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혁민이형, 홍빈이형, 현영이, 주영이, 현규, 희구, 은총이형, 저
까지해서 무려 8명이 나오는 은혜로 시작했지만 5시가 되니 일과 연습과 과제와 레슨 등으로
5명이 먼저 가셨습니다...ㅎ.. 하지만 모두 오랜만에 모여서 얼굴보고 근황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사랑합니다. 다음주에도 꼭 모두 뵐 수 있기를!!)
한 주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를 나누고 목자님께서 정하신 주제
- 권력 때문에 남을 배신 한 적이있는가? 힘 있는 사람을 따라 다니며 자신의 유익을 챙긴 적이 있는가?-
로 말씀을 나눈 뒤에 들은 말씀 중 가장 와닿았던 부분을 나누는 순서로 목장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
토요일날 혁민이형께서 목자 컨퍼런스를 다녀오셨는데, 그곳에서 들으신 유익한 말씀을 또 저희에게 나눠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혁민이형 감사해요)
기도제목은요
임홍빈(89) - 여자친구와의 갈등을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기를, 여자친구가 교회 등록할 수 있게
이주영(91) - 학원 과제와 일정이 너무 힘들고 지치는데 충분한 체력 주시길 , 큐티 꾸준히 할 수 있게
임현규(91) - 귀찮고 나태함이 많이 올라오는데, 운동과 공부 꾸준히 할 수 있게
최길웅(91) - 계속 욕심이 많이 생기는데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살 수 있게, 큐티 꾸준히 할 수 있게
권혁민(87) - 불쾌한 감정을 회피하려 하지 않고 잘 직시하면서 갈 수 있도록, 나의 '한 곳'이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채희구(92) - 큐티 꾸준히 할 수 있게, 주일에 체력적으로 지치는데 체력 주시도록
입니다. 한 주 동안 승리하시고 담주에 뵈요~