 다윗의 조카.
26-29 아버지와 아들이 진쳤다. 압살롬이 절대적으로 유리하고 다윗은 허기져서 힘든데 전혀 새로운 사람을 보내서 위로하신다. 급박 한 상황에서 너무나 풍성하게 채우셨다.
**구원 때문에 날마다 하나님께 묻지 않으면 무엇이 옳은지 모른다. 나에게 돕는 손길이 있었는지 나눠보자.
장애인학교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하니 공사가 재개되고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다는 생각에 대형로펌을 그만두고 소액주주를 위한 소송을 맡았다. 일심에서 승소한 것이 3심에서 뒤집혔다. 소송이 지연되고 어려움이 오게 되니 관여하던 시민단체도 내부갈등에 휩싸이고 후배변호사들이 떠나갔다. 약자를 사랑한 것이 아니다. 짜릿한 승리감 성취감을 원한 것이다. 사명이 아닌 야망이었다. 진정한 승리는 진실을 깨닫는 것이었다. 두려움과 탐욕을 발견하는 것이었다. 대우분식회계를 3심에서 승소하였다. 전관예우를 악인의 꾀를 좇는 것이라는 처방을 끊어냈다.
나는 약하지만 큐티로 매일매일 묻는 것이 최고의 계략이고 최후의 승리이다.
박정미
1 2월에 우리가족 새로운 처소로 잘 구해지도록.
2 양교, 고등부, 목장 잘 섬기도록.
3 회사에서 게으름 피우지 않고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풍기도록.
4 남자친구 신앙회복.
5 할아버지 영접하실 기회있도록.
남은실
1 가족과 지인들 건강과 행복.
2 노력하고 준비된 사람이 되도록.
3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박가영
1 매일 말씀으로 인도받고 세상이 아닌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도록.
2 가족, 회사, 교회의 영적 지도자를 위해서 기도하도록.
3 내 안의 교만과 탐욕에 대해서 잘 직면하고 인정하도록.
4 가족 구원 (할아버지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환경과 지혜를 주시도록).
5 매일의 중보기도 미루지 않고 하도록.
권수정
1 진로. 직장, 결혼의 문제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 수 있도록
2 감사함으로 사랑부 섬길 수 있도록
3 아빠와 남동생에게 옳은 소리가 아닌 위로의 말 할 수 있도록
4 남자친구 잘 분별하고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5 자기반성에서 머무르지 않고 진정한 회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매일 기도할 수 있도록
김소희
1 생활예배를 통해 주님을 묵상하고 깊이 교제할 수 있도록
2 일대일 과제를 충실히 하면서 내 죄 잘 볼 수 있도록
3 엄마 여행가셨는데 안전하게 지켜주시길
4 가족 구원을 위해 사랑으로 잘 섬길 수 있도록, 싫은 소리 반박하지 않고 사랑으로 들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