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히 창대하리라(욥기8:1-7)
1. 나의 고난에 정죄를 하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적용- 나는 우리 주변에 고통 당하는 사람들을 보고 정죄하는 자는아닙니까? 주변의 사람들보다는 자녀에게, 부모에게 정죄하는부모나 자녀는 아닙니까?
2. 심히 창대하려면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적용-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찾습니까?그래서 묵상을 합니까? 아니면 저속한 자가 되어서 무너질 이 땅의 것을 간절히 희망하고있습니까?
3. 청결하고 정직해야 합니다.
적용- 말씀 묵상으로 인한, 이런청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보고 있습니까? 아니면 복 받지 못할까봐 무서워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목장나눔과 기도제목
강은영
- 요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마음이 곤고하다. 교회에잘 나가지 않는 그 사람에게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기를 원했지만, 타교회를 다니는 부모님의 체면 때문에오지 못하는 그 사람을 보며, 말씀을 듣고 살기 위해 우리들교회에 온 나와 가치관이 틀려 헤어지기를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결혼을 못하게 되었다는 것과 다른 사람에게서 내가 같은 패턴으로 헤어지고있다는 말을 듣고 ‘내가 무엇이 문제인가? 나에게 문제가있어 그런가?’를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내가 찾고 있는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안정적인 미래와 가정이기 때문인 것 같다.
- 항상 하나님을 보려고 노력하지만 기복적으로 큐티를 할 때가 있다. 하지 않으면 무슨 일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곤 한다. 그리고사건이 터지면 오늘 말씀이 뭐였지 하며 마치 부적처럼… 청결한 마음으로 말씀을 찾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은 그것이 기복이라는 것 알지만 종전에는 그런 맘이 있었다. ‘말씀에서답을 찾으면 내 인생이 행복할까?’라고 생각하며 하나님을 알아간다기 보다는 말씀을 들으며 내 문제가해결이 되면서 내가 행복해 지는 것. 행복해 지는 것이 목적일 때가 있다.
- 기도제목
1. 자신의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말씀으로 해석되길
2. 엄마와 큐티나눔 시간에 나눔이 안되고 안 깨달아진다고 어려워하시는데 나도 조급함으로 닥달하지않고 주님께서 엄마를 만나주시는 시간되길
3. 아빠가 속이 많이 안좋은데도 병원은 안가시겠다 고집하고 계신데 그 맘 만져주시고 주님 만나실수 있길
4. 남동생이 몇 년 만에 집으로 들어와서 직장을 다니게 되는데 살림을 합치는 문제에서 내 주장만펼치지 말고 받아 줄 수 있길
방지윤
- 아침마다 아빠랑 얘기하며 위로차원에서 말한다고는 하지만 정죄하곤 한다. ‘힘들다고만 하면 안된다. 기도하자 이겨내자’라고 말하지만 속으로 아직 멀었다며 정죄하고 있다. 지금 제일 힘든사람이 아빠인데, 예전에 엄마를 힘들게 했으니 지금은 엄마가 아빠를 힘들게 하는거라고 생각했다. 아빠가 안쓰럽고 불쌍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고, 나도 힘들고싶지 않은 마음이다. 상황은 여전히 똑같고, 엄마의 기억력이감퇴하면서 아빠를 괴롭게 하신다. 이런 상황을 방치해 두시는 아빠에게 화내지 않으려는 적용을 하면서도이야기를 하면서 억양이 높아지곤 한다. 모른채하고 기도하지 못하는 내 죄인 것 같다. 상황이 이러니까 하나님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남자 친구도 이런 사정을알고 있지만 대놓고 표현하기 어렵다. 애통함이 부족한지 계속 엎드려 찾지도 못한다. 습관적으로 도와달라는 기도와 생각만 한다. 더 간절히 기도해야 하는데그러지 못하고 있다.
- 지금 부모님의 상황이 많이 좋지 않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우울해지는 마음을 주시지 않는 것에 감사한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게 해주시는 것. 이것도 은혜다라는 생각을 한다.
- 기도제목
1. 엄마 아빠 회복 위해 애통할 수 있길
2. 회사 일 분별력 있게, 체계적으로 잘 배우면서감사함으로 임하도록
3. 큐티로 시작해서 깨닫고 가는 하루 하루 되길
박진아
- 말씀 들으면서 엄마에게 불만이 많았을 때는 '이 말씀을 엄마가 들어야 하는데'라며 맘으로정죄하곤 했다. 우리들교회 와서 이제야 '부모 노릇도 쉬운 것은 아니구나'라고 생각이 들지만, 그 전에는 내가 회개하기는커녕 엄마가 이 말씀 좀 듣고 회개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엄마도 말씀을 들으며 스스로 회개했겠지만, 회개 안 할 것 같은생각이 들었다. 나도 안 변하는데 부모님도 빨리 변할 수 없다는 생각을 했다.
- 하나님을 찾을 때는 마음이 힘들고 슬플 때인 것 같다. 특히내가 큐티를 할 때는 출근할 때다. 출근할 때 마음이 불안하고 두려운 게 있다. 말씀이라도 붙잡아야겠다 싶어 큐티를 하게 되는데, 주말만 되면 풀어지는게있다. 힘들 때만 하나님을 찾는 내가 참 이기적인 것 같다. 주말이나퇴근만 하면 게을러져서 이 부분도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할 것 같아 게으른 마음 대신 하려고 하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했다. 운동이나 영어공부, 목보를 쓰는 것까지 게으름에 자꾸 뒤로 미루게된다.
- 예배와 큐티에 있어서 나도 기복적인 부분이 많다. 그러나지금은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라는 것. 말씀을 하루 못 봤다고 나를 치시는 분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있다. 물론 그렇다 할지라도 우리는 당연히 해야 할 예배와 말씀생활을 해야 한다.
- 기도제목
1. 내 달란트에 만족하고 작은 것이라도 감사하는 마음 주시도록
2. 온전히 아버지께 맡기고 평안해 지도록
3. 게으른 삶에서 벗어나 해야 할 것들을 할 수 있도록
4. 신결혼
김지영
- 기도제목
1. 청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돌보심을 느낄 수 있도록
2. 자녀로서 정체성이 잘 세워지도록
이지현
- 기도제목
1.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 무너지지 않고 평화로울 수 있기를
2. 어머님 정신건강
3. 부모님 구원
이영주
- 기도제목
1. 부모님 구원과 관계회복, 노후진로
2. 기도 잘 채우도록 하나님과의 동행
3. 우리 삼남매의 신교제, 신결혼, 분별
4. 직장일에 지혜, 실적도 잘 채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