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6.
제목: 심히 창대하리라
인생의 고난을 가진 우리에게 해석이 되는 것만큼 창대한 것은 없다. 우리가 너무 좋아하는 성경구절,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는 말씀은 욥을 정죄하는 빌닷이 한 말이다. 해석을 잘해야 한다. 심히 창대해지는 비결은 무엇인가?
1. 나의 고난에 정죄하는 사람이 꼭 있다.
욥이 모든 것을 뺏기고 괴로움을 호소하니 빌닷이 ‘네가 어느 때까지 이런 말을 하겠는가? 네 자녀가 범죄해서 그런 것이 아니냐’하고 정죄한다. 자기 오픈은 하지 않고 고난만 얘기하면 야단을 치는 사람이 있다. ‘네가 올바르면 왜 벌을 주시겠는가’하며 판단하는 사람이다. 도덕을 넘어가지 못하고 인과응보만 부르짖는 사람이다. 하지만 무엇이 미약하고 무엇이 창대한 것인가? 미약한 시작이 있어야 창대함이 나타나는 것이다. 나를 정죄하는 자 때문에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께 은혜를 얻게 하신다. 나는 주변에 고통당하는 자를 보고 정죄하는 사람은 아닌가?
2.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입을 다물고 있으면 좋겠지만 말도 안되는 것으로 정죄하니까 변론하는 욥의 모습이 보인다. 전능하신 이는 하나님밖에 없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구해야 한다. 하지만 세상에서 돈은, 능력은 전능자같다.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을 찾는 듯하나 밖에 나와서는 스펙, 미모 등 끊임없이 딴 것을 찾는 우리다. 시련 당하면 힘들어하고 사업이 안되면 절망하는 우리다. 우리는 부지런히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말씀묵상하는 것이고, 오늘의 적용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 것이고, 습관성있게 일관성있게 부지런한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어떻게든 들어주려 노력하지 않는가. 하나님을 찾는가? 저속한 자가 되어서 무너질 이 땅의 것을 구하고 있지는 않는가?
3. 청결하고 정직해야 한다.
예수님을 아는 것이 의로운 것이다. 성경의 주제가 거룩이지 않는가. 마음이 청결한 자가 하나님을 볼 것이다. 이것보다 창대한 일이 없다.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고 형통함과 평안을 느끼는 것이 가장 창대한 일이다. 빌닷이 ‘죄를 지었기에 이제부터는 하나님을 찾아야 창대해진다.’라고 말하는 것은 기복신앙이다. 갖은 고난 속에서 세상 복 구하다가 안보이면 절망하지 않는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는 길이 최고다. 청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보고 있는가?
지헌: 1.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2. 가족구원과 가게정리
3. 건강
4. 신교제, 신결혼
5. 큐티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6. 직장 내의 질서순종과 어디를 가든 낮은 자세로 배울 수 있도록
경주: 1. 직장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찾을 수 있도록
2. 나를 정죄하는 사람들의 말을 잘 듣고 분별할 수 있도록
3. 하나님의 돌보심을 체험할 수 있도록
4. 정직할 수 있도록
5. 고난의 해결이 나의 유익이 아니라 회개로 결론짓도록
6. 오늘의 고난에서 죽으려하기보다 말씀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7. 출근 전 큐티 꼭 할 수 있도록
8. 따돌림도 하나님뜻으로 잘 받아낼 수 있도록
9. 일대일 양육과제 집중하도록
10. 남자친구 세례 축하와 격려 충분히 해줄 수 있도록
11. 회사팀원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도록
혜림: 1. 모든 상황 가운데 하나님을 찾도록
2. 엄마의 구원과 예배참석 및 목장참석
3. 양육교사 과제를 신실함과 성실함으로 할 수 있도록
4. 다이어트
5. 엄마의 구원을 위해 집안 청소를 잘하도록
6. 마음에 솔직해지도록(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께 나아가기)
슬기: 1. 생활예배 큐티 열심히 하기
2. 부지런히 일어나기
3. 일 열심히, 최선을 다해 하기
4. 하루하루에 열심을 다해 살기
5. 아직 오지 않은 쓸데없는 미래에 미리 주눅들고 겁먹지 말기
소연: 1. 건강, 체력
2. 학교 일하는 데 지혜가 많이 필요합니다(입시)
3. 하나님께 중요한 것 묻는 것, 말씀드리는 것 놓치지 않도록
4.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시간의 우선순위 지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